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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아빠, 나 잘 걷죠?!"   하정이에게 워커를 빌렸다. 빌렸던 장난감 두 개를 반납하고 ㅎㅎ  하정이가 준석이가 걸으려한다고 이 워커를 우리집 근처로 사러왔던 기억이 난다. 준석인 이제 두 돌이 지나 날아다닌다. 소은이도 곧 날아다닐 날이 오겠지?!^^

"아빠, 나 잘 걷죠?!" 하정이에게 워커를 빌렸다. 빌렸던 장난감 두 개를 반납하고 ㅎㅎ 하정이가 준석이가 걸으려한다고 이 워커를 우리집 근처로 사러왔던 기억이 난다. 준석인 이제 두 돌이 지나 날아다닌다. 소은이도 곧 날아다닐 날이 오겠지?!^^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1.
"우동 맛이 괜찮지 말입니다."

"우동 맛이 괜찮지 말입니다."

귀요미

귀요미

누가 보면 육아의 경지에 다다른 아빠인 줄 알겠다 ㅎㅎ어쨌든 이렇게 아빠가 저녁 먹을 때까지 소은이가 버텨주었다. 어떻게든 소은이를 안아주려고 노력하는 소은 아빠, 노력상 줄게요

누가 보면 육아의 경지에 다다른 아빠인 줄 알겠다 ㅎㅎ어쨌든 이렇게 아빠가 저녁 먹을 때까지 소은이가 버텨주었다. 어떻게든 소은이를 안아주려고 노력하는 소은 아빠, 노력상 줄게요

286일째(1.19)-실수로 연 듯. 와잎뚜껑을 열 줄 알게 되면 와잎도 어딘가에 올려놓아야겠지?

286일째(1.19)-실수로 연 듯. 와잎뚜껑을 열 줄 알게 되면 와잎도 어딘가에 올려놓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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