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뒷북입니다만, 얼마전 열렸던 구글플러스 파티 후기 올립니다. http://russiainfo.co.kr/2435

한참 뒷북입니다만, 얼마전 열렸던 구글플러스 파티 후기 올립니다. http://russiainfo.co.kr/2435

뻬쩨르고프 여름 궁전 뒷편에 위치한 분수공원의 황금 분수대는 7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인공폭포와 어우러져 이곳에서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한다. 러시아 관광지를 소개하는 자료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황금분수대가 바로 이곳이다.     러시아의 여름을 상징하는 이 분수공원은 늦봄 혹은 여름 초입인 5월 경에 시작해 늦가을인 10월초까지 그 위용을 뽐내며 가을부터 봄까지는 휴지기를 갖게된다.     재미있는 것은 매년 이 분수공원의 모든 분수대가 멈추는 것을 기념하는 화사한 불꽃놀이와 함께 '분수축제(праздник фонтанов)'가 벌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계절의 끝과 시작을 알리는 지역축제의 하나로 러시아 여름시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전경으로 회자되며 이를 보기위해 몰려오는 관광객도 상당수이다.     물론 금년에도 어김없이 이 분수축제가 열렸다. 이날 풍경을 이미지로 만나보자.    http://russiainfo.co.kr/2446

뻬쩨르고프 여름 궁전 뒷편에 위치한 분수공원의 황금 분수대는 7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인공폭포와 어우러져 이곳에서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한다. 러시아 관광지를 소개하는 자료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황금분수대가 바로 이곳이다. 러시아의 여름을 상징하는 이 분수공원은 늦봄 혹은 여름 초입인 5월 경에 시작해 늦가을인 10월초까지 그 위용을 뽐내며 가을부터 봄까지는 휴지기를 갖게된다. 재미있는 것은 매년 이 분수공원의 모든 분수대가 멈추는 것을 기념하는 화사한 불꽃놀이와 함께 '분수축제(праздник фонтанов)'가 벌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계절의 끝과 시작을 알리는 지역축제의 하나로 러시아 여름시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전경으로 회자되며 이를 보기위해 몰려오는 관광객도 상당수이다. 물론 금년에도 어김없이 이 분수축제가 열렸다. 이날 풍경을 이미지로 만나보자. http://russiainfo.co.kr/2446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 CJ 글로벌화의 핵심 콘텐츠가 될까?'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IFC 방문기입니다. http://russiainfo.co.kr/2436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 CJ 글로벌화의 핵심 콘텐츠가 될까?'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IFC 방문기입니다. http://russiainfo.co.kr/2436

이 러시아 미녀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러시아 네티즌들은 그녀를 가르켜 '러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http://russiainfo.co.kr/2434

이 러시아 미녀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러시아 네티즌들은 그녀를 가르켜 '러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http://russiainfo.co.kr/2434

러시아 에브게니야 카나예바(22)가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를 달성하며 조국 러시아에 이번 대회 18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는 최초이다.    러시아 국민 입장에서 보자면 이번 올림픽 리듬체조는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마음편히 경기내용을 즐긴 유일한 종목이었을듯 싶다. 예선에서부터 이미 금, 은메달(카나예바, 드미트리에바)을 확보한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에서 경기가 치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은 비단 러시아인들만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듯 싶다. 예선부터 결선에 이르기까지 러시아를 제외한 여타 국가의 선수들은 동메달을 따기위해 총력을 펼치는듯한 인상이 짙었다. 결국 동메달은 벨라루스의 리우부 차카시나(25)가 획득했다. 현재는 다른나라로 분류되지만 과거로 치자면 결국 구소련 출신들이 금,은,동 모두를 차지한 셈이다.  http://russiainfo.co.kr/2429

러시아 에브게니야 카나예바(22)가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를 달성하며 조국 러시아에 이번 대회 18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는 최초이다. 러시아 국민 입장에서 보자면 이번 올림픽 리듬체조는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마음편히 경기내용을 즐긴 유일한 종목이었을듯 싶다. 예선에서부터 이미 금, 은메달(카나예바, 드미트리에바)을 확보한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에서 경기가 치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은 비단 러시아인들만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듯 싶다. 예선부터 결선에 이르기까지 러시아를 제외한 여타 국가의 선수들은 동메달을 따기위해 총력을 펼치는듯한 인상이 짙었다. 결국 동메달은 벨라루스의 리우부 차카시나(25)가 획득했다. 현재는 다른나라로 분류되지만 과거로 치자면 결국 구소련 출신들이 금,은,동 모두를 차지한 셈이다. http://russiainfo.co.kr/2429

세상은 비소츠키를 가르켜 소비에트 연방의 인민가수라 불렀지만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단 한 권의 시집도, 단 한장의 음반도 공식적으로 내지 못하고 정보기관으로부터 늘 감시를 받았다. 본인은 스스로를 가수라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그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전해져 소련은 물론 주변 국가들에까지 널리 퍼지게 되었다. http://russiainfo.co.kr/2428

세상은 비소츠키를 가르켜 소비에트 연방의 인민가수라 불렀지만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단 한 권의 시집도, 단 한장의 음반도 공식적으로 내지 못하고 정보기관으로부터 늘 감시를 받았다. 본인은 스스로를 가수라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그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전해져 소련은 물론 주변 국가들에까지 널리 퍼지게 되었다. http://russiainfo.co.kr/2428

옴스크에서 한글수업을 듣는 러시아 학생들이 지역축제에서 화사한 궁중의상과 부채춤을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하루 2~3시간씩 연습을 해왔으며 한복은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왔다고 한다. http://russiainfo.co.kr/2427

옴스크에서 한글수업을 듣는 러시아 학생들이 지역축제에서 화사한 궁중의상과 부채춤을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하루 2~3시간씩 연습을 해왔으며 한복은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왔다고 한다. http://russiainfo.co.kr/2427

[블로거가 간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 현장 스케치 http://russiainfo.co.kr/2420

[블로거가 간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 현장 스케치 http://russiainfo.co.kr/2420

'겨울을 태워버리겠어!' 노브고로드 거리의 불쇼 http://russiainfo.co.kr/2406 봄맞이 행사가 한창인 러시아 고도시 노브고로드(노브고라드) 강가에서 벌어진 거리의 불쇼를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겨울을 태워버리겠어!' 노브고로드 거리의 불쇼 http://russiainfo.co.kr/2406 봄맞이 행사가 한창인 러시아 고도시 노브고로드(노브고라드) 강가에서 벌어진 거리의 불쇼를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길고 긴 겨울동안 이렇다할 활동을 펼치지 못한 러시아의 젊은이들의 크고 작은 퍼포먼스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러시아에서는 봄을 기점으로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대형 플레시몹들이 있다. 게중에 대표적인 것이 '프리허그'와 '좀비 퍼레이드',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 그리고 오늘 소개할 '드림플레시'일것이다.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이 대형 플레시몹에는 각각의 대표 키워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리허그가 '사랑', 좀비퍼레이드가 '저항'이라면 드림플레시의 키워드는 바로 '꿈'이다. 더불어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플레시몹 중 가장 화사하고 다양한 색감을 보여주는 것 또한 이'드림 플레시'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의 드림플레시는 러시아식 표현으로는 '비눗방울 퍼레이드'라고도 불리운다.    http://russiainfo.co.kr/2405

길고 긴 겨울동안 이렇다할 활동을 펼치지 못한 러시아의 젊은이들의 크고 작은 퍼포먼스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러시아에서는 봄을 기점으로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대형 플레시몹들이 있다. 게중에 대표적인 것이 '프리허그'와 '좀비 퍼레이드',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 그리고 오늘 소개할 '드림플레시'일것이다.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이 대형 플레시몹에는 각각의 대표 키워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리허그가 '사랑', 좀비퍼레이드가 '저항'이라면 드림플레시의 키워드는 바로 '꿈'이다. 더불어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플레시몹 중 가장 화사하고 다양한 색감을 보여주는 것 또한 이'드림 플레시'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의 드림플레시는 러시아식 표현으로는 '비눗방울 퍼레이드'라고도 불리운다. http://russiainfo.co.kr/2405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