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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_희생자-Descent-7_193x130cm_oil-on-canvas_2015  피-빨강-피 BLOOD-RED-BLOOD  이 보 람 Lee Boram  주최 : 세움아트스페이스 주관 : 서울문화재단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6.10.26 (Wed) - 2016.11.08 (Tue)  #관람시간  10:30am-06:00pm 세움아트스페이스 SEUM ART SPACE  

이보람_희생자-Descent-7_193x130cm_oil-on-canvas_2015 피-빨강-피 BLOOD-RED-BLOOD 이 보 람 Lee Boram 주최 : 세움아트스페이스 주관 : 서울문화재단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6.10.26 (Wed) - 2016.11.08 (Tue) #관람시간 10:30am-06:00pm 세움아트스페이스 SEUM ART SPACE

[국내전시 소개글] Mu-um Double

[국내전시 소개글] Mu-um Double

201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되어 사슴등을 전시하였습니다. 채색은 하지 않았으며 한지 본연의 모습으로 전시하여 전통한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조명의 실용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아날로그의 감성을 가진 한지 조명등이 보여주는 독특한 매력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특별전은 ‘공예, 예술과 함께하는 현대인의 삶’이란 주제로 예술을 통한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1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되어 사슴등을 전시하였습니다. 채색은 하지 않았으며 한지 본연의 모습으로 전시하여 전통한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조명의 실용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아날로그의 감성을 가진 한지 조명등이 보여주는 독특한 매력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특별전은 ‘공예, 예술과 함께하는 현대인의 삶’이란 주제로 예술을 통한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 운동화 ‘Seoul sport shoes’ 한지등 제작  이 기획의 토대는 ‘고정관념을 깨보자’로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보면 7일 전이나 작게는 4일 전에 꽃으로 대형 조형물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에만 볼 수 있는 조형물이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주자는 생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엠블렘을 꽃화단으로 장식을 내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메인 스트림인 운동화를 모티브로 가로 4.5m, 높이 8m의 운동화 두 컬레와 기둥을 설치했습니다. 이번 연등은 다른 한지등과 달리 신발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었으며 어린 친구들을 위해 발판도 마련했습니다.

서울 운동화 ‘Seoul sport shoes’ 한지등 제작 이 기획의 토대는 ‘고정관념을 깨보자’로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보면 7일 전이나 작게는 4일 전에 꽃으로 대형 조형물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에만 볼 수 있는 조형물이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을 만들어주자는 생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엠블렘을 꽃화단으로 장식을 내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메인 스트림인 운동화를 모티브로 가로 4.5m, 높이 8m의 운동화 두 컬레와 기둥을 설치했습니다. 이번 연등은 다른 한지등과 달리 신발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었으며 어린 친구들을 위해 발판도 마련했습니다.

대형 연등으로 조형물 제작  16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 ‘2016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서울 운동화 한지등 조형물입니다. 이번 대회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울 및 경기도 인근 경기장에서 46개 종목 5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습니다. 개회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서울시체육회장)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전국노래자랑 못지 않게 더욱 인기를 누리면서 시민들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통합대한체육회와 서울시체육회의 발족으로 서울시민의 삶 속에서 스포츠가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스포츠복지의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대형 연등으로 조형물 제작 16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 ‘2016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서울 운동화 한지등 조형물입니다. 이번 대회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울 및 경기도 인근 경기장에서 46개 종목 5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습니다. 개회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서울시체육회장)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전국노래자랑 못지 않게 더욱 인기를 누리면서 시민들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통합대한체육회와 서울시체육회의 발족으로 서울시민의 삶 속에서 스포츠가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스포츠복지의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박태광_6월의 정물하나, 53x41cm, Oil on canvas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전시정보로 이동합니다.)     물감 덩어리들이 뿜어내는 생명력  Spurt of vitality from blobs of oil paint    박태광 Park Tae Kwang   Painting

박태광_6월의 정물하나, 53x41cm, Oil on canvas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전시정보로 이동합니다.) 물감 덩어리들이 뿜어내는 생명력 Spurt of vitality from blobs of oil paint 박태광 Park Tae Kwang Painting

목어 Sandfish 한지등 제작  현재 사찰에서는 새벽 예불이나 저녁 예불, 큰 행사가 있을 때 범종 등과 함께 목어를 치게 되는데, 이는 물속에 사는 모든 중생들을 제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형태도 처음은 단순한 물고기 모양이었다가 차차 용머리에 고기의 몸을 취한 용두어신의 형태로 변형되었으며 입 사이에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태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보시는 외국인들은 저런 물고기가 예전에 있었나보다 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목어 Sandfish 한지등 제작 현재 사찰에서는 새벽 예불이나 저녁 예불, 큰 행사가 있을 때 범종 등과 함께 목어를 치게 되는데, 이는 물속에 사는 모든 중생들을 제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형태도 처음은 단순한 물고기 모양이었다가 차차 용머리에 고기의 몸을 취한 용두어신의 형태로 변형되었으며 입 사이에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태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보시는 외국인들은 저런 물고기가 예전에 있었나보다 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흰긴수염고래 Finback 한지등 제작  작은 전시관 갤러리에 전시된 흰긴수염고래등입니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동물중에 가장 큰 동물인 흰긴수염고래는 쉽게 보지 못하는 동물이기에 환상의 동물이라고도 부르는 분들이 계십니다. 휜긴수염고래는 몸은 회색 빛을 띄고 있지만 물속에서는 파랗게 빛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휜긴수염고래의 다른 이름은 ‘청고래’입니다. 워낙 크다 보니 많은 미생물이 붙어 살기도 합니다. 몸 크기는 30m가 넘고요, 몸무대는 600kg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하마가 55마리의 무게 만큼 된다고 하니 상상이 안가죠. ㅋㅋㅋ

흰긴수염고래 Finback 한지등 제작 작은 전시관 갤러리에 전시된 흰긴수염고래등입니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동물중에 가장 큰 동물인 흰긴수염고래는 쉽게 보지 못하는 동물이기에 환상의 동물이라고도 부르는 분들이 계십니다. 휜긴수염고래는 몸은 회색 빛을 띄고 있지만 물속에서는 파랗게 빛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휜긴수염고래의 다른 이름은 ‘청고래’입니다. 워낙 크다 보니 많은 미생물이 붙어 살기도 합니다. 몸 크기는 30m가 넘고요, 몸무대는 600kg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하마가 55마리의 무게 만큼 된다고 하니 상상이 안가죠. ㅋㅋㅋ

한지등 “아디다스 운동화 adidas sneaker”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체험홍보관 운영시에도 아디다스와 연을 맺은 일이 있었어요. 물론, 다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인연이라 할 수 있겠죠. 이번에 아디다스 명동점이 오픈하면서 가장 핫(hot)하다는 슈퍼스타 운동화를 연등으로 제작해 달라는 주문을 받았습니다. 2016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4m의 대형 운동화를 제작한 경험이 있기에 별 어려움은 없었지만, 담당자의 디테일에는 감탄이 절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저 정도의 책임감과 디테일은 있어야 결과물도 좋은 거겠죠. 설치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도 들려보지 못했는데 담당자의 열정에 한번쯤은 들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지등 “아디다스 운동화 adidas sneaker”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체험홍보관 운영시에도 아디다스와 연을 맺은 일이 있었어요. 물론, 다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인연이라 할 수 있겠죠. 이번에 아디다스 명동점이 오픈하면서 가장 핫(hot)하다는 슈퍼스타 운동화를 연등으로 제작해 달라는 주문을 받았습니다. 2016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4m의 대형 운동화를 제작한 경험이 있기에 별 어려움은 없었지만, 담당자의 디테일에는 감탄이 절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저 정도의 책임감과 디테일은 있어야 결과물도 좋은 거겠죠. 설치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도 들려보지 못했는데 담당자의 열정에 한번쯤은 들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oad to me : Horizontal echo_박지원     Road to me : Horizontal echo    박 지 원 Park Ji Won   Photography     Road to me : Horizontal echo_박지원   박지원의 2015년 개인전 ‘Road to you’의 뒤를 이은

Road to me : Horizontal echo_박지원 Road to me : Horizontal echo 박 지 원 Park Ji Won Photography Road to me : Horizontal echo_박지원 박지원의 2015년 개인전 ‘Road to you’의 뒤를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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