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바마 대통령이 책임져야 합니다.  두 달 간 미국이 조사한 것은 탄저균이 어떤 목적으로, 언제부터 어떻게 밀반입 됐는지 감염은 없었는지가 아니었습니다. 문제없이 탄저균을 배송할 표준지침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제, 미군 통수권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책임지고 해명해야 합니다.

이제, 오바마 대통령이 책임져야 합니다. 두 달 간 미국이 조사한 것은 탄저균이 어떤 목적으로, 언제부터 어떻게 밀반입 됐는지 감염은 없었는지가 아니었습니다. 문제없이 탄저균을 배송할 표준지침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제, 미군 통수권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책임지고 해명해야 합니다.

지금이 주한미군 업어주고, 미국 찾아아 엎드려 절할 때입니까? 대한민국을 미국의 전세계 세균전 실험장으로 사용해 놓고.  미국은 진상규명도, 책임도,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탄저균 밀반입, 사과 한마디 없는데도 미국에 건너가 큰절  "미국은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동맹... 존경하는 어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큰절" (2015.07.25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미국 보훈용사촌에서)

지금이 주한미군 업어주고, 미국 찾아아 엎드려 절할 때입니까? 대한민국을 미국의 전세계 세균전 실험장으로 사용해 놓고. 미국은 진상규명도, 책임도,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탄저균 밀반입, 사과 한마디 없는데도 미국에 건너가 큰절 "미국은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동맹... 존경하는 어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큰절" (2015.07.25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미국 보훈용사촌에서)

탄저균 들여와 실험했는데도 주한미군 찾아가 어부바  "저의 온 마음을 다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5.07.02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한미연합사령부 방문)

탄저균 들여와 실험했는데도 주한미군 찾아가 어부바 "저의 온 마음을 다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5.07.02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한미연합사령부 방문)

탄저균 실험 항의하는 국민은 마구잡이 연행  2015.06.25 미대사관 앞 탄저균 규탄 유인물 시위, 목사 3명 연행  2015.07.11 미군기지 앞 탄저균 규탄 집회, 참가자 4명 연행  2015.7.14 미군기지 앞 탄저균 규탄 1인 시위, 시민 2명 연행  2015.7.18 미대사관 앞 탄저균 규탄 현수막 시위, 시민 2명 연행

탄저균 실험 항의하는 국민은 마구잡이 연행 2015.06.25 미대사관 앞 탄저균 규탄 유인물 시위, 목사 3명 연행 2015.07.11 미군기지 앞 탄저균 규탄 집회, 참가자 4명 연행 2015.7.14 미군기지 앞 탄저균 규탄 1인 시위, 시민 2명 연행 2015.7.18 미대사관 앞 탄저균 규탄 현수막 시위, 시민 2명 연행

지금이 업어주고 엎드려 절할 때입니까?  탄저균 반입에 항의하는 국민을 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업어주고 엎드려 절할 때입니까? 탄저균 반입에 항의하는 국민을 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합니다.

[한겨레 사설]노동개혁보다 재벌개혁이 먼저 아닌가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내분이 수면 위로 떠오른 지 일주일이 흘렀다. 그사이 재계 5위의 롯데 총수 가문이 보여준 모습은 막장 드라마의 대본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동주·동빈 형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상호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 형이 총괄회장의 뜻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의 문건과 육성녹음, 동영상을 잇달아 공개하자, 동생은 “해임 지시는 법적 효력이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단지 총수 일가라는 이유만으로 친족들이 계열사 경영진을 호출해 ‘줄을 잘 서라’고 압박한 사실도 드러났다. 주주와 종업원, 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맞물린 기업 경영을 ‘집안일’ 정도로 인식하는 재벌 가문의 봉건적 행태를 잘 보여준다. 오죽하면 여당 중진 의원 입에서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야 할 재벌그룹이 이전투구를 하고 있어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는 말이 나왔겠는가.

[한겨레 사설]노동개혁보다 재벌개혁이 먼저 아닌가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내분이 수면 위로 떠오른 지 일주일이 흘렀다. 그사이 재계 5위의 롯데 총수 가문이 보여준 모습은 막장 드라마의 대본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동주·동빈 형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상호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 형이 총괄회장의 뜻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의 문건과 육성녹음, 동영상을 잇달아 공개하자, 동생은 “해임 지시는 법적 효력이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단지 총수 일가라는 이유만으로 친족들이 계열사 경영진을 호출해 ‘줄을 잘 서라’고 압박한 사실도 드러났다. 주주와 종업원, 고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맞물린 기업 경영을 ‘집안일’ 정도로 인식하는 재벌 가문의 봉건적 행태를 잘 보여준다. 오죽하면 여당 중진 의원 입에서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야 할 재벌그룹이 이전투구를 하고 있어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는 말이 나왔겠는가.

총수 지분 0.05%인데 황제처럼 기업 지배  소수의 지분으로 복잡한 지분구조를 이용해 우리 사회의 공적 자산을 좌지우지하며, 경영능력과는 관계없이 2,3,4세에게 승계가 결정되어 기업 경쟁력 약화

총수 지분 0.05%인데 황제처럼 기업 지배 소수의 지분으로 복잡한 지분구조를 이용해 우리 사회의 공적 자산을 좌지우지하며, 경영능력과는 관계없이 2,3,4세에게 승계가 결정되어 기업 경쟁력 약화

한국경제 발목잡는 것은 '노동'이 아니라 '재벌'  롯데, 최근 4년간 중국, 홍콩에서 1조 1천여억 원이 누적 적자 기록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주주들과 국민, 나아가 국가전체가 보게 됨

한국경제 발목잡는 것은 '노동'이 아니라 '재벌' 롯데, 최근 4년간 중국, 홍콩에서 1조 1천여억 원이 누적 적자 기록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주주들과 국민, 나아가 국가전체가 보게 됨

박근혜 대통령, 경제개혁 하려면 재벌개혁부터!  편법세습을 통한 무책임 경영, 온갖 불법, 불공정 행위로 한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안기는 재벌그룹은 그대로 두고서 노동시장 개혁하겠다면 누가 동의하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경제개혁 하려면 재벌개혁부터! 편법세습을 통한 무책임 경영, 온갖 불법, 불공정 행위로 한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안기는 재벌그룹은 그대로 두고서 노동시장 개혁하겠다면 누가 동의하겠습니까?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메르스, 국정원, 탄저균...  어느 하나 '사태'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고,  오로지 '낮은 임금, 쉬운 해고'만을 훈계하며  경제재도약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생만 요구했을 뿐입니다.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메르스, 국정원, 탄저균…  어느 하나 ‘사태'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고,  오로지 '낮은 임금, 쉬운 해고'만을 훈계하며  경제재도약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생만 요구했을 뿐입니다.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국민들의 분노와 답답함은 '나몰라라’ 끝까지 '유체이탈’ 훈계로 일관했습니다.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메르스, 국정원, 탄저균... 어느 하나 '사태'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고, 오로지 '낮은 임금, 쉬운 해고'만을 훈계하며 경제재도약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생만 요구했을 뿐입니다.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메르스, 국정원, 탄저균… 어느 하나 ‘사태'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고, 오로지 '낮은 임금, 쉬운 해고'만을 훈계하며 경제재도약을 위해 노동자들의 희생만 요구했을 뿐입니다. 취임이후 4번째 대통령담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국민들의 분노와 답답함은 '나몰라라’ 끝까지 '유체이탈’ 훈계로 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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