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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o 사도 _korea

Sado 사도 _korea

배트맨보다 재밌었던 영화, 도둑들. 2012.08.11    오늘 아침 조조로 본 도둑들. 기대이상이더군요. 제가 영화에 대한 입맛이 대단히 낮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론 두 번이나 본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다크나이트 라이즈 두 번 볼 때는 조금 졸았거든요...-_-;;

배트맨보다 재밌었던 영화, 도둑들. 2012.08.11 오늘 아침 조조로 본 도둑들. 기대이상이더군요. 제가 영화에 대한 입맛이 대단히 낮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론 두 번이나 본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다크나이트 라이즈 두 번 볼 때는 조금 졸았거든요...-_-;;

10 of the most outstanding Korean films of 2013

10 of the most outstanding Korean films of 2013

Masquerade, very funny and touching at the same time.  Love this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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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only you~ my favorite of so ji sub's and Han Hyo joo!

Always only you~ my favorite of so ji sub's and Han Hyo joo!

❤️❤️ A Werewolf Boy (Hangul: 늑대소년; RR: Neukdae Sonyeon; lit. "Wolf Boy") is a 2012 South Korean fantasy romance film in which a beautiful teenage girl (Park Bo-young) is sent to a country house for her health, where she befriends and attempts to civilize a feral boy (Song Joong-ki) she discovers on the grounds — but the beast inside him is constantly waiting to burst out.

❤️❤️ A Werewolf Boy (Hangul: 늑대소년; RR: Neukdae Sonyeon; lit. "Wolf Boy") is a 2012 South Korean fantasy romance film in which a beautiful teenage girl (Park Bo-young) is sent to a country house for her health, where she befriends and attempts to civilize a feral boy (Song Joong-ki) she discovers on the grounds — but the beast inside him is constantly waiting to burst out.

Joo Jin Mo - A Frozen Flower

Joo Jin Mo - A Frozen Flower

My Beautiful Bride, the new series from the writer of Heartless City, is coming to DramaFever!

COMING SOON: OCN thriller My Beautiful Bride, starring Kim Moo Yul, Lee Si Young, and Go Sung Hee

My Beautiful Bride, the new series from the writer of Heartless City, is coming to DramaFever!

Sunny - 2010 (써니) Korean - Movie - Picture @ HanCinema :: The Korean Movie and Drama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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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어쩌면 신하균과 송강호라는 두 배우가 이 영화를 만들고 감독의 색깔을 구분지어 버린것 같기도 하다.     복수시리즈 중 제일 망작인 친절한 금자씨는 제쳐놓고, 츠지야 가론 원작의 올드보이는 어떤 의미로 한국 영화같지 않다. 미장센에서 독특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한편 효과적이긴 하지만, 어떤 장면에서는 다른 영화의 이미지가 오버랩되며 떠오르더라.. 뛰어난 원작을 각색했기는 했지만, 전작의 힘을 느끼기에는 아쉬움도 많은 영화. 과대평가된 감독이라는 의견에는 이견이 있지만 그의 차기작을 통해 해답을 얻고싶다.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어쩌면 신하균과 송강호라는 두 배우가 이 영화를 만들고 감독의 색깔을 구분지어 버린것 같기도 하다. 복수시리즈 중 제일 망작인 친절한 금자씨는 제쳐놓고, 츠지야 가론 원작의 올드보이는 어떤 의미로 한국 영화같지 않다. 미장센에서 독특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한편 효과적이긴 하지만, 어떤 장면에서는 다른 영화의 이미지가 오버랩되며 떠오르더라.. 뛰어난 원작을 각색했기는 했지만, 전작의 힘을 느끼기에는 아쉬움도 많은 영화. 과대평가된 감독이라는 의견에는 이견이 있지만 그의 차기작을 통해 해답을 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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