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여행도서 전시회_2010

78 82 팔로워

[올라! 투명한 평화의 땅, 스페인] 이상은 / 틈만 나면 축제를 벌여 스스럼없이 이웃과 음식을 즐기는 스페인 사람들.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며 여유롭고 느리고 욕심 없이 사는 사람들이다. 자연과 예술, 인생을 사랑하며 세상의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이상은은 스페인식 행복법을 찾아낸다. 바로셀로나부터 세비야, 론다, 그리고 톨레도까지 15일 간의 스페인 여행이 이어진다.

pin 1

[북유럽 백야 여행] 이기중 / <북유럽 백야 여행>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주요 도시들과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의 수도까지 한 여름 백야를 연출하는 도시들을 다니며 기록한 여행기이다. 특히 영상인류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교수의 이력 덕분에 지역에 연관된 영화 이야기가 간간히 펼쳐진다. 주요 명소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이동경로를 보여주는 소박한 여행기를 담은 이 책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북유럽의 풍경을 담아낸 300여 컷의 사진으로 실제 우리가 여행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각 도시 중심가의 간단한 지도도 함께 실었으며, 기후와 음식, 교통, 정보, 시차, 음식 등을 TIP으로 엮어 소개하였다.

pin 1

[100만번째 NewYork] 천현주 / <100만 번째 New York>에는 진정한 뉴요커로 살면서 발견한 레스토랑 이용법, 알짜배기 샘플 세일 활용법,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거의 공짜로 보는 법 등 어떤 여행 서적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뉴욕 즐기기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 1장에서는 저자가 3년 넘게 뉴욕에서 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2장에서는 오페라, 쇼핑 등 테마별로 엮은 뉴욕 트렌드 보고가 이어진다.

pin 1

[이지 지중해 : 그리스 터키 이집트] 이연수 / 이 책은 실용적인 지중해 안내서로, 배낭여행 베테랑 가이드들이 직접 발로 뛰고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지중해(그리스, 터키, 이집트) 배낭여행 가이드 북이다. 여행자들이 보다 의미 있고 알찬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부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며, 관련사진을 함께 제공하여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들은 쉽고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시하였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여행 전반에 걸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pin 1

[호주 워킹 홀리데이 다이어리 365] 박희선 / 이 책은 평범한 젊은이의 호주 워킹 홀리데이 체험기로, 젊음과 열정 하나로 호주에서 워홀 메이커로 살아온 저자의 1년 남짓 기간의 모든 여정을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브리즈번, 번다버그, 멜버른, 호바트, 시드니, 그리고 뉴질랜드 여행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겪은 에피소드와 정보가 꼼꼼하게 들어 있다. 저자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살아가는 동안 자유를 누리는 법을 배워 나갔다고, 하루하루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스스로 책임지는 법을 배웠다는 말한다. 이 책에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 만드는 법부터 농장 일자리 구하기, 숙소 정하기, 그리고 꼭 봐야할 여행지 등 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관한 생생한 정보가 담겨 있다. 책 곳곳의 팁 형식의 정보도 함께 들어 있다.

pin 1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손미나 / 손미나는 한국에는 단편적으로만 알려진 아르헨티나 곳곳을 소개하고, 열정적이며 따뜻한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준다. 또 탱고와 춤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자리 잡은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살아있는 아르헨티나의 모습을 만끽하게 해준다. 손미나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탱고 공연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사랑하는 탱고 바 ‘천사들의 카페’를 소개한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식당 입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막힌 맛의 아사도, 이민자들의 삶의 터전이 된 ‘라 보카’항, 거리마다 예술가의 손실이 닿아 화려함의 극치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건물과 벽 등 아르헨티나에서 겪은 다채로운 경험들을 사진과 함께 맛깔스럽게 전하고 있다.

pin 1

[완전 훈남 명진이와 함께 가는 동경여행] 정태원 / 모델 겸 연기자인 명진이와 함께 하는 동경여행. 이 책은 명진이가 가이드가 되어 동경여행을 떠나는 감성적인 가이드북으로, 일본통 기획자가 직접 동경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찍은 다양하고 방대한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일자별로 필수코스만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동경여행시 체계적인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딱딱한 문어체가 아닌 요즘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발랄한 대화체와 만화적 구성을 선보인다. 그래서 일반 여행 안내서와 달리 여행정보를 얻는 것 외에도 책 자체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카페 도쿄] 임윤정 / 이 책은 30대가 손에 잡힐 듯이 가까이 온 28세에 일본행 비행기를 탄 저자의 도쿄 여행기다. 도쿄 사람들이 안내해주는 뒷골목 카페 탐방기라고도 할 수 있다. 현실과 자의식이 끝없이 충돌하는 20대가 끝나버리기 전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카페'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펼친다. 저자는 사람 냄새가 그리워 찾아든 카페에서 도쿄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의 손에 이끌려 뒷골목에 있는 또다른 카페에 발을 디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마음을 사로잡는 순박한 카페에서 만난 도쿄 사람들의 일상을 고소하고 쌉쌀한 커피 향에 실어 보여준다. 도쿄의 내부를 드러내는 카페로 우리의 감성을 초대하고 있다.

[바람샤워 라틴] 윤린 / 『바람샤워 in 라틴』은 개성파 만화가 '윤린'이 소울메이트 앤군과 함께 1년 동안 남미를 여행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담은 매력만점 여행에세이다. 남미의 풍광이 그대로 전해져오는 사진과 개성있는 만화, 위트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성파 만화가다운 독특한 감각과 시선으로 남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기록을 코믹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특히 윤린의 개성 넘치는 만화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 살리며 탱고와 쌈바의 세계인 라틴으로 독자를 이끈다. 빙하에서 사막, 마추픽추에서 한량들의 낙원까지 저자가 직접 그리고, 찍고, 기록하여 발랄하고 판타스틱한 남미 투어를 선사한다. 매일매일이 일요일 같았던, 넉넉함과 두근거림이 공존했던 그곳, 남미에서 보냈던 1년간의 소소한 기록을 담고 있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박성아 / 2008년 4월 현재를 기준으로, 요금과 스케줄 등의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였다. 관광 명소, 교통, 숙박, 음식, 도시별 지도 등 여행에 필요한 피수 정보를 중심으로 실었다. 특히 문화 기행의 성격이 짙은 유럽 여행의 특성을 살려 문화적인 배경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모습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의사소통에 불리한 여행자들을 고려하여 상세한 교통 정보와 숙소, 음식 등 여행의 기본정보도 함께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