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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일째-어제부터 가운데 코끼리를 스스로 잡아당길 줄 안다. (잡아당기면 소리가 난다)물론 가끔 어쩌다 얻어걸리는(^^)거지만.

112일째-어제부터 가운데 코끼리를 스스로 잡아당길 줄 안다. (잡아당기면 소리가 난다)물론 가끔 어쩌다 얻어걸리는(^^)거지만.

284일째(1.17)-이젠 무서워하지 않고 잘 갖고 논다.  요즘은 밤에 소은이가 깼을 때 바로 젖을 물리지 않는다. 밤에 4번 정도 깨는데 그 중 2번은 조금 기다려주면 젖을 먹지 않고도 다시 잠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밤에 깨서 꼭 운다. 그 울음 소리가 나에게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다. 흠.. 돌이 지나고 우유 마시기 전까진 밤중 수유끊기 훈련을 하고 싶지 않은데.. 스스로 2번만 깼음 참 좋겠다.

284일째(1.17)-이젠 무서워하지 않고 잘 갖고 논다. 요즘은 밤에 소은이가 깼을 때 바로 젖을 물리지 않는다. 밤에 4번 정도 깨는데 그 중 2번은 조금 기다려주면 젖을 먹지 않고도 다시 잠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밤에 깨서 꼭 운다. 그 울음 소리가 나에게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다. 흠.. 돌이 지나고 우유 마시기 전까진 밤중 수유끊기 훈련을 하고 싶지 않은데.. 스스로 2번만 깼음 참 좋겠다.

3. 깡소은 표정

3. 깡소은 표정

2. '하하, 역시 열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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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부터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줘도 먹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두 끼를 숟가락으로 먹었다.

1. 어제부터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줘도 먹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두 끼를 숟가락으로 먹었다.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스윙에서 모빌을 보며 오래 앉아 있는다. 스윙 태우는 거 싫어했었는데.. 하루 하루 변화하는 소은이가 신기하다.

스윙에서 모빌을 보며 오래 앉아 있는다. 스윙 태우는 거 싫어했었는데.. 하루 하루 변화하는 소은이가 신기하다.

정말 정말 맛있어요!!! 웃음이 절로 나요

정말 정말 맛있어요!!! 웃음이 절로 나요

소은이는 평균의 아기들보다 참 빠르게 성장한다. 보통 돌이 지나면 낮잠을 한 번만 잔다고들 하던데, 소은인 2주전부터 낮잠을 한 번만 잔다.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이 대신 10시가 넘어야 자던 밤잠을 8시 정도면 잔다. 물론 아직 많이 깨지만.. 오늘은 혼자 서서 7걸음쯤 걷는 것을 반복했다. 이번주 내에 걸을 것 만 같다.

소은이는 평균의 아기들보다 참 빠르게 성장한다. 보통 돌이 지나면 낮잠을 한 번만 잔다고들 하던데, 소은인 2주전부터 낮잠을 한 번만 잔다.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이 대신 10시가 넘어야 자던 밤잠을 8시 정도면 잔다. 물론 아직 많이 깨지만.. 오늘은 혼자 서서 7걸음쯤 걷는 것을 반복했다. 이번주 내에 걸을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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