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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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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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잎 쪄서 쌈싸먹고 싶네요. 호박꽃 속에선 벌이 열심히 수분(受粉)을 도우며 꿀을 모으고 있어요. 벌은 <비 오는/일요일/오후>인데도 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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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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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밖으로 나오세요. ㅡ충북 청주 오창, 미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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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지하다. 궁서체다.

우리동네 휴일 Class

이 X-Band는 다이소에서 2천원에 득템했다. 고탄력 고무재질로 소리도 안나고 효과도 만점이다. 그런데 탄력이 보통이 아니다.

▶건강하게 살을 빼고, 운동합시다. "오데로 갔나~♪ 배둘레햄~♬" 사진의 왼쪽은 올해 3월 25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저 <몹쓸 몸>으로 6월 7일까지 생각없이 살아왔습니다. <6월 6일 현충일>에 서울에서 만났던 분들은 저 <몹쓸 몸>을 기억할 겁니다. ≪이젠★잊어버리십시오!≫ 뱃살을 빼겠다고 마음먹고 <6월 8일부터 실행에 옮겨서> 8일만에 똥배를 완전히 뺐고, 12일째 되는 날부터 (동네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딱 4일간 운동했는데도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겠더군요. 이제 살 빼며, 운동한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애초에 예고한대로 두달만에 배에 식스팩까지 장착해 보이겠습니다.

버리고 간 양심, 문화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