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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현재..인쇄 및 제작 업체는 종이전쟁 중...두성종이는..삼원보다...정말..재고구하기 어렵다....=_=

현재..인쇄 및 제작 업체는 종이전쟁 중...두성종이는..삼원보다...정말..재고구하기 어렵다....=_=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닉 부이치치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닉 부이치치

아..아.......진정으로 아무생각없이  그늘진 바닷가에 누워.....어화둥둥 놀고 싶은 날이다......=_=

아..아.......진정으로 아무생각없이 그늘진 바닷가에 누워.....어화둥둥 놀고 싶은 날이다......=_=

마법같다. 엊그제만 해도 우중충한 하늘이 폭발하기 직전 사춘기 청소년같더니..오늘의 하늘은 금방이라도 노래를 부를 것 같은  사랑에 빠진 여인네 같다...하지만...가뭄은 여전히 한국 땅을 지배하니....안타깝다...

마법같다. 엊그제만 해도 우중충한 하늘이 폭발하기 직전 사춘기 청소년같더니..오늘의 하늘은 금방이라도 노래를 부를 것 같은 사랑에 빠진 여인네 같다...하지만...가뭄은 여전히 한국 땅을 지배하니....안타깝다...

밝게 빛나는 햇살이...하얗게 밤을 새운 공룡과 나비잠에게 눈부시게 다가왔다..자연은...보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신기하게도...

밝게 빛나는 햇살이...하얗게 밤을 새운 공룡과 나비잠에게 눈부시게 다가왔다..자연은...보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신기하게도...

뭐랄까....광화문에 가서..노란 리본을 만나면..지키지 못한 그 무언가가 생각나..자꾸..마음이 아려온다...잊지 말기를...혼자서 조용히 다짐해 본다...

뭐랄까....광화문에 가서..노란 리본을 만나면..지키지 못한 그 무언가가 생각나..자꾸..마음이 아려온다...잊지 말기를...혼자서 조용히 다짐해 본다...

화이트데이를 위한 디스플레이용 하트 팝업카드...작업실이 온통 하트하트하트 구나...

화이트데이를 위한 디스플레이용 하트 팝업카드...작업실이 온통 하트하트하트 구나...

건담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카가 게임에 빠지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자주 데려가는 용산 아이파크 건담 매장.. 여기는..건담을 사랑하는 자들의 천국이다.  하지만 이곳에 오래 있으면 슬픈 장면이 엿보일 때가 많다. 건담은 10,000~1,000,000원 가까이 되는 것도 많다. 장난감이라 부르기에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 그래서일까...아빠들이 아이들과 왔지만..아이들은 보지 않고 자신이 사고 싶은 건담만 바라보는 이들도 있다. 아이들은 부끄러이 그런 아빠를 바라본다. 조카 말로는 친구아빠는 거실에 둔 건담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한다..건담과 아이...아버지의 사랑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비싼 건담을 아이가 망그러뜨렸을 때 화를 낸다면....아이도 나중에 커서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이 화를 낼까?...그날도 몇명의 아빠는 아이의 지겨운 표정을 무시한 채 자신이 사고 싶은 건담을 열심히 고르고 있었다..

건담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카가 게임에 빠지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자주 데려가는 용산 아이파크 건담 매장.. 여기는..건담을 사랑하는 자들의 천국이다. 하지만 이곳에 오래 있으면 슬픈 장면이 엿보일 때가 많다. 건담은 10,000~1,000,000원 가까이 되는 것도 많다. 장난감이라 부르기에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 그래서일까...아빠들이 아이들과 왔지만..아이들은 보지 않고 자신이 사고 싶은 건담만 바라보는 이들도 있다. 아이들은 부끄러이 그런 아빠를 바라본다. 조카 말로는 친구아빠는 거실에 둔 건담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한다..건담과 아이...아버지의 사랑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비싼 건담을 아이가 망그러뜨렸을 때 화를 낸다면....아이도 나중에 커서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이 화를 낼까?...그날도 몇명의 아빠는 아이의 지겨운 표정을 무시한 채 자신이 사고 싶은 건담을 열심히 고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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