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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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the museum project. 남포동 거리에 남녀가 나체로 유리박스 속에 있다. 거리에서나 어디에서나 서로가 서로에게 박물관의 작품들처럼 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자신의 순수한 모습은 숨기려고 한다. 그 것이 가장 아름다운줄 모르고.

김아타/the museum project. 남포동 거리에 남녀가 나체로 유리박스 속에 있다. 거리에서나 어디에서나 서로가 서로에게 박물관의 작품들처럼 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자신의 순수한 모습은 숨기려고 한다. 그 것이 가장 아름다운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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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 꼭 벽에 걸리는 작품속에 사람이 안들어가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런데 하루종일 걸려있던 나머지 피곤해 잠들었나보다.

김아타. 꼭 벽에 걸리는 작품속에 사람이 안들어가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런데 하루종일 걸려있던 나머지 피곤해 잠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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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 <온에어 프로젝트 110-1 타임스퀘어, 뉴욕> 크로모제닉 프린트 188X248cm 2005

김아타 <온에어 프로젝트 110-1 타임스퀘어, 뉴욕> 크로모제닉 프린트 188X248c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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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 보여지는게 창피하긴 했지만 막상 다들 나에게 관심이 없으니 보여지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나 자신이 변태같기도하고 혼란스럽다. 라는 것 같다.

김아타. 보여지는게 창피하긴 했지만 막상 다들 나에게 관심이 없으니 보여지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나 자신이 변태같기도하고 혼란스럽다. 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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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 오른쪽을 바라보는 사람 4명 왼쪽을 바라보는사람 1명. 둘의 차이는 손 짓의 차이. 남들이 오른쪽을 택할 때 왼쪽을 택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것의 차이는 눈에 보인다. 허나 남들이 이거저것 택하는 고민을 할 때 이미 자신만의 방향으로 떠난 이는 차이를 알려고해도 알 수 없다. 아는 건 벌써 큰 차이가 나고 있다는 것뿐.

김아타. 오른쪽을 바라보는 사람 4명 왼쪽을 바라보는사람 1명. 둘의 차이는 손 짓의 차이. 남들이 오른쪽을 택할 때 왼쪽을 택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것의 차이는 눈에 보인다. 허나 남들이 이거저것 택하는 고민을 할 때 이미 자신만의 방향으로 떠난 이는 차이를 알려고해도 알 수 없다. 아는 건 벌써 큰 차이가 나고 있다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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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타/the museum project. 왠지 근처에서 죽은 것 같다. 허나 원해서 죽은 사람과는 달리 고양이는 길을 지나가다 죽어 억울하단 심정이다.

김아타/the museum project. 왠지 근처에서 죽은 것 같다. 허나 원해서 죽은 사람과는 달리 고양이는 길을 지나가다 죽어 억울하단 심정이다.

상식을 벗어나려면 상처는 필연적이다. 파괴없이 새로움은 오지 않는다. 상처가 크면 클수록 지혜가 커진다. -김아타 상처를 입으면 새로운 것이 온다. 그 것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새로운 것이기에 가치있다. 상처를 두려워 말자. 용기를 내자.

상식을 벗어나려면 상처는 필연적이다. 파괴없이 새로움은 오지 않는다. 상처가 크면 클수록 지혜가 커진다. -김아타 상처를 입으면 새로운 것이 온다. 그 것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새로운 것이기에 가치있다. 상처를 두려워 말자. 용기를 내자.

김아타/the museum project. 다리가 없는 아저씨다. 훈장이 있지만 혼자 외로이 앉아 있다. 전쟁 당시의 사명감도 멋지지만 전쟁 이후 외로움을 이겨내며 살았던 점도 멋있다. 비록 자기 다리를 잃어 남들에게 걸칠 다리도 없지만 꿋꿋이 온몸으로 자기 자신을 지탱하고 있다.

김아타/the museum project. 다리가 없는 아저씨다. 훈장이 있지만 혼자 외로이 앉아 있다. 전쟁 당시의 사명감도 멋지지만 전쟁 이후 외로움을 이겨내며 살았던 점도 멋있다. 비록 자기 다리를 잃어 남들에게 걸칠 다리도 없지만 꿋꿋이 온몸으로 자기 자신을 지탱하고 있다.

김아타. 얼음은 존재하는 모든하는 모든 사물은 결국 사라진다는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잘 표현해 주는 물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작품전에 이많은 얼음들을 놓아두었다고 한다. 확실히 돈이 사라진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자기 철학을 보러오는이의 가슴 속에 새기고 싶은 마음이 나타난다.

김아타. 얼음은 존재하는 모든하는 모든 사물은 결국 사라진다는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잘 표현해 주는 물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작품전에 이많은 얼음들을 놓아두었다고 한다. 확실히 돈이 사라진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자기 철학을 보러오는이의 가슴 속에 새기고 싶은 마음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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