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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도서관 강의하면서 수강생들과 한달에 한권 정해서 독서토론하는데, 위의 세 권으로 결정했습니다.(9월:앵무새 10월:리딩 11월:협력) 독서토론과 수강생 반응을 올려놓을게요. 기회 되시는 분은 “함께읽기”해볼까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5642041105936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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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철학이 필요한 시간 - 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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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13가지 질문

철학의 13가지 질문

소셜북스 회원님이신 김경희 샘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끼리 인문학 공부 모임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권하길래 두 권을 추천했습니다. 모임이 즐겁고 유익하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 외에 다른 좋은 책 추천이나 추천책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시면 김경희 선생님의 인문학 공부 모임이 큰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추천의 변! 김경희 선생님, 화이팅!!    "동양철학은 모로하시 데쓰지 선생의 <공자 노자 석가>(동아시아)를 권하고요, 서양철학은 <드림위버>를 추천합니다. 앞선 것은 100살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같은 철학책이고, 뒤의 책은 소피의 세계보다 더 재밌는 철학 소설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67126989988710=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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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책 두 권을 소개합니다. <내일도 담임은 울삘이다>(내일도 담임선생님은 울 것만 같다)와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앞의  책은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현실을 담은 시집이고, 뒤의 책은 신월중학교 2,3학년 생각을 담은 작품입니다. 오늘 경향신문 메인에  난 기사를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학교 선생님들에게 좋은 책이 될 듯하여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6804240989716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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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비교시리즈] 6. 비트겐슈타인 VS 대학  비트겐슈타인은 모든 철학은 언어로 통하고 일상어는 언어의 금광이며, 문맥 안에서만 언어가 이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란 자신에게 말걸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로부터 서양철학은 옹알이에서 벗어나 드디어 말을 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고전 대학에서도 서민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말과 의리를 근본으로 삼는다고 하는 대목이 나오는데 비트겐슈타인과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84558334912242=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동서양 비교시리즈] 6. 비트겐슈타인 VS 대학 비트겐슈타인은 모든 철학은 언어로 통하고 일상어는 언어의 금광이며, 문맥 안에서만 언어가 이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란 자신에게 말걸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로부터 서양철학은 옹알이에서 벗어나 드디어 말을 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고전 대학에서도 서민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말과 의리를 근본으로 삼는다고 하는 대목이 나오는데 비트겐슈타인과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84558334912242=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첩보] 『누가 통치하는가?』(1961), 『폴리아키』(1971), 『다원민주주의의 딜레마』(1982), 『경제 민주주의 서설』(1985), 『민주주의와 그 비판자들』(1989), 『미국 헌법은 얼마나 민주적인가?』(2001)을 쓴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로버트 달을 아시나요? 1985년작 경제 민주주의 서설이 올해 중순 경에 번역된다는 소식을 듣고 첩보로 올립니다. 운영자는 요즘 경제민주화라는 생각뿐만 아니라 언어와 행동을 모두 경제민주화에 맞추고 있어서 이 책이 간절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9238177412989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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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를 읽고 나서야 비로소 칼 세이건과 스티븐 호킹을 읽을 만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5717152431758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를 읽고 나서야 비로소 칼 세이건과 스티븐 호킹을 읽을 만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5717152431758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욕망해도 괜찮아

욕망해도 괜찮아

얼마 전 우연히 <제1권력>을 읽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책이 너무 불편해서 일독을 권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실체적 진실이 독자에게 주는 충격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제1권력> 같은 실체적 진실을 읽을 때는 스피노자의 <에티카>나 오바마의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 같은 중화제를 곁들일 것을 권합니다. <에티카>는 신에 대한 지적 사랑을 추구하는 철학서이며, <내 아버지..>는 정치라는 진흙탕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즉 “사랑”을 주제로 한 책을 “진실”에 대한 중화제로 추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ocialbooks/posts/144971362230791

얼마 전 우연히 <제1권력>을 읽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책이 너무 불편해서 일독을 권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실체적 진실이 독자에게 주는 충격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제1권력> 같은 실체적 진실을 읽을 때는 스피노자의 <에티카>나 오바마의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 같은 중화제를 곁들일 것을 권합니다. <에티카>는 신에 대한 지적 사랑을 추구하는 철학서이며, <내 아버지..>는 정치라는 진흙탕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즉 “사랑”을 주제로 한 책을 “진실”에 대한 중화제로 추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ocialbooks/posts/14497136223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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