㗢동죽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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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거센 된바람에 꿋꿋하고 당당한 억센 풀과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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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5월 13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5월 12일의 하늘 #sky #cloud

2017년 5월 12일의 하늘 #sky #cloud

2017년 5월 11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5월 11일의 하늘 #sky #cloud #sun

태양은 바다를 마시고 그 심연을 빨아올리고자 한다. 
이제 바다의 욕망은 크게 부풀어 오른다. 
바다는 태양의 갈증에 의해 그 입에 흡수되기를 원한다. 
그것은 공기가 되고, 빛의 길이 되고, 또 빛 자체가 되기를 원한다! 
실로 나는 태양처럼 인생과 모든 심해를 사랑한다. 
이것이 내가 깨달은 것이다. 
모든 심오한 것은 나의 높이까지 올라오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태양은 바다를 마시고 그 심연을 빨아올리고자 한다. 이제 바다의 욕망은 크게 부풀어 오른다. 바다는 태양의 갈증에 의해 그 입에 흡수되기를 원한다. 그것은 공기가 되고, 빛의 길이 되고, 또 빛 자체가 되기를 원한다! 실로 나는 태양처럼 인생과 모든 심해를 사랑한다. 이것이 내가 깨달은 것이다. 모든 심오한 것은 나의 높이까지 올라오라!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일찍이 나 자신은 적나라한, 색깔을 칠하지 않는 그대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새였다. 
해골이 내게 추파를 보냈을 때, 나는 날아가 버렸다. 
나는 차라리 저승에서, 옛날의 망령 사이에서 노예가 되겠다! 
저승의 망령들은 분명히 그대들보다 더 살찌고 배 또한 부르다! 
나는 그대들의 벌거벗은 모습이든, 옷을 입은 모습이든 참을 수가 없다. 
이것이 내 깊숙한 고통이자 슬픔이다. 
그대들, 현대인들이여! 
미래에 대한 공포도, 길 잃은 새를 위협한 것도 그대들의 ‘현실'보다는 좀 더 친근하여 가까이 하기 쉽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일찍이 나 자신은 적나라한, 색깔을 칠하지 않는 그대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새였다. 해골이 내게 추파를 보냈을 때, 나는 날아가 버렸다. 나는 차라리 저승에서, 옛날의 망령 사이에서 노예가 되겠다! 저승의 망령들은 분명히 그대들보다 더 살찌고 배 또한 부르다! 나는 그대들의 벌거벗은 모습이든, 옷을 입은 모습이든 참을 수가 없다. 이것이 내 깊숙한 고통이자 슬픔이다. 그대들, 현대인들이여! 미래에 대한 공포도, 길 잃은 새를 위협한 것도 그대들의 ‘현실'보다는 좀 더 친근하여 가까이 하기 쉽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진실로 나는 그대들에게 말하노라.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선과 악, 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선과 악은 자신으로부터 극복되어야 한다. 
평가하는 자들이여, 그대들은 평가와 말로써 폭력을 가한다. 
그것이 그대들의 감춰진 사랑이요, 또한 영혼의 불꽃이요, 전율이요, 내뿜는 정열이다. 
그러나 그대들의 가치에서는 보다 억센 폭력과 새로운 초극이 성장한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알의 껍질은 깨진다. 
그리하여 선악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야 하는 자는 먼저 파괴자가 되어, 가치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최고의 악은 최고의 선에 속한다. 
그러나 최고의 선이란 창조하는 선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진실로 나는 그대들에게 말하노라.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선과 악, 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선과 악은 자신으로부터 극복되어야 한다. 평가하는 자들이여, 그대들은 평가와 말로써 폭력을 가한다. 그것이 그대들의 감춰진 사랑이요, 또한 영혼의 불꽃이요, 전율이요, 내뿜는 정열이다. 그러나 그대들의 가치에서는 보다 억센 폭력과 새로운 초극이 성장한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알의 껍질은 깨진다. 그리하여 선악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야 하는 자는 먼저 파괴자가 되어, 가치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최고의 악은 최고의 선에 속한다. 그러나 최고의 선이란 창조하는 선이다. #차라투스트라는_이렇게_말했다 #프리드리히_니체

보름간 읽을 책을 대출한 후 인적이 드문 서가 모퉁이에 털썩 앉아 보는 고우영 화백의 작품들. 김구용이 옮긴 열국지의 인물들이 워낙 많아, 잊기 쉬워서 요즘은 고우영 화백의 열국지를 보곤 한다.  글보다 그림이 기억에 더 남는 건 사실이니까.  문득 의문이 스치고 간다. 고우영 화백이 그린 열국지를 먼저 보고 김구용이 옮긴 열국지를 읽는 것이 효율적일까? 아니면 김구용의 열국지를 읽은 후 고우영의 열국지를 보는 게 더 나을까? #고우영 #열국지 #삼국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보름간 읽을 책을 대출한 후 인적이 드문 서가 모퉁이에 털썩 앉아 보는 고우영 화백의 작품들. 김구용이 옮긴 열국지의 인물들이 워낙 많아, 잊기 쉬워서 요즘은 고우영 화백의 열국지를 보곤 한다. 글보다 그림이 기억에 더 남는 건 사실이니까. 문득 의문이 스치고 간다. 고우영 화백이 그린 열국지를 먼저 보고 김구용이 옮긴 열국지를 읽는 것이 효율적일까? 아니면 김구용의 열국지를 읽은 후 고우영의 열국지를 보는 게 더 나을까? #고우영 #열국지 #삼국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2017년 5월 10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5월 10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5월 9일의 하늘 #sky #cloud

2017년 5월 9일의 하늘 #sky #cloud

2017년 5월 8일의 하늘 #sky #sun #cloud

2017년 5월 8일의 하늘 #sky #sun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