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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시> 바다는 흐르고 삶은 계속 된다. 플래시백을 통해 한꺼풀씩 드러나는 기억 속 아픔. 상흔이 채 지워지지 않아도 흘러가는 삶, 그저 묵묵히 바라보는 시선은 가슴이 먹먹하다. 떠난 자와 남겨진 자…깊은 관찰과 성찰이 돋보인 작품

<맨체스터 바이 더 시> 바다는 흐르고 삶은 계속 된다. 플래시백을 통해 한꺼풀씩 드러나는 기억 속 아픔. 상흔이 채 지워지지 않아도 흘러가는 삶, 그저 묵묵히 바라보는 시선은 가슴이 먹먹하다. 떠난 자와 남겨진 자…깊은 관찰과 성찰이 돋보인 작품

Golden Girls!! love love them!! Am I the only one that thinks a young Rue McClanahan looks like Keira Knightley?

Golden Girls!! love love them!! Am I the only one that thinks a young Rue McClanahan looks like Keira Knightley?

<로크> 프레임에 갇혀 버린 딜레마. 모든 것을 지키려다 거의 모든 것을 상실한… 그럼에도 얻은 단 하나, ‘책임’. 극히 제한 된 프레임의 선택은 밀도는 높였으나 일부 영화적 요소들을 갇어 버린 결과를 초래한 듯. 톰 하디 만이 홀로 빛난 영화

<로크> 프레임에 갇혀 버린 딜레마. 모든 것을 지키려다 거의 모든 것을 상실한… 그럼에도 얻은 단 하나, ‘책임’. 극히 제한 된 프레임의 선택은 밀도는 높였으나 일부 영화적 요소들을 갇어 버린 결과를 초래한 듯. 톰 하디 만이 홀로 빛난 영화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 (2013)  Michael Kohlhaas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 (2013) Michael Kohlhaas

사이비 (2013)

사이비 (2013)

<종이 달> 허상에 다가설수록 점차 멀어져 가는 자유. 우메자와 리카의 평범한 일상에 균열이 일어난 시점은 언제일까. 윤리적 잣대를 버리고 그녀의 욕망을 쫓다 보면 어느새 서늘하게 비치는 우리네 자화상. 상쾌한 파멸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준 작품

<종이 달> 허상에 다가설수록 점차 멀어져 가는 자유. 우메자와 리카의 평범한 일상에 균열이 일어난 시점은 언제일까. 윤리적 잣대를 버리고 그녀의 욕망을 쫓다 보면 어느새 서늘하게 비치는 우리네 자화상. 상쾌한 파멸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준 작품

<룸> (모두의) 세상을 향한 걸음마. 충격적이고 암울한 사건을 조이의 시선이 아닌 잭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연출의 섬세한 배려. 브리 라슨과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연기가 정말 굿굿! 어쩌면 공간과 공간 사이를 규정하는 것은 바로 내면의 자신일지도…

<룸> (모두의) 세상을 향한 걸음마. 충격적이고 암울한 사건을 조이의 시선이 아닌 잭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연출의 섬세한 배려. 브리 라슨과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연기가 정말 굿굿! 어쩌면 공간과 공간 사이를 규정하는 것은 바로 내면의 자신일지도…

<로스트 인 더스트> 나는 왜 싸우는가. 텍사스 남부에서 벌어지는 네오 웨스턴. 얼핏 토비•테너, 마커스•알베르토의 대립 구도로 보이기도 허나 외부자본이 만들어낸 빈곤과 맞서 싸우려는 듯 느껴지기도.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착취의 역사를 빗댄 작품

<로스트 인 더스트> 나는 왜 싸우는가. 텍사스 남부에서 벌어지는 네오 웨스턴. 얼핏 토비•테너, 마커스•알베르토의 대립 구도로 보이기도 허나 외부자본이 만들어낸 빈곤과 맞서 싸우려는 듯 느껴지기도.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착취의 역사를 빗댄 작품

<스티브 잡스> 악마의 재능이건 아니건. 3번의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발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 한 대니 보일과 에런 소킨. 애플의 홍보 영상과 달리 균형감이 느껴져서 좋았지만 마이클 패스벤더의 잔향이 더 강한 것은 아쉬운 듯

<스티브 잡스> 악마의 재능이건 아니건. 3번의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발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 한 대니 보일과 에런 소킨. 애플의 홍보 영상과 달리 균형감이 느껴져서 좋았지만 마이클 패스벤더의 잔향이 더 강한 것은 아쉬운 듯

<스포트라이트> 다듬어진 사실, 은폐 된 진실. 스포트라이트 팀의 펜이 겨냥한 것은 거대권력 일까 집단이기주의 일까. 연출과 스캔들이 함께 호흡하며 배우들의 절제 된 연기까지 더해지니 무척이나 인상적.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내던진 작품

<스포트라이트> 다듬어진 사실, 은폐 된 진실. 스포트라이트 팀의 펜이 겨냥한 것은 거대권력 일까 집단이기주의 일까. 연출과 스캔들이 함께 호흡하며 배우들의 절제 된 연기까지 더해지니 무척이나 인상적.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내던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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