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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8 이번엔 티비 보다가 저게 먹고 싶다고 했단다. 아빠에게 감기가 옮아버린 엄마를 위해 아빠가 소은이를 데리고 놀이터에 갔다 오는 길에 사온 핫도그.

2017.2.18 이번엔 티비 보다가 저게 먹고 싶다고 했단다. 아빠에게 감기가 옮아버린 엄마를 위해 아빠가 소은이를 데리고 놀이터에 갔다 오는 길에 사온 핫도그.

볶음밥과 치킨을 잘 먹은 소은이.

볶음밥과 치킨을 잘 먹은 소은이.

아이케아 나들이. 종이 돈이 있는 걸 발견하곤 내 가방에 넣어준 소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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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sweet tomato!! 엄마가 산후조리 해주시러 오셨을 때, 어디 한 번 못 나가고 외식 한 번 못 한 게 맘에 걸려 소은이를 데리고 가서 외식했던 두 곳 중 한 군데! 그 땐 소은이가 자지 않고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서 엄마랑 번갈아 가며 음식을 먹었었다. 참 잠이 없던 신생아, 한소은. 그러던 녀석이 커서 혼자 밥 먹으며 우리에게 밥 먹을 시간을 준다.

추억의 장소, sweet tomato!! 엄마가 산후조리 해주시러 오셨을 때, 어디 한 번 못 나가고 외식 한 번 못 한 게 맘에 걸려 소은이를 데리고 가서 외식했던 두 곳 중 한 군데! 그 땐 소은이가 자지 않고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서 엄마랑 번갈아 가며 음식을 먹었었다. 참 잠이 없던 신생아, 한소은. 그러던 녀석이 커서 혼자 밥 먹으며 우리에게 밥 먹을 시간을 준다.

저지레 중. "제가 뭘 잘못했나요? 전 과자를 쏟아 물을 좀 섞었을 뿐인데요, 엄마?!" 다 젖은 과자는 쓰레기통으로...

저지레 중. "제가 뭘 잘못했나요? 전 과자를 쏟아 물을 좀 섞었을 뿐인데요, 엄마?!" 다 젖은 과자는 쓰레기통으로...

5시 반에 일어나서는 다시 잠들기 힘들어하며 보채기에, 데리고 나와 6시부터 아침 먹기. 아빠는 수면 중. 셋 다 고생할 필요는 없으니.. 우리는 8시까지 먹으며, 놀며 식당에서 버티기 중.

5시 반에 일어나서는 다시 잠들기 힘들어하며 보채기에, 데리고 나와 6시부터 아침 먹기. 아빠는 수면 중. 셋 다 고생할 필요는 없으니.. 우리는 8시까지 먹으며, 놀며 식당에서 버티기 중.

2016.6.21 소은이가 좀 큰 것 같아 다시 가본 도서관 스토리 텔린 수업. 내 무릎에 앉아 낯설어 하ㄷㅓ니

2016.6.21 소은이가 좀 큰 것 같아 다시 가본 도서관 스토리 텔린 수업. 내 무릎에 앉아 낯설어 하ㄷㅓ니

2016.7.6 마루, 단하 오빠에게 물려받은 식판에 밥 먹고 있는 소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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