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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보고있으면 참 많은 생각들이 가을 바람 불 듯 스쳐지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보고있으면 참 많은 생각들이 가을 바람 불 듯 스쳐지난다.

스쳐지난 어느 시간에 당신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정말...

스쳐지난 어느 시간에 당신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정말...

지난 크리스마스의 저 자리는 당신을 위해 남겨놓았던 그런 것이었나보다.

지난 크리스마스의 저 자리는 당신을 위해 남겨놓았던 그런 것이었나보다.

blue hydrangeas

blue hydrangeas

뽀얀 느낌속에 남아있는 시간의 자취

뽀얀 느낌속에 남아있는 시간의 자취

바람이 불었다. 초점을 맞추지도 못하고 무작정 셔터를 눌렀다. 잊지 못할 시간.

바람이 불었다. 초점을 맞추지도 못하고 무작정 셔터를 눌렀다. 잊지 못할 시간.

길위에 서서...

길위에 서서...

지금 딱 저 아이의 모습과 같다.

지금 딱 저 아이의 모습과 같다.

2013년 겨울, 정동길

2013년 겨울, 정동길

좁은 골목길을 무덤덤하게 걷고 있는 연인. 걸어간 길위에 비추는 햇살을 보여주고 싶었다.

좁은 골목길을 무덤덤하게 걷고 있는 연인. 걸어간 길위에 비추는 햇살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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