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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있으면 요즘 부쩍 날 쳐다본다. 날 올려다보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따

안고 있으면 요즘 부쩍 날 쳐다본다. 날 올려다보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따

108일째-오전 잠을 아빠가 재웠다. 역사적인 날이다.

108일째-오전 잠을 아빠가 재웠다. 역사적인 날이다.

99일째-제대로 뒤집다!! 뒤집고 손 빼는 데까지 20초! 오늘은 정말 뒤집었다 ㅎㅎ 앞으론 뒤집기 선수가 되겠지?!^^  쪽쪽이를 스스로 쥐고 제법 뺐다 꼈다 한다. 푸하하

99일째-제대로 뒤집다!! 뒤집고 손 빼는 데까지 20초! 오늘은 정말 뒤집었다 ㅎㅎ 앞으론 뒤집기 선수가 되겠지?!^^ 쪽쪽이를 스스로 쥐고 제법 뺐다 꼈다 한다. 푸하하

332일째(3.3)-어제 장만한 수영복. 귀엽죠?!  6벌을 입혀봤는데 이거 하나만 어울려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 엄마가 고민하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소은아--ㅋ 하지만 다--잘 어울려서 고민하게 만들어줘도 엄만 괜찮단다 ㅋㅋ

332일째(3.3)-어제 장만한 수영복. 귀엽죠?! 6벌을 입혀봤는데 이거 하나만 어울려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 엄마가 고민하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소은아--ㅋ 하지만 다--잘 어울려서 고민하게 만들어줘도 엄만 괜찮단다 ㅋㅋ

243일째(12.6)-교회 갔다 오는 길. 카시트에 앉아서 보라고 새로운 장난감을 달아줬는데 효과가 오래 가진 않는다. 살까 말까 망설이다 안 샀는데 하정이가 빌려줬다. 역시 안 사게 하신 이유가 있었어. ㅎㅎ 옷은 형님의 지인 협찬. 예쁜 옷을 많이 얻어다 주셔서 잘 입히고 있다.  이젠 완전히 나의 껌딱지가 된 소은. 소은아, 엄마만큼 아빠도 사랑해드리렴. 아빠가 벌어다주시는 돈으로 엄마가 맛난 거 먹고 너 젖 먹여주는거란다

243일째(12.6)-교회 갔다 오는 길. 카시트에 앉아서 보라고 새로운 장난감을 달아줬는데 효과가 오래 가진 않는다. 살까 말까 망설이다 안 샀는데 하정이가 빌려줬다. 역시 안 사게 하신 이유가 있었어. ㅎㅎ 옷은 형님의 지인 협찬. 예쁜 옷을 많이 얻어다 주셔서 잘 입히고 있다. 이젠 완전히 나의 껌딱지가 된 소은. 소은아, 엄마만큼 아빠도 사랑해드리렴. 아빠가 벌어다주시는 돈으로 엄마가 맛난 거 먹고 너 젖 먹여주는거란다

외할머니 품에서 분유 먹는 소은이.

외할머니 품에서 분유 먹는 소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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