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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귀여운데 가만히 있질 않아 못 찍었네. 수영장에서 입혀 찍어야지.

뒷모습이 귀여운데 가만히 있질 않아 못 찍었네. 수영장에서 입혀 찍어야지.

2016.10.28 엄마께 소은이를 온전히 맡기고 4일째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있다. 소은이가 엄마랑 잘 놀거란 생각에 긴장을 푸니 그동안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 것 같다. 엄마가 몸살이 나지 않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다. 소은인 나에게 감기가 옮았는지, 내가 아픈 바람에 밤에 잠옷 한겹을 더 입히는 걸 해주지 못해 그저께 춥게 잔 탓인지 기침을 한다. 기침을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휴..

2016.10.28 엄마께 소은이를 온전히 맡기고 4일째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있다. 소은이가 엄마랑 잘 놀거란 생각에 긴장을 푸니 그동안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 것 같다. 엄마가 몸살이 나지 않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다. 소은인 나에게 감기가 옮았는지, 내가 아픈 바람에 밤에 잠옷 한겹을 더 입히는 걸 해주지 못해 그저께 춥게 잔 탓인지 기침을 한다. 기침을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휴..

매일 매일 말이 느는 소은이. 오늘 처음 말한 단어는 '장난깜' !! "장난감 박스 안에 숨었떠." 라고 말하는 소은이.

매일 매일 말이 느는 소은이. 오늘 처음 말한 단어는 '장난깜' !! "장난감 박스 안에 숨었떠." 라고 말하는 소은이.

2016.12.20 이틀 연속 7시 좀 넘어 일어나 날 괴롭히더니 ㅎㅎ 11시에 율동 동요 보라고 틀어주고 난 부엌에 있었는데 이러고 깜박 잠이 들었다. 차가 아닌 곳에서 이렇게 잠이 들긴 처음 ㅎㅎ

2016.12.20 이틀 연속 7시 좀 넘어 일어나 날 괴롭히더니 ㅎㅎ 11시에 율동 동요 보라고 틀어주고 난 부엌에 있었는데 이러고 깜박 잠이 들었다. 차가 아닌 곳에서 이렇게 잠이 들긴 처음 ㅎㅎ

승혜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이것 저것 얻어왔다. ㅎ 물려받은 신발 신고 좋아하는 소은. "소은아, 아직 신발이 좀 크니까 집에서 신자. 다른 신발 말고 이 신발만 신고 놀렴. 제발----:) "

승혜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이것 저것 얻어왔다. ㅎ 물려받은 신발 신고 좋아하는 소은. "소은아, 아직 신발이 좀 크니까 집에서 신자. 다른 신발 말고 이 신발만 신고 놀렴. 제발----:) "

"엄마, 제가 흘린 건 제가 치울게요." ㅎ 밥 먹고 내려오더니 이런다. 소은이의 모방 행동에 가끔은 놀란다.

"엄마, 제가 흘린 건 제가 치울게요." ㅎ 밥 먹고 내려오더니 이런다. 소은이의 모방 행동에 가끔은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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