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아빠 어디가? 전시회_2013

56 78 팔로워
[아빠 해마 이야기] Carle, Eric /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에릭 칼의 그림책. 바다에 살고 있는 해마 부부. 어느 날, 엄마 해마가 몸을 비틀, 꼬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했어요. 알을 낳으려는 엄마 해마는 아빠 해마의 배에 알들을 집어 넣었어요. 해마는 아빠가 알을 돌보거든요. 한창 아기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해마 아빠는 트럼펫 피쉬 떼를 만나고, 가시고기를 만나고, 새끼를 돌보는 틸라피아를 만났어요. 마침내, 기다리던 새끼 해마가 아빠 해마 주머니 속에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 2005 / 아동 823.91409282 C278m1

[아빠 해마 이야기] Carle, Eric /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에릭 칼의 그림책. 바다에 살고 있는 해마 부부. 어느 날, 엄마 해마가 몸을 비틀, 꼬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했어요. 알을 낳으려는 엄마 해마는 아빠 해마의 배에 알들을 집어 넣었어요. 해마는 아빠가 알을 돌보거든요. 한창 아기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해마 아빠는 트럼펫 피쉬 떼를 만나고, 가시고기를 만나고, 새끼를 돌보는 틸라피아를 만났어요. 마침내, 기다리던 새끼 해마가 아빠 해마 주머니 속에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 2005 / 아동 823.91409282 C278m1

pin 2
[아버지의 편지] 김정현, 1957- / 아버지>의 작가 김정현이 세상의 모든 아들딸들에게 전하는 편지『아버지의 편지』. 이 책은 군대에 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마음도 몸도 좌절하지 않기를, 한을 가슴에 품어 인생을 굴곡지게 만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2004 / 811.4 ㄱ856ㅇ c.3

[아버지의 편지] 김정현, 1957- / 아버지>의 작가 김정현이 세상의 모든 아들딸들에게 전하는 편지『아버지의 편지』. 이 책은 군대에 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마음도 몸도 좌절하지 않기를, 한을 가슴에 품어 인생을 굴곡지게 만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2004 / 811.4 ㄱ856ㅇ c.3

pin 1
[나는 아버지입니다] Hoyt, Dick, 1940- / 아버지, 그 고귀한 이름을 빛내며 전 세계를 울린 딕 호이트의 감동실화!  / 2010 / 362.196836 H869d8

[나는 아버지입니다] Hoyt, Dick, 1940- / 아버지, 그 고귀한 이름을 빛내며 전 세계를 울린 딕 호이트의 감동실화! / 2010 / 362.196836 H869d8

pin 1
[아빠가 내게 남긴 것] Carrick, Carol, 1935- / 열한 살 소년의 눈을 통해 부모의 죽음과 그에 따른 고통 즉 죄책감이나 분노, 친구들의 반응, 무엇보다도 죽음이라는 미지의 사건에 대한 공포를 잘 표현한 동화. 아빠하고 함께 해 보지 못한 일이 너무 많아요. 아빠에게 하지 못한 말도 너무 많아요. 내가 아픈 아빠에게 화를 낸 것은 그것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요. 그 자리는 누가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빠가 내게 남긴 영원한 자리라는 것을요.  / 2000 / 아동 828.5 C316u8

[아빠가 내게 남긴 것] Carrick, Carol, 1935- / 열한 살 소년의 눈을 통해 부모의 죽음과 그에 따른 고통 즉 죄책감이나 분노, 친구들의 반응, 무엇보다도 죽음이라는 미지의 사건에 대한 공포를 잘 표현한 동화. 아빠하고 함께 해 보지 못한 일이 너무 많아요. 아빠에게 하지 못한 말도 너무 많아요. 내가 아픈 아빠에게 화를 낸 것은 그것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요. 그 자리는 누가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빠가 내게 남긴 영원한 자리라는 것을요. / 2000 / 아동 828.5 C316u8

pin 1
[아들아... 더 큰 세상을 꿈꾸어라] Chesterfield, Philip, 1694-1773 / 아버지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그것은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다!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담은 서간집. 이 책은 저자의 현실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용적인 조언과 내용을 담은 것으로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 2004 / 179.9 C525l1 c.2

[아들아... 더 큰 세상을 꿈꾸어라] Chesterfield, Philip, 1694-1773 / 아버지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그것은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다!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담은 서간집. 이 책은 저자의 현실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용적인 조언과 내용을 담은 것으로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 2004 / 179.9 C525l1 c.2

[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Buscaglia, Leo / 미국의 교육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고하며 쓴 에세이.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과 존재의미,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자로 평생 자기 삶을 개선하려 의욕적으로 살았던 아버지의 지혜와 사랑을 소개했다.  / 1999 / 824 B976p7

[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Buscaglia, Leo / 미국의 교육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고하며 쓴 에세이.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과 존재의미,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자로 평생 자기 삶을 개선하려 의욕적으로 살았던 아버지의 지혜와 사랑을 소개했다. / 1999 / 824 B976p7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Chesterfield, Philip Dormer Stanhope, 1694-1773 /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 1989 / 174 C525l8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Chesterfield, Philip Dormer Stanhope, 1694-1773 /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 / 1989 / 174 C525l8

[아버지의 편지] 정민 / 『아버지의 편지』. 옛 아버지들의 편지를 모은 글이다. 퇴계 이황에서부터 백광훈, 유성룡, 이식, 박세당, 안정복, 강세황, 박지원, 박제가, 김정희까지 조선 선비들이 자식들에게 쓴 편지는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자식을 향한 염려와 걱정을 보여준다. 학자, 관료, 문인이기 이전에 ‘아버지’였던 조선 선비들이 ‘아들’에게 쓴 편지 90여 통이 실려 있다.    / 2008 / 811.66 ㅇ123ㅈ

[아버지의 편지] 정민 / 『아버지의 편지』. 옛 아버지들의 편지를 모은 글이다. 퇴계 이황에서부터 백광훈, 유성룡, 이식, 박세당, 안정복, 강세황, 박지원, 박제가, 김정희까지 조선 선비들이 자식들에게 쓴 편지는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자식을 향한 염려와 걱정을 보여준다. 학자, 관료, 문인이기 이전에 ‘아버지’였던 조선 선비들이 ‘아들’에게 쓴 편지 90여 통이 실려 있다. / 2008 / 811.66 ㅇ123ㅈ

[열정으로 살아라] 송양의 / 이라크의 자이툰 부대에 근무하는 아들에게 아빠가 매일 매일 보낸 편지를 모은 책. 매일의 편지 속에서 자기계발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읽기 쉽고 가슴에 닿도록 풀어 놓은 일종의 자기계발서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법이 무엇인가?, 자기계발을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다보면 길이 보이기 시작 한다.  / 2008 / 811.86 ㅅ337ㅇ

[열정으로 살아라] 송양의 / 이라크의 자이툰 부대에 근무하는 아들에게 아빠가 매일 매일 보낸 편지를 모은 책. 매일의 편지 속에서 자기계발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읽기 쉽고 가슴에 닿도록 풀어 놓은 일종의 자기계발서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법이 무엇인가?, 자기계발을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다보면 길이 보이기 시작 한다. / 2008 / 811.86 ㅅ337ㅇ

[가시고기] 조창인 / 사랑의 눈을 키워주는 행복한 가시고기 이야기. 내가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아빠뿐이고,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언제까지나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 건 바로 아빠예요. 그렇게 중요한 걸 왜 잊어버렸을까요. 내가 없어지면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아빠 말대로 속이 시원할까요. 자꾸만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 2000 / 811.32 ㅈ497ㄱ

[가시고기] 조창인 / 사랑의 눈을 키워주는 행복한 가시고기 이야기. 내가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아빠뿐이고,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언제까지나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 건 바로 아빠예요. 그렇게 중요한 걸 왜 잊어버렸을까요. 내가 없어지면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아빠 말대로 속이 시원할까요. 자꾸만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 2000 / 811.32 ㅈ497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