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삼청동이 아닌 성남시에 찾은 한옥까페, 새소리 물소리. 뒷동산의 작은 정자까지 자연과 함께한 친구들과의 좋은 시간이었다.

인사동, 삼청동이 아닌 성남시에 찾은 한옥까페, 새소리 물소리. 뒷동산의 작은 정자까지 자연과 함께한 친구들과의 좋은 시간이었다.

사당역 까페 페니커피로스터스. 앤틱한 가구에 대한 매력이 생기는 작은 까페다. 제법, 커피도 맛나고 수제 티라미수도 좋다.

사당역 까페 페니커피로스터스. 앤틱한 가구에 대한 매력이 생기는 작은 까페다. 제법, 커피도 맛나고 수제 티라미수도 좋다.

아주 평범한 까페. 공간이 넓어서 시간 보내기에는 좋다.

아주 평범한 까페. 공간이 넓어서 시간 보내기에는 좋다.

홍대에서 사랑하는 까페 중 하나, 피오니가 새롭게 단장한 건물에 문을 열었다. 예전부터 달콤한 딸기 케이크가 부드럽고 순해 대박날 것이라 여겼는데 역시 평일에도 사람이 그득그득 많았다.  오랜만에 올라온 동생과 폭풍흡입!!

홍대에서 사랑하는 까페 중 하나, 피오니가 새롭게 단장한 건물에 문을 열었다. 예전부터 달콤한 딸기 케이크가 부드럽고 순해 대박날 것이라 여겼는데 역시 평일에도 사람이 그득그득 많았다. 오랜만에 올라온 동생과 폭풍흡입!!

-자선단체 HOPE 바자회-  윈도우 베이커리의 유명한 업체에서 같이 참여하게 되어 직접 찾아가는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주위에도 많이 소문 내 주세요~^^  이태원 줄서서 먹는 빵집 '오월의 종' - 식사용빵(바게트, 무화과발효종 빵 등)  연희동 착한 커피 '리브레' - 로스팅 커피  청담동 떡집 '합' - 쫄깃쫄깃 인절미  생활의 달인 죽전 '시오코나' - 과자류  착한 빵집 '뺑드빱바' - 구례에서 농사 지은 100% 통밀 식빵, 몸에 좋은 팥쥐빵, 잼, 러스크 등  ※ 매장 가격 보다 저렴하게 드릴 예정입니다. 수익금 전액 호프 바자회에 기부 합니다.  장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17-4 잠실파크리오 A상가  찾아오는 길: 2호선 잠실나루역 1,2번 출구 정면 건물 시간 : 4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

-자선단체 HOPE 바자회- 윈도우 베이커리의 유명한 업체에서 같이 참여하게 되어 직접 찾아가는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주위에도 많이 소문 내 주세요~^^ 이태원 줄서서 먹는 빵집 '오월의 종' - 식사용빵(바게트, 무화과발효종 빵 등) 연희동 착한 커피 '리브레' - 로스팅 커피 청담동 떡집 '합' - 쫄깃쫄깃 인절미 생활의 달인 죽전 '시오코나' - 과자류 착한 빵집 '뺑드빱바' - 구례에서 농사 지은 100% 통밀 식빵, 몸에 좋은 팥쥐빵, 잼, 러스크 등 ※ 매장 가격 보다 저렴하게 드릴 예정입니다. 수익금 전액 호프 바자회에 기부 합니다. 장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17-4 잠실파크리오 A상가 찾아오는 길: 2호선 잠실나루역 1,2번 출구 정면 건물 시간 : 4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

서울특별시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DDP D)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개관 1쥬년을 맞았다.

서울특별시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DDP D)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개관 1쥬년을 맞았다.

커피테이크라는 구로 고척동의 까페인데 토요일 오전 아침에 조용하고 장소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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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소까페 그리고 오가닉브릿지. 지금으로부터 9개월 전 가산동의 한 사무실에 모여 교회 제자들이 휴식을 얻고 사람의 피부에 좋은 유기농 성분을 베이스로 만든 화장품을 만드는 매장을 생각했다. 사람과 유기농 사이에 다리를 만들고 싶다는 김태웅 대표의 뜻으로 오가닉브릿지라는 이름을 만든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참 행복하다.  어언 까페가 문을 연지 수개월이 되어 많은 이가 오고 화장품이 판매되는 모습을 보면 그저 마음이 흐뭇할 따름이다. 이제 오빠들과 세라바이오 직원들이 잘 운영해주겠지? 씨를 뿌린 나무에 새가 깃들듯, 앞으로 더 번창하는 그런 나무가 되길 바란다.

올소까페 그리고 오가닉브릿지. 지금으로부터 9개월 전 가산동의 한 사무실에 모여 교회 제자들이 휴식을 얻고 사람의 피부에 좋은 유기농 성분을 베이스로 만든 화장품을 만드는 매장을 생각했다. 사람과 유기농 사이에 다리를 만들고 싶다는 김태웅 대표의 뜻으로 오가닉브릿지라는 이름을 만든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참 행복하다. 어언 까페가 문을 연지 수개월이 되어 많은 이가 오고 화장품이 판매되는 모습을 보면 그저 마음이 흐뭇할 따름이다. 이제 오빠들과 세라바이오 직원들이 잘 운영해주겠지? 씨를 뿌린 나무에 새가 깃들듯, 앞으로 더 번창하는 그런 나무가 되길 바란다.

cafe mo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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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마마스 영등포점. 오늘도 역시 맛난 리코타치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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