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ddle ag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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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여인 - 이곤 쉴레    부인과의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위해서 애인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쉴레의 그림.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듯 포옹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랑스러움보다는 음침하고 무섭고 기이하다. 이런 분위기는 헤어짐을 선택한 쉴레가 그의 마음을 죽음과 절망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죽음과 같이 절망적이고 힘들지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쉴레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고, 헤어짐을 죽음으로 표현했지만 그 와중에도 정말 서로를 사랑하는 듯한 포옹에서 그들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다.

죽음과 여인 - 이곤 쉴레 부인과의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위해서 애인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쉴레의 그림.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듯 포옹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랑스러움보다는 음침하고 무섭고 기이하다. 이런 분위기는 헤어짐을 선택한 쉴레가 그의 마음을 죽음과 절망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죽음과 같이 절망적이고 힘들지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쉴레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고, 헤어짐을 죽음으로 표현했지만 그 와중에도 정말 서로를 사랑하는 듯한 포옹에서 그들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다.

윤두서 자화상 - 윤두서    심술 궂고 엄격하고 융통성 없는 사람. 남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며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것 같다. 욕심많은 사람.

윤두서 자화상 - 윤두서 심술 궂고 엄격하고 융통성 없는 사람. 남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며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것 같다. 욕심많은 사람.

August Strindberg - 에르바르트 뭉크  뭉크가 1892년 베를린에 있을 때 만난 극작기인 스트린드베리의 초상화    장난스럽고 농담을 좋아하는 사람같다. 짓궂은 농담을 잘 던지고 얄미운 사람. 타인에게 잘해주고 잘 도와주는척하지만 언제든지 배신을 할 수 있을 것같고 뒤통수 칠 수 있을것처럼 생겼다.

August Strindberg - 에르바르트 뭉크 뭉크가 1892년 베를린에 있을 때 만난 극작기인 스트린드베리의 초상화 장난스럽고 농담을 좋아하는 사람같다. 짓궂은 농담을 잘 던지고 얄미운 사람. 타인에게 잘해주고 잘 도와주는척하지만 언제든지 배신을 할 수 있을 것같고 뒤통수 칠 수 있을것처럼 생겼다.

무제, 소위 '아들을 먹어치우는 사투르누스', "검은그림"의 연작 - 프란시스코 고야    전설에 의하면 어머니인 대지의 여신으로부터 자신의 아들들에게 지배권을 빼앗길 것이라는 경고를 받은 사투르누스는 아들들을 차례대로 잡아먹는다. 불안함과 공포, 두려움에 사로잡힌 작품속 인물의 눈빛과 아들을 먹어치우고 있다는 잔인함 때문에 이 그림은 매우 무섭고 불쾌하다. 그림 속 사투르누스는 정상인 상태라기보다는 미친듯한 표정이고 눈빛도 두려움과 불안함과 공포에 사로잡혀 정신이 나간 사람같다. 다른 화가 루벤스는 사투르누스보다 기겁에 질린 아이의 표정을 집중적으로 표현했지만, 고야는 이를 변형시켜 자신의 행위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광기와 피해망상에 사로 잡힌 사투르누스에 초점을 맞추어 그렸다고 전해진다.

무제, 소위 '아들을 먹어치우는 사투르누스', "검은그림"의 연작 - 프란시스코 고야 전설에 의하면 어머니인 대지의 여신으로부터 자신의 아들들에게 지배권을 빼앗길 것이라는 경고를 받은 사투르누스는 아들들을 차례대로 잡아먹는다. 불안함과 공포, 두려움에 사로잡힌 작품속 인물의 눈빛과 아들을 먹어치우고 있다는 잔인함 때문에 이 그림은 매우 무섭고 불쾌하다. 그림 속 사투르누스는 정상인 상태라기보다는 미친듯한 표정이고 눈빛도 두려움과 불안함과 공포에 사로잡혀 정신이 나간 사람같다. 다른 화가 루벤스는 사투르누스보다 기겁에 질린 아이의 표정을 집중적으로 표현했지만, 고야는 이를 변형시켜 자신의 행위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광기와 피해망상에 사로 잡힌 사투르누스에 초점을 맞추어 그렸다고 전해진다.

아르테미시아 - 램브란트    자신감에 넘치고 본인의 삶에 매우 만족하는 듯 하다. 하지만 표정에서 여유나 평안함이 느껴지기 보다는 젊음이나 부유함을 잃기 싫어하고 남들과 매사에 경쟁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남에게 베풀고 많이 가진 만큼 많이 나눠주기 보다는 욕심많고 조금이라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어하는 사람같다.

아르테미시아 - 램브란트 자신감에 넘치고 본인의 삶에 매우 만족하는 듯 하다. 하지만 표정에서 여유나 평안함이 느껴지기 보다는 젊음이나 부유함을 잃기 싫어하고 남들과 매사에 경쟁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남에게 베풀고 많이 가진 만큼 많이 나눠주기 보다는 욕심많고 조금이라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어하는 사람같다.

Friedrich Nietzsche - 에르바르트 뭉크  독일 유명 철학자 니체의 초상화    똑똑하고 지적이고 인텔리한 느낌을 풍기는 동시에 우울하고 외로운 표정이 보인다. 학문적으로 깊이 파고들기 좋아하지만 정작 주변에는 서로 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고 고독하고 외로워 보인다. 그의 능력에 비해 자신감이 없어보인다. 전체적으로 우울한 느낌.

Friedrich Nietzsche - 에르바르트 뭉크 독일 유명 철학자 니체의 초상화 똑똑하고 지적이고 인텔리한 느낌을 풍기는 동시에 우울하고 외로운 표정이 보인다. 학문적으로 깊이 파고들기 좋아하지만 정작 주변에는 서로 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고 고독하고 외로워 보인다. 그의 능력에 비해 자신감이 없어보인다. 전체적으로 우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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