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S UX Collections_First Trial

2015 상반기 UX 트렌드: "경험"에 초점을 맞춘 관점으로 세상의 변화를 읽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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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너 친구들] 차와 기차에 치이지 않고 무단횡단을 오랫동안 하도록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컨트롤이 오직 스와이핑에 의해 사방으로 움직이는 것 뿐이고, 화면을 탭하여 전진하는 것이 주가 되는 단순한 조작의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맵과 캐릭터를 다양하고 재치있게 구성하여, 그것들의 경우의 수에 의해 매회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는듯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머리가 복잡한 모바일 게임을 기피하는 사용자들이 지루하지않은 중독성 아래서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자체의 복잡성을 높이기보다는 유니버셜하고 쉬운 조작에 맵과 캐릭터의 변수를 입히는 방법으로 쉽고도 복잡한 게임을 구성해낸 점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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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의 절차 자체는 맥도날드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스타벅스 커피를 들라이브스루로 테이크아웃했다는 경험 자체만으로도 이미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기존의 드라이브스루로 대표되던 맥도날드와의 가장 큰 차이는, 맥도날드의 '주문>주문확인결제>상품받기' 3단계 주문 스타일이 컨베이어 벨트 위의 부품같이 느껴졌다면 단계가 축소통합된 형태인 '주문 및 주문확인->결제와 상품받기'의 2단계 주문 스타일은 매장에서의 주문 프로세스와 같아서 좀 더 쉽게 다가왔다. 특히 주문할때 화상디스플레이를 통해 직원의 얼굴을 보며 주문할 수 있어 좀 더 매장에서의 주문경험을 그대로 밖으로 꺼내온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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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기억하는 'Super Pass'. 모든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저장해 놓고 SuperPass의 비밀번호만 기억하면 된다. 심지어 사용자가 도저히 외울수 없는 '강력한'비밀번호를 생성해 주고 자기만 기억하고 있기도 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280210992380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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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사진 자동 태깅 및 태깅 추천 기능] Machine Learning에서 가장 핫한 Deep learning의 발전으로 사진에서 사물과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기술의 정확도가 날로 높아진다. 사진의 태깅을 하는 것이 매우 귀찮았는데, 이제 이 부분도 자동화 되어간다. 내 얼굴을 찾아내는 것이 기가 막히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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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칫솔 + 오랄비 앱] 양치질을 하는 시간 경험을 바꾼다. 2분은 생각보다 엄청 길다. 중간중간 힘을 너무 세게 주는지, 속도가 적당한지 피드백을 주어서 거울을 보는 대신 스마트폰을 보면서 양치질을 하게 된다. 그리고 패턴을 읽어주고, 양치질 습관을 파악할 수 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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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 기존 여행 계획이 가이드북, 구글지도, 블로그포스팅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일정을 만들고, 여행 체크리스트, 지출 비용등을 개인이 종합해 디지털형태든 아날로그형태로 새롭게 정보를 만드는 것이었다면, 위시빈은 이와 같은 기존 여행 계획의 단계를 단축하고(단일화하고), 디지털화해 좀 더 체계적으로 정보를 만들고,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생각 * 경험기: 다양한 출판사의 여행책(가이드북)을 펼쳐놓았지만 어지럽지않고 깔끔하게 나만의 일정을 스크랩하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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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코드공유로 친구찾기: SNS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 민감한 문제로 떠오르며 SNS에 노출되는 정보를 신경써서 꽁꽁 감추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도 친구찾기에서 이름, 전화번호, 메일주소 등으로 내가 검색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문제는 진짜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 친구추가하기가 어렵다는 점! 이런 개인정보 노출문제와 친구추가의 번거로움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페이스북의 코드공유로 친구찾기. 그때 그때 나에게 주어지는 코드를 친구가 입력하면 바로 나를 찾을 수 있다. 새로 만난 친구가 옆에 있다는 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15분 주기로 코드가 바뀐다. 흔한 이름 때문에 친구추가에 늘 애먹었던 사람들에게도 간단하지만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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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TTT의 Do button의 확장판인 Do camera, Do note 버튼 한번으로 식단사진, 몸무게를 misfit에 저장할 수 있다 http://techcrunch.com/2015/02/19/ifttt-launches-3-do-apps-to-automate-photo-sharing-tasks-notes-rebrands-main-app-if/

#Health&Fitneseapp #dashboard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Health & Fitness 관련 앱이 많이 출시되고 있고, 앱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대시보드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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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우주(WOOZOO), 같은 취미로 함께하는 컨셉형 쉐어하우스이다. 소셜 벤처기업 프로젝트 옥(PJT OK)이 서울 소재 대학을 다니는 지방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셰어하우스 우주를 만들게 되었다. 자전거나 꽃, 캠핑 등 공동의 관심사 별로 집을 선택할 수도 있고, 1인 1실/2인 1실 등 방도 선택하여 입주할 수 있다. 각자의 방이 있고 부엌과 거실, 화장실은 공유하는 형태. 월세는 평균 40만원 정도로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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