Tayler's Story ::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작품

Tayler's Story ::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작품

신윤복 - 단오풍정

신윤복 - 단오풍정

Artist of the month: Woman of inspiration, Shin Saimdang  'Chochungdo'

Artist of the month: Woman of inspiration, Shin Saimdang 'Chochungdo'

김홍도 <자리짜기> : 방 안에서 돗자리를 짜고 있는 남편과 물레를 돌려 실을 잣는 아내, 그리고 그 뒷편에 책을 펴놓고 글자를 막대기로 짚어가며 읽고 있는 떠꺼머리 아들 등 각자 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김홍도 <자리짜기> : 방 안에서 돗자리를 짜고 있는 남편과 물레를 돌려 실을 잣는 아내, 그리고 그 뒷편에 책을 펴놓고 글자를 막대기로 짚어가며 읽고 있는 떠꺼머리 아들 등 각자 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단원풍속도첩-서당

단원풍속도첩-서당

혜원(惠園) 신윤복(申潤福). (Shin Yoon-Bok : 1758-?, Korea) / 미인도(美人圖, Portrait of a Beauty) / 간송미술관 소장

혜원(惠園) 신윤복(申潤福). (Shin Yoon-Bok : 1758-?, Korea) / 미인도(美人圖, Portrait of a Beauty) / 간송미술관 소장

Yoon Bok Shin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Korea

Yoon Bok Shin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Korea

고구려 선조 ..

고구려 선조 ..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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