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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나 카뮈의 작품에 앞서 실존주의 경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은 쥘리앵 그린의 1932년 발표 작품. "내 삶은 다른 곳에 있다"고 느끼며 가정과 사회 어느 곳에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현실의 언저리를 맴도는 어느 무기력한 남자의 정신적 방황을 통해 존재의 고독과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생의 무상함을 그려냈다. ▶잔해 | 쥘리앵 그린 | 김종우 옮김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70

사르트르나 카뮈의 작품에 앞서 실존주의 경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은 쥘리앵 그린의 1932년 발표 작품. "내 삶은 다른 곳에 있다"고 느끼며 가정과 사회 어느 곳에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현실의 언저리를 맴도는 어느 무기력한 남자의 정신적 방황을 통해 존재의 고독과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생의 무상함을 그려냈다. ▶잔해 | 쥘리앵 그린 | 김종우 옮김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70

Stairway at Auvers, Vincent van Gogh, St. Louis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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