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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와 카터에 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비전염병 수준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올라가는 일은 공화당 정부에서만 일어나고 
전염병 수준에서 비전염병 수준으로 회복되는 일은 민주당 정부에서만 일어난다는 좀 더 일반적인 추세에서 두 사람 다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공화당 대통령이 선출된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반드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시작되려면 공화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 
민주당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종식되려면 민주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뜻한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아이젠하워와 카터에 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비전염병 수준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올라가는 일은 공화당 정부에서만 일어나고 전염병 수준에서 비전염병 수준으로 회복되는 일은 민주당 정부에서만 일어난다는 좀 더 일반적인 추세에서 두 사람 다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공화당 대통령이 선출된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반드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시작되려면 공화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 민주당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폭력이라는 전염병이 종식되려면 민주당 대통령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뜻한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셜이 말한 세 가지의 연속되는 추진력을 비판하고 공격하고 조롱하는 근본적인 방법들을 살펴보면서 나는 또 다른 세 가지 대칭 명제들을 발견했다.  내가 찾아낸 것은 세 가지 근본적인 반동적/반작용적 명제들인데, 나는 그것을 역효과 명제, 무용 명제, 위험 명제라 부른다.  역효과 명제에 따르면 정치 사회 경제 질서의 일부를 향상시키려는 어떤 의도적인 행동도 행위자가 개선하려는 환경을 악화시킬 뿐이다.  무용 명제는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노력은 효과가 없으며 그 노력들은 어떤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위험 명제는 변화나 개혁에 드는 비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변화나 개혁은 이전의 소중한 성취를 위험에 빠뜨린다고 주장한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 앨버트 O 허시먼

마셜이 말한 세 가지의 연속되는 추진력을 비판하고 공격하고 조롱하는 근본적인 방법들을 살펴보면서 나는 또 다른 세 가지 대칭 명제들을 발견했다. 내가 찾아낸 것은 세 가지 근본적인 반동적/반작용적 명제들인데, 나는 그것을 역효과 명제, 무용 명제, 위험 명제라 부른다. 역효과 명제에 따르면 정치 사회 경제 질서의 일부를 향상시키려는 어떤 의도적인 행동도 행위자가 개선하려는 환경을 악화시킬 뿐이다. 무용 명제는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노력은 효과가 없으며 그 노력들은 어떤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위험 명제는 변화나 개혁에 드는 비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변화나 개혁은 이전의 소중한 성취를 위험에 빠뜨린다고 주장한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 앨버트 O 허시먼

슬픈 영혼은 그와 닮은 영혼과 결합할 때, 비로소 안식처를 얻는다. 
그들은 이방인이 외국에서 또 한 사람의 이방인을 만날 때 기운이 북돋워지는 것처럼, 애정이 넘치게 결합한다. 
슬픔을 매체로 해서 결합되는 가슴은 행복의 영광에 의해 분리되지 않을 것이다. 
눈물에 의해 씻겨진 사랑은 영원히 순결하고 아름답게 남을 것이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슬픈 영혼은 그와 닮은 영혼과 결합할 때, 비로소 안식처를 얻는다. 그들은 이방인이 외국에서 또 한 사람의 이방인을 만날 때 기운이 북돋워지는 것처럼, 애정이 넘치게 결합한다. 슬픔을 매체로 해서 결합되는 가슴은 행복의 영광에 의해 분리되지 않을 것이다. 눈물에 의해 씻겨진 사랑은 영원히 순결하고 아름답게 남을 것이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확실히 희망과 욕심은
동전의 양면처럼 한 줄기에서 뻗어나간
두 개의 잎사귀다.
희망과 욕심을 구별하는 것은
피아를 구별할 수 없는 전쟁터처럼
혼란스러운 일이라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이 아닌 ‘정당한’ 희망을 가지는 일은 여간 어렵지 않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이미 나름대로 희망과 욕심에 대한 인식의 틀이 너무나 확고하기 때문이다. 사람 VS 사람/정혜신

확실히 희망과 욕심은 동전의 양면처럼 한 줄기에서 뻗어나간 두 개의 잎사귀다. 희망과 욕심을 구별하는 것은 피아를 구별할 수 없는 전쟁터처럼 혼란스러운 일이라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이 아닌 ‘정당한’ 희망을 가지는 일은 여간 어렵지 않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이미 나름대로 희망과 욕심에 대한 인식의 틀이 너무나 확고하기 때문이다. 사람 VS 사람/정혜신

앞 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습 군주국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법에 따라 자유롭게 사는 것에 익숙한 국가를 정복한 경우라면, 그 국가를 계속 장악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 국가(의 자유와 법)를 파괴하는 것이다.  둘째, 그곳에 직접 가서 정주하는 것이다.  셋째, 공물을 바치게 하고, 당신과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소수(귀족)로 구성된(과두정) 국가를 세우는 한편, 그들 자신의 법에 따라서 계속해서 예전처럼 살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군주론  #마키아벨리

앞 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습 군주국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법에 따라 자유롭게 사는 것에 익숙한 국가를 정복한 경우라면, 그 국가를 계속 장악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 국가(의 자유와 법)를 파괴하는 것이다. 둘째, 그곳에 직접 가서 정주하는 것이다. 셋째, 공물을 바치게 하고, 당신과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소수(귀족)로 구성된(과두정) 국가를 세우는 한편, 그들 자신의 법에 따라서 계속해서 예전처럼 살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군주론 #마키아벨리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아주 거칠게 말하자면 한 가지다. 
진보는 ‘당위'를 추구하고 보수는 '존재'를 추종한다. 
진보는 아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싸운다. 
예컨대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진보는 인간의 자유를 속박하고 불평등을 조장하는 제도와 문화를 변혁하려고 한다. 
진보의 사고방식은 연역적 구조를 가진다. 
'인간은 평등하다'와 같은 추상적 공리에서 시작해 구체적 실천 전략과 전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일관성 있고 복잡한 논리 체계를 만든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아주 거칠게 말하자면 한 가지다. 진보는 ‘당위'를 추구하고 보수는 '존재'를 추종한다. 진보는 아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싸운다. 예컨대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진보는 인간의 자유를 속박하고 불평등을 조장하는 제도와 문화를 변혁하려고 한다. 진보의 사고방식은 연역적 구조를 가진다. '인간은 평등하다'와 같은 추상적 공리에서 시작해 구체적 실천 전략과 전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일관성 있고 복잡한 논리 체계를 만든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찬탈이 타인의 권리를 빼앗아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라면, 
전제는 어느 누구의 권리를 빼앗는 게 아니라 아예 권리 자체를 넘어선 권력 행사를 가리킨다. 
이 권력을 가진 사람은 그것을 이용해 피지배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추구한다. 
자격을 갖춘 통치자라 해도 법에 따르지 않으면 자신의 의지를 잣대로 삼게 마련이다. 
그의 명령과 행동은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야망, 복수심, 탐욕 혹은 기타 비정상적인 열정을 충족시키고자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찬탈이 타인의 권리를 빼앗아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라면, 전제는 어느 누구의 권리를 빼앗는 게 아니라 아예 권리 자체를 넘어선 권력 행사를 가리킨다. 이 권력을 가진 사람은 그것을 이용해 피지배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추구한다. 자격을 갖춘 통치자라 해도 법에 따르지 않으면 자신의 의지를 잣대로 삼게 마련이다. 그의 명령과 행동은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야망, 복수심, 탐욕 혹은 기타 비정상적인 열정을 충족시키고자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이러한 모든 변천 가운데서 불평등의 진행을 따라가보면 법과 소유권의 설정이 제 1단계이고 행정 권력의 제도화가 제 2단계이며 합법적인 권력에서 독단적인 권력으로 변화하는 것이 제 3단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상태는 첫 번째 시대에 의해, 강자와 약자의 상태는 두 번째 시대에 의해, 주인과 노예의 상태는 세 번째 시대에 의해 성립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이러한 모든 변천 가운데서 불평등의 진행을 따라가보면 법과 소유권의 설정이 제 1단계이고 행정 권력의 제도화가 제 2단계이며 합법적인 권력에서 독단적인 권력으로 변화하는 것이 제 3단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상태는 첫 번째 시대에 의해, 강자와 약자의 상태는 두 번째 시대에 의해, 주인과 노예의 상태는 세 번째 시대에 의해 성립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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