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zio Moholy Nagy - composition Z VIII(1924) 밝은 색감과 더불어 면으로만 이루어진 사각형을 넣어 입체감을 잘 나타낸것같다. 배경같은 2개의 원의 대비도 흥미롭다. 겹쳐지면서 나타나느면들도 입체로 표현하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다.

Laszio Moholy Nagy - composition Z VIII(1924) 밝은 색감과 더불어 면으로만 이루어진 사각형을 넣어 입체감을 잘 나타낸것같다. 배경같은 2개의 원의 대비도 흥미롭다. 겹쳐지면서 나타나느면들도 입체로 표현하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다.

바실리 칸딘스키 - 구성7(1913) 표현주의 나의 화화작품을 보는 것이지만 거대한 음악처럼 다가온다. 색감과 일그러진 형태들은 그것들의 조합만으로도 감상자를 충분히 매료시키고 있는 것 같다.

바실리 칸딘스키 - 구성7(1913) 표현주의 나의 화화작품을 보는 것이지만 거대한 음악처럼 다가온다. 색감과 일그러진 형태들은 그것들의 조합만으로도 감상자를 충분히 매료시키고 있는 것 같다.

el lissitzky- Kestnermappe Proun, Rob. Levnis and Chapman GmbH Hannover #2 단순한 도형들로 평면상에 입체를 표현하는데 이작품은 그림자와 같은 효과를 준 부분이 흥미로운 것 같다. 또한 그려지지 않은 부분들 역시 그련진 부분에 의해 적절하게 분할됨으로써 그림에 입체감을 실어주는 것 같다. 만일 이작품을 입체적으로 구성한다면 조명에 많은신경을 쓸것이다. 조명으로 비춘 그림자까지 작품의 일부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하고 싶다.

el lissitzky- Kestnermappe Proun, Rob. Levnis and Chapman GmbH Hannover #2 단순한 도형들로 평면상에 입체를 표현하는데 이작품은 그림자와 같은 효과를 준 부분이 흥미로운 것 같다. 또한 그려지지 않은 부분들 역시 그련진 부분에 의해 적절하게 분할됨으로써 그림에 입체감을 실어주는 것 같다. 만일 이작품을 입체적으로 구성한다면 조명에 많은신경을 쓸것이다. 조명으로 비춘 그림자까지 작품의 일부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하고 싶다.

테오 반 데스 부르크-Counter-Composition VI 1925 몬드리안의 작품과 비슷하지만 대각선으로 이루어진것이 그의 작품의 주된 특징이다 이작품은 전체적으로 흰색배경에 검은 색 대각선을그어 그 대비를 완전히 보여주었고, 미세한 선의 두께차이에서도 대각선의 매력을 잘 볼 수 있다.

테오 반 데스 부르크-Counter-Composition VI 1925 몬드리안의 작품과 비슷하지만 대각선으로 이루어진것이 그의 작품의 주된 특징이다 이작품은 전체적으로 흰색배경에 검은 색 대각선을그어 그 대비를 완전히 보여주었고, 미세한 선의 두께차이에서도 대각선의 매력을 잘 볼 수 있다.

El lissitzky - Kestnermappe Proun, Rob. Levnis and Chapman GmbH Hannover #5 (1923) 큰 원을 기점으로 이목을 잡아당기는 이 작품은 굉장히 미니멀하지만 꽉찬 느낌을 준다. 배치상으로 원과 사각형 두 도형으로 이미 안정감을 구축하였고 중간에 작은 직육면체로 인해 입체감이 살아난다. 그것들은 가로지르는 선들은 이 작품을 입체로 구성하였을때 다양성을 제공해줄 것 같다.

El lissitzky - Kestnermappe Proun, Rob. Levnis and Chapman GmbH Hannover #5 (1923) 큰 원을 기점으로 이목을 잡아당기는 이 작품은 굉장히 미니멀하지만 꽉찬 느낌을 준다. 배치상으로 원과 사각형 두 도형으로 이미 안정감을 구축하였고 중간에 작은 직육면체로 인해 입체감이 살아난다. 그것들은 가로지르는 선들은 이 작품을 입체로 구성하였을때 다양성을 제공해줄 것 같다.

피에 몬드리안 - Composition B (No.II) with Red 1935  신조형주의 내가 알던 몬드리안의 유면한 작품과 유사하지만 노랑, 파랑이 빠지고 붉은색과 흰면위의 선으로 이렇게 공간을 표현할 수 도 있는 것을 배웠다.

피에 몬드리안 - Composition B (No.II) with Red 1935 신조형주의 내가 알던 몬드리안의 유면한 작품과 유사하지만 노랑, 파랑이 빠지고 붉은색과 흰면위의 선으로 이렇게 공간을 표현할 수 도 있는 것을 배웠다.

Kazimir Malevich - Painterly Realism of a Football Player (1915) 절대주의 8개의 도형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배치상으로 봐도 상단의 큰도형과 하단의 그룹을 이루고있는것들이 균형을 보이고있다. 입체적으로 구성해도 하단과 상단의 무게감을 다르게햐서 구성하면 재밌을것 같다.

Kazimir Malevich - Painterly Realism of a Football Player (1915) 절대주의 8개의 도형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배치상으로 봐도 상단의 큰도형과 하단의 그룹을 이루고있는것들이 균형을 보이고있다. 입체적으로 구성해도 하단과 상단의 무게감을 다르게햐서 구성하면 재밌을것 같다.

Kazimir Malevich - 날으는 비행기 (1915) 구성주의  검정 파랑 노랑 빨강의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구조이지만 입체적으로 표현했을때 그 질감과 높이등을 다양하게 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수있다고 생각했다.

Kazimir Malevich - 날으는 비행기 (1915) 구성주의 검정 파랑 노랑 빨강의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구조이지만 입체적으로 표현했을때 그 질감과 높이등을 다양하게 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수있다고 생각했다.

Kazimir Malevich - Rectangle and Circle (1915) 절대주의 검은 원과 푸린 직사가형의 매우 심플한 작업이다. 이 두 도형의  배치만을 보고 의아해 할수 있지만 작가의 의도보다 보는 이로부터 회화는 살아남는다는 주장에 따르면  이 두개의 도형은 감상자에게 다양한 생각의 빌미를 제공해주는 것 같다.

Kazimir Malevich - Rectangle and Circle (1915) 절대주의 검은 원과 푸린 직사가형의 매우 심플한 작업이다. 이 두 도형의 배치만을 보고 의아해 할수 있지만 작가의 의도보다 보는 이로부터 회화는 살아남는다는 주장에 따르면 이 두개의 도형은 감상자에게 다양한 생각의 빌미를 제공해주는 것 같다.

바실리 칸딘스키채 - 구성8(1923) 칸단스키의 이전 작품과 달리 괴장히 추상적인 작품이지만 그 안은 정확한 도형들로 이루어져있다. 이 작품을 통해 배치와 구성을 보고 더 좋은 영감을 얻을 것 같다.

바실리 칸딘스키채 - 구성8(1923) 칸단스키의 이전 작품과 달리 괴장히 추상적인 작품이지만 그 안은 정확한 도형들로 이루어져있다. 이 작품을 통해 배치와 구성을 보고 더 좋은 영감을 얻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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