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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 48페이지, 25,2 x 19,4 x 1 cm, 2011년11월25일 출간 |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마리퀴리의 삶과 업적을 다룬 그래픽 노블이다. 그녀가 노벨상을 받은 100주년 기념으로 만든 책이다. 책의 앞 부분은 Montellier Chantal 이 독자들을 마리 퀴리가 두번째 노벨상을 받을즈음 물리학자이며 유부남이였던 폴 랑주방과의 애정행각으로 여론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시기와 플래시백을 통해 펼쳐지는 그녀의 인생과 일에서의 중요한 순간들로 안내한다. 에 참여하게 된다. 뒷부분에서는 퀴리 박물관 원장인 Renaud Huynh 이 박물관의 자료를 기초로 마리 퀴리의 삶과 가족에 대한 소개를 한다.

마리 퀴리 | 48페이지, 25,2 x 19,4 x 1 cm, 2011년11월25일 출간 |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마리퀴리의 삶과 업적을 다룬 그래픽 노블이다. 그녀가 노벨상을 받은 100주년 기념으로 만든 책이다. 책의 앞 부분은 Montellier Chantal 이 독자들을 마리 퀴리가 두번째 노벨상을 받을즈음 물리학자이며 유부남이였던 폴 랑주방과의 애정행각으로 여론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시기와 플래시백을 통해 펼쳐지는 그녀의 인생과 일에서의 중요한 순간들로 안내한다. 에 참여하게 된다. 뒷부분에서는 퀴리 박물관 원장인 Renaud Huynh 이 박물관의 자료를 기초로 마리 퀴리의 삶과 가족에 대한 소개를 한다.

La fille du professeur / Guibert - Sfar

교수님의 딸

La fille du professeur / Guibert - Sfar

Le chant des Stryges par Corbeyran et Guérineau /// De l'esprit prolifique de Corbeyran est sortie une mise en BD de l'histoire d'une force occulte qui tire les ficelles du monde. Ici ce sont les Stryges. Accompagné par 4 autres séries, Le Chant des stryges sait bien tisser une toile dont il me devient difficile de m'extirper tant  l'histoire est prenante. Néanmoins je crains beaucoup qu'elle ne s'éternise comme si une fin digne de ce nom ne pouvait être trouvée.

Le chant des Stryges par Corbeyran et Guérineau /// De l'esprit prolifique de Corbeyran est sortie une mise en BD de l'histoire d'une force occulte qui tire les ficelles du monde. Ici ce sont les Stryges. Accompagné par 4 autres séries, Le Chant des stryges sait bien tisser une toile dont il me devient difficile de m'extirper tant l'histoire est prenante. Néanmoins je crains beaucoup qu'elle ne s'éternise comme si une fin digne de ce nom ne pouvait être trouvée.

키스 | 104페이지, 2012년 9월출간, 25.6*19.6*1.6cm, 16세 이상  영화 <타인의 삶> 을 떠올리게 해 주는 그래픽노블이다. 공산주의 체제하의 폴란드, 평범한 한 초등학교에서 프로파간다 영화 상영을 단체로 관람하고 있다. 소년은 원래 마음에 담고 있던 같은반 소녀의 볼에 깜짝 키스를 한다. 정부의 감시 대상인 작가 아빠를 둔 소년은 이 사건 이후 학교의 어른들로부터 아빠를 고발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 해 줄것을 강요받는다. 편집증과 강박관념으로 가득찬 한 사회의 모습과 그러한 사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소개된다. 아주 작은 행동 하나가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감시, 리포트 그리고 협박으로 이어지는지 생생히 그려져 있다.

키스

키스 | 104페이지, 2012년 9월출간, 25.6*19.6*1.6cm, 16세 이상 영화 <타인의 삶> 을 떠올리게 해 주는 그래픽노블이다. 공산주의 체제하의 폴란드, 평범한 한 초등학교에서 프로파간다 영화 상영을 단체로 관람하고 있다. 소년은 원래 마음에 담고 있던 같은반 소녀의 볼에 깜짝 키스를 한다. 정부의 감시 대상인 작가 아빠를 둔 소년은 이 사건 이후 학교의 어른들로부터 아빠를 고발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 해 줄것을 강요받는다. 편집증과 강박관념으로 가득찬 한 사회의 모습과 그러한 사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소개된다. 아주 작은 행동 하나가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감시, 리포트 그리고 협박으로 이어지는지 생생히 그려져 있다.

Dans les faubourgs misérables de Huatulco City, la survie est au prix du sang. Pour se faire une place au soleil, Juan Solo trahit et tue, sans pitié ni remords. Dangereux comme un serpent, il a vendu son âme pour un peu de pouvoir et d'argent. Assassin implacable, garde du corps aussi corrompu que les hommes qui l'emploient, l'enfant des poubelles et devenu fils de flingue.

Dans les faubourgs misérables de Huatulco City, la survie est au prix du sang. Pour se faire une place au soleil, Juan Solo trahit et tue, sans pitié ni remords. Dangereux comme un serpent, il a vendu son âme pour un peu de pouvoir et d'argent. Assassin implacable, garde du corps aussi corrompu que les hommes qui l'emploient, l'enfant des poubelles et devenu fils de flingue.

아우슈비츠는 가지 말자 | 208페이지, 170*240, 2011년 출간  | Best Documentary Comic 선정작품  르몽드지가 선정한 꼭 읽어야 하는 다큐 코믹 10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제레미와 그의 형은 자신들의 폴란드인 혈통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제레미는 유대인 학살이 그의 가족사에 미친 영향보다는 현재 폴란드에서 유태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탐구하고 이해하고 싶다. 형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들은 바로 이런 이유로 아우슈비츠를 방문하지 않기로 한다. 형제는 여행을 통해서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고국의 현실을 보게된다. 진보주의적인 라비에서 정통 유대교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한다. 할머니가 들려줬던 이야기가 플롯의 중심이 되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제레미 가족의 이야기라는 통일성을 유지한다.

아우슈비츠는 가지 말자

아우슈비츠는 가지 말자 | 208페이지, 170*240, 2011년 출간 | Best Documentary Comic 선정작품 르몽드지가 선정한 꼭 읽어야 하는 다큐 코믹 10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제레미와 그의 형은 자신들의 폴란드인 혈통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제레미는 유대인 학살이 그의 가족사에 미친 영향보다는 현재 폴란드에서 유태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탐구하고 이해하고 싶다. 형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들은 바로 이런 이유로 아우슈비츠를 방문하지 않기로 한다. 형제는 여행을 통해서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고국의 현실을 보게된다. 진보주의적인 라비에서 정통 유대교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한다. 할머니가 들려줬던 이야기가 플롯의 중심이 되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제레미 가족의 이야기라는 통일성을 유지한다.

구슬치기 | by Gilbert Hernandez – 아이오아 대학의 저명한 문화 역사학자인 Corey Creekmur 의 서론포함 2013년 5월 출간, 양장, 128 페이지, 흑백, 8.125”x 11”, 초판 25,000 부 인쇄 질베르트 에르난데스는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Kirby Award Inkpot Award Harvey Award 미국 Artists Literature Fellowship 미국의 현대 코믹북 거장이 들려주는 성장소설로 유년시절 우리가 즐겨하는 구슬치기, 역할놀이, 보물찾기같은 놀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어떻게 서서히 폭력적인 왕따문제 지나친 타인의 인식에 자리를 내어주는지 보여준다. 스토리텔링의 영원한 힘과 어린시절의 역할놀이 같은 놀이가 유년시절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탐구한다. 리뷰: 영국 가디언지 리뷰 텔레그래프 리뷰 “미국의 유명한 코믹북 아티스트인 질베르트 에르난데스의 어린시절에 바탕을 둔 이야기로 유년의 경이와 상상의 즐거움…

구슬치기

구슬치기 | by Gilbert Hernandez – 아이오아 대학의 저명한 문화 역사학자인 Corey Creekmur 의 서론포함 2013년 5월 출간, 양장, 128 페이지, 흑백, 8.125”x 11”, 초판 25,000 부 인쇄 질베르트 에르난데스는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Kirby Award Inkpot Award Harvey Award 미국 Artists Literature Fellowship 미국의 현대 코믹북 거장이 들려주는 성장소설로 유년시절 우리가 즐겨하는 구슬치기, 역할놀이, 보물찾기같은 놀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어떻게 서서히 폭력적인 왕따문제 지나친 타인의 인식에 자리를 내어주는지 보여준다. 스토리텔링의 영원한 힘과 어린시절의 역할놀이 같은 놀이가 유년시절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탐구한다. 리뷰: 영국 가디언지 리뷰 텔레그래프 리뷰 “미국의 유명한 코믹북 아티스트인 질베르트 에르난데스의 어린시절에 바탕을 둔 이야기로 유년의 경이와 상상의 즐거움…

L'art Invisible: pour mieux comprendre (3)

L'art Invisible: pour mieux comprendre (3)

Baby’s in Black | 2010년 출간, 208페이지, 6 x 0.8 x 8.5 inches *** 원어는 독일어지만 이미 출간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수출: 영국, 덴마크,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핀란드, 폴란드, 미국, 브라질, 일본 The story of Astrid Kirchherr & Stuart Sutcliffe 비틀즈의 베이시스트로 독일에서 비운의 죽음을 맞았던 스튜어트 서트클리프와 아스트리드의 러브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벌어지는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 모습이 담겨져 있는 잔잔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래픽 노블이다. 더불어 60년대 문화와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무명의 젊은이들의 만남이 비틀즈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 해 준다.

Baby’s in Black

Baby’s in Black | 2010년 출간, 208페이지, 6 x 0.8 x 8.5 inches *** 원어는 독일어지만 이미 출간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수출: 영국, 덴마크,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핀란드, 폴란드, 미국, 브라질, 일본 The story of Astrid Kirchherr & Stuart Sutcliffe 비틀즈의 베이시스트로 독일에서 비운의 죽음을 맞았던 스튜어트 서트클리프와 아스트리드의 러브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벌어지는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 모습이 담겨져 있는 잔잔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래픽 노블이다. 더불어 60년대 문화와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무명의 젊은이들의 만남이 비틀즈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 해 준다.

텍스트의 인생 | 148 페이지 |   작가지망생들을 위한, 또는 작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소중한 책이다. 단순한 핸드북이 아니라 글을 쓰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르쳐 주고. 글을 쓰는데 필요한 실용적인팁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이것이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분석한다. 일반독자들은 문학의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엿볼 수 있다. 개인의 재능과 문장기술 연마의 관계도 살펴본다.

텍스트의 인생

텍스트의 인생 | 148 페이지 | 작가지망생들을 위한, 또는 작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소중한 책이다. 단순한 핸드북이 아니라 글을 쓰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르쳐 주고. 글을 쓰는데 필요한 실용적인팁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이것이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분석한다. 일반독자들은 문학의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엿볼 수 있다. 개인의 재능과 문장기술 연마의 관계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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