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바꾸기 大마왕=문재인  <NLL 진실과 대화록 규명>에 대해, 제가 몰랐던 귀책사유가 있다면 책임지겠다. ←뻥이얏~!!!

말 바꾸기 大마왕=문재인 <NLL 진실과 대화록 규명>에 대해, 제가 몰랐던 귀책사유가 있다면 책임지겠다. ←뻥이얏~!!!

멜랑꼴리

멜랑꼴리

▶븅신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야~, 이 븅신들아. 박정희가 아니라, 그 시절 그 누가 해도 이만한 번영은 만들었을 것이라고? 그 거룩한 분의 존함을 내게 알려다오.  그리고 그분은 어찌 조국을 도탄에서 건지지 않으시고 방치하신 것인가? 그분이 나라를 건지셨다면, 우리는 보다 품위있는 민주주의를 누렸을텐데… 아깝네… 아니, 그분이 원망스럽네…

▶븅신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야~, 이 븅신들아. 박정희가 아니라, 그 시절 그 누가 해도 이만한 번영은 만들었을 것이라고? 그 거룩한 분의 존함을 내게 알려다오. 그리고 그분은 어찌 조국을 도탄에서 건지지 않으시고 방치하신 것인가? 그분이 나라를 건지셨다면, 우리는 보다 품위있는 민주주의를 누렸을텐데… 아깝네… 아니, 그분이 원망스럽네…

처음 6.25는 김일성이 저질렀지만, 다음 6.25는 설魔가 저지른다.

처음 6.25는 김일성이 저질렀지만, 다음 6.25는 설魔가 저지른다.

<살자>는 박정희의 유산이고, <자살>은 노무현의 악습이다.  살자! 잘 살자! 이왕이면 존나게 잘 살자! 잘 살아보세~♪

<살자>는 박정희의 유산이고, <자살>은 노무현의 악습이다. 살자! 잘 살자! 이왕이면 존나게 잘 살자! 잘 살아보세~♪

의료인들은 목숨을 걸고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는데, 원숭이는 기회를 놓지지 않고 재빨리 선동질이다. 원숭이를 찍은 서울시민들에게 화(禍) 있으라!

의료인들은 목숨을 걸고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는데, 원숭이는 기회를 놓지지 않고 재빨리 선동질이다. 원숭이를 찍은 서울시민들에게 화(禍) 있으라!

▶노란똥가루들ㅡ마지막 희망

▶노란똥가루들ㅡ마지막 희망

1945년 해방은 패망한 대한제국의 해방이다. 1948년 건국은 희망찬 대한민국의 건국이다.  무엇 때문에, 민족에게 무한한 고통을 전가했던, 망해버린 <제국의 해방>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그렇다면, 왜 이씨 왕조에게 왕권을 돌려주지 않았는가? 그들로 하여금, 친일파를 청산케 했었으면, 우리가 해결하는 것보다 더 깔끔하게 청산됐을 것이다. 역적들은, 일부는 사약을 마시고 죽었을 것이고, 일부는 삼족이 멸했을 것이고, 또 일부는 유배를 보냈을 것이다. 국내와 해외에서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충신/애국지사들은 ≪을유 공신≫이 되어 높은 벼슬과 부귀영화를 누렸을 것이다. ※을유(乙酉, 1945년)  이씨 왕조를 폐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국했더라도, ≪건국절을 기리는 게 상식≫ 아니겠는가?  친일파 청산은 대한제국이 해결해야 할 일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의 친일파들을 배척한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본다.  대한민국에서 건국을 기념하지 않고, 과거 망한 <제국의 해방일>을…

1945년 해방은 패망한 대한제국의 해방이다. 1948년 건국은 희망찬 대한민국의 건국이다. 무엇 때문에, 민족에게 무한한 고통을 전가했던, 망해버린 <제국의 해방>을 기념해야 하겠는가? 그렇다면, 왜 이씨 왕조에게 왕권을 돌려주지 않았는가? 그들로 하여금, 친일파를 청산케 했었으면, 우리가 해결하는 것보다 더 깔끔하게 청산됐을 것이다. 역적들은, 일부는 사약을 마시고 죽었을 것이고, 일부는 삼족이 멸했을 것이고, 또 일부는 유배를 보냈을 것이다. 국내와 해외에서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충신/애국지사들은 ≪을유 공신≫이 되어 높은 벼슬과 부귀영화를 누렸을 것이다. ※을유(乙酉, 1945년) 이씨 왕조를 폐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국했더라도, ≪건국절을 기리는 게 상식≫ 아니겠는가? 친일파 청산은 대한제국이 해결해야 할 일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의 친일파들을 배척한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본다. 대한민국에서 건국을 기념하지 않고, 과거 망한 <제국의 해방일>을…

사고에 정치가 개입하니, <사공이 많은 배>는 산으로 갔고, 구조에 여론이 개입하니, <팔려가는 당나귀>가 됐다.  현장을 장악하지 못하는 지휘관은 적(敵)보다 나쁘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세월호는 끝이 아니라는 거다. 현장 지휘관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같아야 한다.  대한민국에 그런 지휘자는 정녕 없는가?

사고에 정치가 개입하니, <사공이 많은 배>는 산으로 갔고, 구조에 여론이 개입하니, <팔려가는 당나귀>가 됐다. 현장을 장악하지 못하는 지휘관은 적(敵)보다 나쁘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세월호는 끝이 아니라는 거다. 현장 지휘관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같아야 한다. 대한민국에 그런 지휘자는 정녕 없는가?

▶인센티브(incentive) 제도  정부와 정부기관, 정부투자기관 등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거나, 막대한 비용을 절감했을 때, 그 성과나 능력에 대하여 수당으로 보상하는 것을 인센티브 제도라 한다. 또한 정부는 <정부3.0>시대에 걸맞게, 민간인이 제안으로 막대한 비용을 절감했을 때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다 알듯이, 과거 철도공사나, 한국주택토지공사, SH공사 등은 한해에 수천억원의 재정적자가 발생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백억~수천억 원을 인센티브로 펑펑 싸질렀다.  ▶정부는 김홍경씨에게 ≪82억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라!≫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따져서는 안된다지만, 세월호 사고 때, ≪김홍경씨는 혼자서 학생 20명을 구했다.≫ 학생 배상액 평균 8.2억원 x 20명 = 164억원을 Save 시켰다. 정부는 김홍경씨에게 164억원÷2=82억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라! 반드시 지급하라! 꼭 지급하라!  ※관련기사 : 뉴시스→…

▶인센티브(incentive) 제도 정부와 정부기관, 정부투자기관 등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거나, 막대한 비용을 절감했을 때, 그 성과나 능력에 대하여 수당으로 보상하는 것을 인센티브 제도라 한다. 또한 정부는 <정부3.0>시대에 걸맞게, 민간인이 제안으로 막대한 비용을 절감했을 때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다 알듯이, 과거 철도공사나, 한국주택토지공사, SH공사 등은 한해에 수천억원의 재정적자가 발생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백억~수천억 원을 인센티브로 펑펑 싸질렀다. ▶정부는 김홍경씨에게 ≪82억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라!≫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따져서는 안된다지만, 세월호 사고 때, ≪김홍경씨는 혼자서 학생 20명을 구했다.≫ 학생 배상액 평균 8.2억원 x 20명 = 164억원을 Save 시켰다. 정부는 김홍경씨에게 164억원÷2=82억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라! 반드시 지급하라! 꼭 지급하라! ※관련기사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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