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k Song

Hyeok Song

서울 / An Illustrator who writes, draws, and always misses something.
Hyeok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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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는 일은 서로 다르지만 우린 모두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 과연 우린 누굴 위해 살고 있는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서로 다르지만 우린 모두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 과연 우린 누굴 위해 살고 있는가

마음에도 없으면서 괜히 찔러보지마 진심이었던 누군가에겐 크나큰 상처가 되니까

마음에도 없으면서 괜히 찔러보지마 진심이었던 누군가에겐 크나큰 상처가 되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저 묵묵히 날 믿어주는 나의 부모님,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걸 잊고 사는건 아닐런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저 묵묵히 날 믿어주는 나의 부모님,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걸 잊고 사는건 아닐런지

이미 상처받은 네 마음이 미안하다는 말로 아물 수 있을까

이미 상처받은 네 마음이 미안하다는 말로 아물 수 있을까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 그걸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www.fb.com/illuxtrator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 그걸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www.fb.com/illuxtrator

서로 사랑을 한다는건 서로 슬픔을 나누는 것이기도 해요.  상대방의 슬픔을 안아줄 수 있을 때 더욱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겠죠.  그래서 저는 바랍니다. 당신의 차가운 슬픔이 나로 인해 녹아내리길 말이에요.  www.fb.com/illuxtrator

서로 사랑을 한다는건 서로 슬픔을 나누는 것이기도 해요. 상대방의 슬픔을 안아줄 수 있을 때 더욱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겠죠. 그래서 저는 바랍니다. 당신의 차가운 슬픔이 나로 인해 녹아내리길 말이에요. www.fb.com/illuxtrator

아픈만큼 성숙해질거라 믿었는데 이 아픔 끝날줄 모르네요 우리는 언제까지 아파야 하나요 우리는 언제쯤 성숙해질 수 있나요  전 힘들어도 이 나라를 사랑했지만 이 나라는 그런 절 더 힘들게만 할 뿐이네요  2016 / Illustrator Songhyeok www.fb.com/illuxtrator

아픈만큼 성숙해질거라 믿었는데 이 아픔 끝날줄 모르네요 우리는 언제까지 아파야 하나요 우리는 언제쯤 성숙해질 수 있나요 전 힘들어도 이 나라를 사랑했지만 이 나라는 그런 절 더 힘들게만 할 뿐이네요 2016 / Illustrator Songhyeok www.fb.com/illuxtrator

가끔은 고마움을 전하세요 당신 옆에 있는 이에게 말이에요 www.fb.com/illuxtrator

가끔은 고마움을 전하세요 당신 옆에 있는 이에게 말이에요 www.fb.com/illuxtrator

어쩌면 같이 아파하는 사랑보다는 아픔을 주지 않는 사랑이 필요하다 www.fb.com/illuxt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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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사랑할 준비도 안해놓고 누군가 그 문을 열어주길 바라는건 그저 당신의 이기심일 뿐이다 www.fb.com/illuxt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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