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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아---거긴 다시 들어가지 말자--들어가니까 못 나오겠지? ㅋㅋ 못 나와 낑낑대고 있는 소은이를 잠시 외면하고 얼른 한 컷.

소은아---거긴 다시 들어가지 말자--들어가니까 못 나오겠지? ㅋㅋ 못 나와 낑낑대고 있는 소은이를 잠시 외면하고 얼른 한 컷.

2. 소은엄마 ; 오븐엔 뭐 안 넣어요, 여보?  소은 아빠 ; 원해요? 그럼 코끼리 구워줄게요. (접시에 코끼리를 올려오는 센스까지 발휘한 아빠)

2. 소은엄마 ; 오븐엔 뭐 안 넣어요, 여보? 소은 아빠 ; 원해요? 그럼 코끼리 구워줄게요. (접시에 코끼리를 올려오는 센스까지 발휘한 아빠)

178일째(10.2)-어찌나 데굴 데굴 잘 굴러다니는지^^ 마룻 바닥에 머리 꽁 박을 것 같아 집한채 렌트해줬다. ㅋㅋ

178일째(10.2)-어찌나 데굴 데굴 잘 굴러다니는지^^ 마룻 바닥에 머리 꽁 박을 것 같아 집한채 렌트해줬다. ㅋㅋ

김을 줬다. 처음 맛보는 소금맛에 반한 한소은양. 안 먹던 밥을 다 씹어넘긴다. 두 번째까진 무지 무지 행복한 미소를 띄며 먹으러 왔다. 그래, 이제 한살 됐으니까 간을 좀 해주마

김을 줬다. 처음 맛보는 소금맛에 반한 한소은양. 안 먹던 밥을 다 씹어넘긴다. 두 번째까진 무지 무지 행복한 미소를 띄며 먹으러 왔다. 그래, 이제 한살 됐으니까 간을 좀 해주마

집주인인 하정 이모 덕분에 즉석 돌잡이도 하고.

집주인인 하정 이모 덕분에 즉석 돌잡이도 하고.

328일째(2.28)-이젠 서 있으면서 팔을 움직일 수 있다. ㅎㅎ 어제 안 좋은 자세로(운전석뒷자리가 좀 좁다. 다리가 긴 규성씨와 나인 관계로 ㅋ) 차를 오래 탔더니 저녁에 급격히 몸이 안 좋아서 갑작스레 외삼촌댁에서 하루 자기로 결정. 잠옷을 준비 못해온 관계로 어제 입던 옷 입혀 재웠다. 우리집이 아니라서였겠지, 미친 듯이 깬 소은인 6시 40분에 일어나 우리집이 아니라 (신기한 게 많으니) 더 신나하는 듯 ㅋㅋ

328일째(2.28)-이젠 서 있으면서 팔을 움직일 수 있다. ㅎㅎ 어제 안 좋은 자세로(운전석뒷자리가 좀 좁다. 다리가 긴 규성씨와 나인 관계로 ㅋ) 차를 오래 탔더니 저녁에 급격히 몸이 안 좋아서 갑작스레 외삼촌댁에서 하루 자기로 결정. 잠옷을 준비 못해온 관계로 어제 입던 옷 입혀 재웠다. 우리집이 아니라서였겠지, 미친 듯이 깬 소은인 6시 40분에 일어나 우리집이 아니라 (신기한 게 많으니) 더 신나하는 듯 ㅋㅋ

며칠 전부턴 서랍 위에 놓아둔 신발과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내려와 놀 수 있다. 오늘 아침엔 서랍문을 열려고 시도했으나 아직은 힘이 모자라 실패했다. 곧 서랍문을 열고 안에 든 것들을 다 끄집어 내는 날이 오겠지? 서랍을 곧 옷장안으로 넣어야겠군

며칠 전부턴 서랍 위에 놓아둔 신발과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내려와 놀 수 있다. 오늘 아침엔 서랍문을 열려고 시도했으나 아직은 힘이 모자라 실패했다. 곧 서랍문을 열고 안에 든 것들을 다 끄집어 내는 날이 오겠지? 서랍을 곧 옷장안으로 넣어야겠군

2. "조비서-----이리 좀 와보세요."

2. "조비서-----이리 좀 와보세요."

360일째(3.31)-얻어온지 좀 됐는데 여기 세워놓고 손 닦이기엔 소은이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했었을까?^^

360일째(3.31)-얻어온지 좀 됐는데 여기 세워놓고 손 닦이기엔 소은이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했었을까?^^

272일째(1.5)

272일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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