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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ood pancake 해물파전과 짬뽕

Seafood pancake 해물파전과 짬뽕

오늘저녁은 부대찌개와 조기구이, 꽈리고추조림, 쑥갓나물, 호박전과 계란말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이어트 생각않구 배터지게 먹었다. 요전에 찰옥수수도 하나 먹어치웠다는 ㅎㅎㅎㅎ

오늘저녁은 부대찌개와 조기구이, 꽈리고추조림, 쑥갓나물, 호박전과 계란말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이어트 생각않구 배터지게 먹었다. 요전에 찰옥수수도 하나 먹어치웠다는 ㅎㅎㅎㅎ

Country style vegetables soybean stew/ Seasoned Sesame leaves/ lotus root/ watermelon rim/ watercress/ soybean sprout. 오늘아침은 시골할머니집에서 먹던것과 같은 음식들로, 강된장찌게와 반찬들을 만들어서 밥에 강된장찌개에 얹어먹고 또 누룽지에 깻잎얹어 배터지게 먹었슴다. **요리법-물 두컵정도(큰뚝배기반정도) 된장 한숫깔 푹터넣고, 작은(감자 하나, 애호박 반개, 양파반개) 파많이, 빨간고추/고추 하나씩, 멸치가루 큰한술(다시멸치랑 표고버섯이랑 갈은것)괴 들기름 한방울 넣고 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 마지막으로 깻잎썬것과 멸치가루 조금도 첨가 휘휘저어 밥에다 얹어 쓱쓱 비벼먹음 끝 *요리팁^.~멸치를 다듬어 표고버섯이랑 다시마 쬐까 넣고 갈아놓으면 멸치다시 쓰는요리에 최고

Country style vegetables soybean stew/ Seasoned Sesame leaves/ lotus root/ watermelon rim/ watercress/ soybean sprout. 오늘아침은 시골할머니집에서 먹던것과 같은 음식들로, 강된장찌게와 반찬들을 만들어서 밥에 강된장찌개에 얹어먹고 또 누룽지에 깻잎얹어 배터지게 먹었슴다. **요리법-물 두컵정도(큰뚝배기반정도) 된장 한숫깔 푹터넣고, 작은(감자 하나, 애호박 반개, 양파반개) 파많이, 빨간고추/고추 하나씩, 멸치가루 큰한술(다시멸치랑 표고버섯이랑 갈은것)괴 들기름 한방울 넣고 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 마지막으로 깻잎썬것과 멸치가루 조금도 첨가 휘휘저어 밥에다 얹어 쓱쓱 비벼먹음 끝 *요리팁^.~멸치를 다듬어 표고버섯이랑 다시마 쬐까 넣고 갈아놓으면 멸치다시 쓰는요리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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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seasoned boiled Butter fish and vegetables pancake. 오늘은 아침부터 병어를 조리다가 심심해서 전까지 부쳐 너무 잘처먹묵 하는것 같으니 양심학상 점심은 않먹을것처럼 부런치라 하자 ㅎㅎㅎ. 병어조림과, 호박 깻잎전.

Soy seasoned boiled Butter fish and vegetables pancake. 오늘은 아침부터 병어를 조리다가 심심해서 전까지 부쳐 너무 잘처먹묵 하는것 같으니 양심학상 점심은 않먹을것처럼 부런치라 하자 ㅎㅎㅎ. 병어조림과, 호박 깻잎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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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 paste stew and banchan. 오늘아침은 간단히 보리밥짓고 된장찌개 하나끓여 냉장고에서 자리차지라고 있는 애들 처리.

soybean paste stew and banchan. 오늘아침은 간단히 보리밥짓고 된장찌개 하나끓여 냉장고에서 자리차지라고 있는 애들 처리.

Radish soup and banchan. 오늘은 부지런히 어제밤 삶아놓은 취나물 볶고, 땅콩장조림, 가지나물과 볶은김치와 두부, 거기다 건새우을 넣고 끓인 시원한 무국. 건새우는 좀 크고 통통한놈을 써야하는데 볶아먹는 새우로 했더니 껍질이 찔겨 무랑 국물만 호로록. 새우를 식용유와 참기름에 볶다 무넣고 다시마소금(없으면 다시마랑 소금), 파, 마늘,국간장으로 간하여 푹~ 삶아줍니다. 다음엔 생새우를 껍질체 사용해 봐야겠다.

Radish soup and banchan. 오늘은 부지런히 어제밤 삶아놓은 취나물 볶고, 땅콩장조림, 가지나물과 볶은김치와 두부, 거기다 건새우을 넣고 끓인 시원한 무국. 건새우는 좀 크고 통통한놈을 써야하는데 볶아먹는 새우로 했더니 껍질이 찔겨 무랑 국물만 호로록. 새우를 식용유와 참기름에 볶다 무넣고 다시마소금(없으면 다시마랑 소금), 파, 마늘,국간장으로 간하여 푹~ 삶아줍니다. 다음엔 생새우를 껍질체 사용해 봐야겠다.

Today's Dinner-grilled Mackerel and seafood soybean stew. 오늘 저녘은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탈탈 털어서 만든 저녘식사 이제 남아있는것은 당근과 양배추, 일주일은 버터주겠지.... 고등어구이 와 굴과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 됀장찌개, 두부조림, 호박볶음, 오이무침과 그린빈 간장볶음

Today's Dinner-grilled Mackerel and seafood soybean stew. 오늘 저녘은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탈탈 털어서 만든 저녘식사 이제 남아있는것은 당근과 양배추, 일주일은 버터주겠지.... 고등어구이 와 굴과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 됀장찌개, 두부조림, 호박볶음, 오이무침과 그린빈 간장볶음

Today's Breakfast-Koreans home cooking. Cheonggukjang, fermented bean paste stew with brown rice and banchan. 비도 몇일째 끈질기게오고 날씨도 선선하여 오늘아침엔 시래기를 넣은 청국장을 끓였고요 반찬으로는 오이지무침, 후박나물, 오뎅볶음과 무생채김치 를 현미밥과 준비해보았읍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요리힌트 하나; 청국장은 된장으로 끓이다 재료가 다익었을때 청국장을 넣고 살짝 한번 보그르 끓여주면 맛도 더 좋고요 집에 냄새도 조금 덜남니다ㅋㅋ. ^.~요리힌트 두번째; 멸치랑 마른표고버섯을 함께갈은것을 한스푼 떠넣었읍니다. 요것 만들어두시면 찌개나 국 많들때 넣으면 다른 조미료는 필요없이 맛있습니다

Today's Breakfast-Koreans home cooking. Cheonggukjang, fermented bean paste stew with brown rice and banchan. 비도 몇일째 끈질기게오고 날씨도 선선하여 오늘아침엔 시래기를 넣은 청국장을 끓였고요 반찬으로는 오이지무침, 후박나물, 오뎅볶음과 무생채김치 를 현미밥과 준비해보았읍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요리힌트 하나; 청국장은 된장으로 끓이다 재료가 다익었을때 청국장을 넣고 살짝 한번 보그르 끓여주면 맛도 더 좋고요 집에 냄새도 조금 덜남니다ㅋㅋ. ^.~요리힌트 두번째; 멸치랑 마른표고버섯을 함께갈은것을 한스푼 떠넣었읍니다. 요것 만들어두시면 찌개나 국 많들때 넣으면 다른 조미료는 필요없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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