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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뿔소 :)

한뿔소 :)

2016.6.26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루프 가든에서

2016.6.26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루프 가든에서

2016.8.9 체리먹은 소은이.

2016.8.9 체리먹은 소은이.

2017.1.14  1.'어디 보자, 우유도 있고, 가운데가 움푹 패인 타르트도 있고..'

2017.1.14 1.'어디 보자, 우유도 있고, 가운데가 움푹 패인 타르트도 있고..'

요즘 소은이의 또하나의 취미 활동. 뚜껑 맞추기. 양말은 젖고 나니 벗기래서 벗겼다. 축축해지니 싫었나보다. 그런 게 느껴지니, 소은아?! 많이 컸네.

요즘 소은이의 또하나의 취미 활동. 뚜껑 맞추기. 양말은 젖고 나니 벗기래서 벗겼다. 축축해지니 싫었나보다. 그런 게 느껴지니, 소은아?! 많이 컸네.

손가락 놓고 좀 있더니 돌아다니기 시작. 그래도 방해가 되지 않을만큼 주변만 맴돈다.

손가락 놓고 좀 있더니 돌아다니기 시작. 그래도 방해가 되지 않을만큼 주변만 맴돈다.

2017.1.27 간만에 미용실 가서 커트했어요!! 미용실 아줌마 솜씨나 내 솜씨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ㅋ 내가 잘라주면 가만히 있질 않아 잘라주기가 힘들다. 미용실이 있는 플라자에 들어서자마자 머리를 만지며 "시로---" 를 외쳤지만(참 아이들의 기억력은 대단하다.) 막상 들어가서 나에게 안겨서는 얌전히 잘 있어주었다.

2017.1.27 간만에 미용실 가서 커트했어요!! 미용실 아줌마 솜씨나 내 솜씨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ㅋ 내가 잘라주면 가만히 있질 않아 잘라주기가 힘들다. 미용실이 있는 플라자에 들어서자마자 머리를 만지며 "시로---" 를 외쳤지만(참 아이들의 기억력은 대단하다.) 막상 들어가서 나에게 안겨서는 얌전히 잘 있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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