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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째-나도 여자랍니다

19일째-나도 여자랍니다

매트리스 위에서 뒤집어서 팔빼는 건 힘들어했었는데.. 이젠 선수다 됐다^^ 그리고 이렇게 고개를 들고 몇 분 동안은 신나게 논다. 점점 목과 허리에 더 힘이 생기고.. 놀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하루 하루 또 커간다

매트리스 위에서 뒤집어서 팔빼는 건 힘들어했었는데.. 이젠 선수다 됐다^^ 그리고 이렇게 고개를 들고 몇 분 동안은 신나게 논다. 점점 목과 허리에 더 힘이 생기고.. 놀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하루 하루 또 커간다

42일째-"꺄악--"소리를 질러요

42일째-"꺄악--"소리를 질러요

누워있는 건 너--무 싫어요!!

누워있는 건 너--무 싫어요!!

91일째-어제부터 소은이의 잠투정이 현저히 줄었다. 몇 번 낑! 낑! 대다 곤히 잠이 든다. 소은아, 앞으로도 쭈욱----플리즈---- 잠들기 전, 내 품에 포--옥 안기는 그 느낌이 참 좋다

91일째-어제부터 소은이의 잠투정이 현저히 줄었다. 몇 번 낑! 낑! 대다 곤히 잠이 든다. 소은아, 앞으로도 쭈욱----플리즈---- 잠들기 전, 내 품에 포--옥 안기는 그 느낌이 참 좋다

한국까지 날아갈테얏!!

한국까지 날아갈테얏!!

요렇게도 자봐요---

요렇게도 자봐요---

55일째- 제법 엎드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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