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 속 영혼의 목소리

책을 읽다가 마음을 울리는 글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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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의 타오르는 창조의 의지는 항상 나의 몸을 인간에게 향하게 했다. 
그것은 도끼로 돌을 쪼개는 것이다. 
아, 그대들, 인간이여. 
돌 속에 한 영상이 나를 위해 잠들어 있다. 
아, 나의 환상의 영상이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하고 누구보다도 못생긴 돌 속에 잠들 줄이야! 
비로소 나의 도끼는 그 감옥을 잔혹하게 내리치노라. 
그 돌에서 파편이 튕겨 날아가지만,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야. 
나는 그것을 완성할 것이다. 
어떠한 사물 속에서 가장 가벼운 것, 가장 조용한 것, 하나의 그림자가 나에게 접근해 왔기 때문이다. 
즉 초인의 아름다움이 그림자가 되어 나에게 접근해 왔기 때문이다. 
아, 나의 형제들이여! 이제 신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냐!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그러나 나의 타오르는 창조의 의지는 항상 나의 몸을 인간에게 향하게 했다. 그것은 도끼로 돌을 쪼개는 것이다. 아, 그대들, 인간이여. 돌 속에 한 영상이 나를 위해 잠들어 있다. 아, 나의 환상의 영상이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하고 누구보다도 못생긴 돌 속에 잠들 줄이야! 비로소 나의 도끼는 그 감옥을 잔혹하게 내리치노라. 그 돌에서 파편이 튕겨 날아가지만,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야. 나는 그것을 완성할 것이다. 어떠한 사물 속에서 가장 가벼운 것, 가장 조용한 것, 하나의 그림자가 나에게 접근해 왔기 때문이다. 즉 초인의 아름다움이 그림자가 되어 나에게 접근해 왔기 때문이다. 아, 나의 형제들이여! 이제 신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냐!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모든 신은 죽었다. 
이제 우리는 초인을 원한다.” 
이것이 언젠가 찾아올 위대한 정오에 갖는 마지막 의지가 되게 하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모든 신은 죽었다. 이제 우리는 초인을 원한다.” 이것이 언젠가 찾아올 위대한 정오에 갖는 마지막 의지가 되게 하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진실로 그대들에게 권하거니와, 나에게서 떠나라. 
그리고 차라투스트라를 경계하라! 
차라투스트라를 안 것을 부끄럽게 여겨라! 
그것이 더 좋은 일이다. 
그는 친구들을 속였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자는 자기의 적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자기의 친구를 미워할 수 있어야 한다. 
항상 제자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스승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그대들은 어째서 나의 꽃다발을 빼앗으려 하지 않는가? 
그대들은 나를 존경하지만, 만약 그대들의 존경의 대상이 몰락하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하겠는가? 
몰락하는 존경의 대상에 깔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진실로 그대들에게 권하거니와, 나에게서 떠나라. 그리고 차라투스트라를 경계하라! 차라투스트라를 안 것을 부끄럽게 여겨라! 그것이 더 좋은 일이다. 그는 친구들을 속였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자는 자기의 적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자기의 친구를 미워할 수 있어야 한다. 항상 제자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스승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그대들은 어째서 나의 꽃다발을 빼앗으려 하지 않는가? 그대들은 나를 존경하지만, 만약 그대들의 존경의 대상이 몰락하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하겠는가? 몰락하는 존경의 대상에 깔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고독한 자들이여, 깨어 있어라. 
그리고 귀를 기울이라. 
미래로부터 산들바람이 불어온다. 
그리고 예민한 귀라면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다. 
그대, 오늘의 고독한 자들이여! 
그리고 세상을 등진 자들이여! 
그대들은 언젠가는 한 대중이 될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선택한 그대들 중에서, 선택된 민족이 태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된 민족에게서 초인이 태어나야 한다. 
진실로 대지는 구원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벌써 대지의 주위에는 하나의 새로운 향기가 맴돌고 있다. 
축복을 가져다 주는 향기가!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고독한 자들이여, 깨어 있어라. 그리고 귀를 기울이라. 미래로부터 산들바람이 불어온다. 그리고 예민한 귀라면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다. 그대, 오늘의 고독한 자들이여! 그리고 세상을 등진 자들이여! 그대들은 언젠가는 한 대중이 될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선택한 그대들 중에서, 선택된 민족이 태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된 민족에게서 초인이 태어나야 한다. 진실로 대지는 구원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벌써 대지의 주위에는 하나의 새로운 향기가 맴돌고 있다. 축복을 가져다 주는 향기가!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나에게 말해 보라. 
어째서 황금이 최상의 가치를 가지게 되었는가? 
그것은 귀하고도 무용하고, 그 빛은 반짝이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이다. 
그것은 항상 자신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 
황금은 오직 가장 높은 덕의 이미지이기 때문에, 최상의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이다. 
나누어 주는 자의 눈은 금빛처럼 빛난다. 
황금의 찬란한 빛은 달과 태양 사이에 평화를 가져온다. 
나누어 주는 최고의 덕은 귀하고 무용하며, 또한 반짝이면서도 광채가 부드럽다. 
최상의 덕은 나누어 주는 덕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나에게 말해 보라. 어째서 황금이 최상의 가치를 가지게 되었는가? 그것은 귀하고도 무용하고, 그 빛은 반짝이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이다. 그것은 항상 자신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 황금은 오직 가장 높은 덕의 이미지이기 때문에, 최상의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이다. 나누어 주는 자의 눈은 금빛처럼 빛난다. 황금의 찬란한 빛은 달과 태양 사이에 평화를 가져온다. 나누어 주는 최고의 덕은 귀하고 무용하며, 또한 반짝이면서도 광채가 부드럽다. 최상의 덕은 나누어 주는 덕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최상의 사랑이라야 다만 약간의 황홀경이요, 괴로운 정열에 불과하다. 
그러나 사랑은 그대에게 보다 높은 길을 가르쳐 주는 등불이어야만 한다. 
그대들은 자신을 초월하여 사랑하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우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라. 
그리하여 그대들은 사랑이라는 잔 속의 쓴맛을 경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최상의 사랑도 역시 쓴맛이긴 하다. 
그리하여 사랑은 초인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키고 창조자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한다. 
창조자에 대한 목마름, 초인에 대한 화살과 동경. 
형제여, 말해 보라! 
그대의 결혼에 대한 의지도 이러한가? 
이러한 의지를, 이러한 결혼을 나는 신성하다고 말한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최상의 사랑이라야 다만 약간의 황홀경이요, 괴로운 정열에 불과하다. 그러나 사랑은 그대에게 보다 높은 길을 가르쳐 주는 등불이어야만 한다. 그대들은 자신을 초월하여 사랑하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우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라. 그리하여 그대들은 사랑이라는 잔 속의 쓴맛을 경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최상의 사랑도 역시 쓴맛이긴 하다. 그리하여 사랑은 초인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키고 창조자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한다. 창조자에 대한 목마름, 초인에 대한 화살과 동경. 형제여, 말해 보라! 그대의 결혼에 대한 의지도 이러한가? 이러한 의지를, 이러한 결혼을 나는 신성하다고 말한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결혼이란, 창조한 자보다 더 위대한 사람을 창조하려는 두 사람의 의지이다. 
이러한 의지를 지닌 자로서 서로 존경하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고 부른다. 
이것이 그대의 결혼의 의미이며 진실이 되도록 하라. 
그런데 너무나 많은 속물들이 결혼이라고 부르는 것. 
아, 나는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르면 좋을 것인가? 
아, 빈곤한 한 쌍의 영혼이여, 추잡한 한 쌍의 영혼이여, 가엾은 한 쌍의 향락이여! 
그들은 이 모든 것을 결혼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결혼은 하늘나라에 의해 맺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하늘을 좋아하지 않는다. 
무용지물들의 하늘나라를. 
나는 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천국의 그물에 걸린 동물들을.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결혼이란, 창조한 자보다 더 위대한 사람을 창조하려는 두 사람의 의지이다. 이러한 의지를 지닌 자로서 서로 존경하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고 부른다. 이것이 그대의 결혼의 의미이며 진실이 되도록 하라. 그런데 너무나 많은 속물들이 결혼이라고 부르는 것. 아, 나는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르면 좋을 것인가? 아, 빈곤한 한 쌍의 영혼이여, 추잡한 한 쌍의 영혼이여, 가엾은 한 쌍의 향락이여! 그들은 이 모든 것을 결혼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결혼은 하늘나라에 의해 맺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하늘을 좋아하지 않는다. 무용지물들의 하늘나라를. 나는 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천국의 그물에 걸린 동물들을.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순결이란 무엇인가? 
순결이란 어리석은 짓일 뿐이다. 
그러나 이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찾아 왔다. 
우리가 이 어리석음에게로 간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이 손님에게 정성을 베풀고 침실을 제공했다. 
이제 그들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그가 원할 때까지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순결이란 무엇인가? 순결이란 어리석은 짓일 뿐이다. 그러나 이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찾아 왔다. 우리가 이 어리석음에게로 간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이 손님에게 정성을 베풀고 침실을 제공했다. 이제 그들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그가 원할 때까지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그대들은 비극과 가슴 아픈 일들을 사랑하는가? 
그러나 나는 그대들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암캐를 믿지 않는다. 
내가 보기에 그대들은 너무나 잔인한 눈을 갖고 있다. 
고뇌에 가득 찬 자들을 탐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자신들의 정욕에 가면을 씌우고는 동정이라고 부른다. 
나는 이러한 비유를 그대들에게 말해 주려고 한다. 
자신의 마귀를 내쫓으려다가 도리어 스스로가 암퇘지 무리 속으로 빠져든 자가 많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그대들은 비극과 가슴 아픈 일들을 사랑하는가? 그러나 나는 그대들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암캐를 믿지 않는다. 내가 보기에 그대들은 너무나 잔인한 눈을 갖고 있다. 고뇌에 가득 찬 자들을 탐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자신들의 정욕에 가면을 씌우고는 동정이라고 부른다. 나는 이러한 비유를 그대들에게 말해 주려고 한다. 자신의 마귀를 내쫓으려다가 도리어 스스로가 암퇘지 무리 속으로 빠져든 자가 많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나의 친구여,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망쳐라. 
나는 그대가 독한 파리 떼에게 쏘이는 것을 본다. 
차갑고 사나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몸을 옮겨라!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망쳐라! 
그대는 작고 비참한 자들을 너무 가까이하고 살아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대들의 복수에서 도망쳐라! 
그대에게 그들은 복수만을 일삼는다. 
이제는 그들에게 대항하지 말라! 
그들은 무수히 많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나의 친구여,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망쳐라. 나는 그대가 독한 파리 떼에게 쏘이는 것을 본다. 차갑고 사나운 바람이 부는 곳으로 몸을 옮겨라!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망쳐라! 그대는 작고 비참한 자들을 너무 가까이하고 살아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대들의 복수에서 도망쳐라! 그대에게 그들은 복수만을 일삼는다. 이제는 그들에게 대항하지 말라! 그들은 무수히 많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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