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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배밀이하다 어느새 스스로 앉아있다.

이젠 배밀이하다 어느새 스스로 앉아있다.

4. "아---." 하란다.

4. "아---." 하란다.

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더 늦게 과자맛을 보게 하려했어, 소은아.. 하지만 요즘 엄마가 좀 힘들구나. 엄마, 아빠 밥 먹는 동안만 거기에 앉아 있어다오... 하며 쥐어 준 과자. 딱 밥 먹는 시간을 확보해주며 과자 한 개 흡입 후 낑낑댄 소은이.

더 늦게 과자맛을 보게 하려했어, 소은아.. 하지만 요즘 엄마가 좀 힘들구나. 엄마, 아빠 밥 먹는 동안만 거기에 앉아 있어다오... 하며 쥐어 준 과자. 딱 밥 먹는 시간을 확보해주며 과자 한 개 흡입 후 낑낑댄 소은이.

할머니 스카프 좀 둘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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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하, 역시 열리는군.'

2. '하하, 역시 열리는군.'

아빠가 나이스하게 콧물을 닦아주니 코를 갖다댄다.  소은아, 미안해. 엄마는 너무 무식하게 콧물을 닦아줬었구나!!

아빠가 나이스하게 콧물을 닦아주니 코를 갖다댄다. 소은아, 미안해. 엄마는 너무 무식하게 콧물을 닦아줬었구나!!

"제 몸무게는 비밀로 해주세요. "

"제 몸무게는 비밀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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