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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뉴욕 국제 모터쇼가 지난 4월 6일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BMW, 닷지 등 세계적인 메이커들의 신차들이 전시되어 주목을 받았지만, 게중에 이슈에 중심에 있었던 차량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우는 '트랜지션'으로 보인다. 우리돈으로 3억 1천만원 가량인 트랜지션은 일반적인 자동차 형태라기 보다는 바퀴가 4개 달린 자동차의 모습이다. 트랜지션은 2인승이며, 바퀴 4개에 날개도 달려있어 도로 주행은 물론 비행기 처럼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이 자동차는 우리돈으로 3억원 1천만원 정도로 만만찮은 가격이지만 모터쇼 개막이후 이틑날 이미 100여대의 주문이 들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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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은 러시아 정교회의 부활절이었다. 정교(正敎)국가라고 할 수 있는 러시아에서도 부활절('빠스하(Пасха)')은 종교적으로 중요한 기념일이다. 러시아에서는 부활절 전날 정교 신자들은 부활 케이크(or 부활절에 가족과 함께 먹을 음식들)를 들고 성당에 가 성직자들의 축성을 받고 부활절 당일날에는 러시아 전역의 정교 성당들에서 기념행사가 벌어진다. 부활절과 관련된 주요행사는 TV에서 생중계를 해줄 정도이다. http://russiainfo.co.kr/2403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 CJ 글로벌화의 핵심 콘텐츠가 될까?'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IFC 방문기입니다. http://russiainfo.co.kr/2436

이 러시아 미녀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러시아 네티즌들은 그녀를 가르켜 '러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http://russiainfo.co.kr/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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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브게니야 카나예바(22)가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를 달성하며 조국 러시아에 이번 대회 18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올림픽 리듬체조 2연패는 최초이다. 러시아 국민 입장에서 보자면 이번 올림픽 리듬체조는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마음편히 경기내용을 즐긴 유일한 종목이었을듯 싶다. 예선에서부터 이미 금, 은메달(카나예바, 드미트리에바)을 확보한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에서 경기가 치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은 비단 러시아인들만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듯 싶다. 예선부터 결선에 이르기까지 러시아를 제외한 여타 국가의 선수들은 동메달을 따기위해 총력을 펼치는듯한 인상이 짙었다. 결국 동메달은 벨라루스의 리우부 차카시나(25)가 획득했다. 현재는 다른나라로 분류되지만 과거로 치자면 결국 구소련 출신들이 금,은,동 모두를 차지한 셈이다. http://russiainfo.co.kr/2429

세상은 비소츠키를 가르켜 소비에트 연방의 인민가수라 불렀지만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단 한 권의 시집도, 단 한장의 음반도 공식적으로 내지 못하고 정보기관으로부터 늘 감시를 받았다. 본인은 스스로를 가수라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그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전해져 소련은 물론 주변 국가들에까지 널리 퍼지게 되었다. http://russiainfo.co.kr/2428

옴스크에서 한글수업을 듣는 러시아 학생들이 지역축제에서 화사한 궁중의상과 부채춤을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하루 2~3시간씩 연습을 해왔으며 한복은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왔다고 한다. http://russiainfo.co.kr/2427

[블로거가 간다!] 문재인 의원과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 현장 스케치 http://russiainfo.co.kr/2420

'겨울을 태워버리겠어!' 노브고로드 거리의 불쇼 http://russiainfo.co.kr/2406 봄맞이 행사가 한창인 러시아 고도시 노브고로드(노브고라드) 강가에서 벌어진 거리의 불쇼를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길고 긴 겨울동안 이렇다할 활동을 펼치지 못한 러시아의 젊은이들의 크고 작은 퍼포먼스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러시아에서는 봄을 기점으로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대형 플레시몹들이 있다. 게중에 대표적인 것이 '프리허그'와 '좀비 퍼레이드',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 그리고 오늘 소개할 '드림플레시'일것이다.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이 대형 플레시몹에는 각각의 대표 키워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리허그가 '사랑', 좀비퍼레이드가 '저항'이라면 드림플레시의 키워드는 바로 '꿈'이다. 더불어 러시아에서 펼쳐지는 플레시몹 중 가장 화사하고 다양한 색감을 보여주는 것 또한 이'드림 플레시'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의 드림플레시는 러시아식 표현으로는 '비눗방울 퍼레이드'라고도 불리운다. http://russiainfo.co.kr/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