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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라는 용어를 좀 더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 나는 지난 한 세기 동안의 폭력 치사 발생률의 평균값과 중간값을 모두 계산했는데 각각 19.4명과 20명이었다. 
나는 '전염병'이라는 용어를 유난히 높은 사망률, 
다시 말해서 이 평균값이나 중간값을 웃도는 사망률을 가리키는 데 쓴다. 
그래서 내가 전염병이라고 말할 때는 폭력 치사 발생률이 19.4명이나 20명에서 지난 한 세기 동안의 최고치였던 26.5명의 범위 안에 있다는 뜻이다. 
거꾸로 비전염병 수준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11명에서 19.4명의 범위 안에 있다는 뜻이다. 
(내가 전염병이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 거의 모든 폭력 치사 발생률은 20명을 한암 웃돌았고 내가 '정상'이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은 19.4명을 한참 밑돌았다. 
그래서 '능선'과 '골짜기'를 대충 가르는 기준선을 19.4명으로 보든 20명으로 보든 큰 차이가 없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전염병'이라는 용어를 좀 더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 나는 지난 한 세기 동안의 폭력 치사 발생률의 평균값과 중간값을 모두 계산했는데 각각 19.4명과 20명이었다. 나는 '전염병'이라는 용어를 유난히 높은 사망률, 다시 말해서 이 평균값이나 중간값을 웃도는 사망률을 가리키는 데 쓴다. 그래서 내가 전염병이라고 말할 때는 폭력 치사 발생률이 19.4명이나 20명에서 지난 한 세기 동안의 최고치였던 26.5명의 범위 안에 있다는 뜻이다. 거꾸로 비전염병 수준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폭력 치사 발생률이 11명에서 19.4명의 범위 안에 있다는 뜻이다. (내가 전염병이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 거의 모든 폭력 치사 발생률은 20명을 한암 웃돌았고 내가 '정상'이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은 19.4명을 한참 밑돌았다. 그래서 '능선'과 '골짜기'를 대충 가르는 기준선을 19.4명으로 보든 20명으로 보든 큰 차이가 없다.) #위험한_정치인 #제임스_길리건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인간의 자연적 자유는 세속의 어떤 상위 권력으로부터도 자유롭고, 
인간의 의지나 입법 권력 아래 놓이지 않으며, 
오로지 자연법의 지배만 받는 상태를 가리킨다. 
또한 인간의 사회적 자유는 동의에 의해 국가 내에 확립된 입법권 이외의 어떤 권력에도 예속되지 않고, 
그 입법권이 위탁받은 임무에 따라 법제화한 것 이외에 어떤 의지의 지배나 어떤 법의 제약에서도 벗어난 생태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로버트 필머가 말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어떤 법에도 구애되지 않으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유"가 아니다. 
정부 아래 인간의 자유는 사회 내에서 정한 입법권과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는 것이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인간의 자연적 자유는 세속의 어떤 상위 권력으로부터도 자유롭고, 인간의 의지나 입법 권력 아래 놓이지 않으며, 오로지 자연법의 지배만 받는 상태를 가리킨다. 또한 인간의 사회적 자유는 동의에 의해 국가 내에 확립된 입법권 이외의 어떤 권력에도 예속되지 않고, 그 입법권이 위탁받은 임무에 따라 법제화한 것 이외에 어떤 의지의 지배나 어떤 법의 제약에서도 벗어난 생태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로버트 필머가 말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어떤 법에도 구애되지 않으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유"가 아니다. 정부 아래 인간의 자유는 사회 내에서 정한 입법권과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는 것이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인간은 배내옷에 싸인 신이다. 
시간은 배내옷이다. 
공간은 배내옷이다. 
육체는 배내옷이다. 
모든 감각기관도, 그리고 그 감각기관에 의해 지각된 모든 사물도 마찬가지로 배내옷이다. 
어머니는 배내옷은 아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기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인간은 하루하루 바래 가는 자신의 배내옷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의식은 늘 유동적이다.  #미하일_나이미 #미르다드의_서

인간은 배내옷에 싸인 신이다. 시간은 배내옷이다. 공간은 배내옷이다. 육체는 배내옷이다. 모든 감각기관도, 그리고 그 감각기관에 의해 지각된 모든 사물도 마찬가지로 배내옷이다. 어머니는 배내옷은 아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기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인간은 하루하루 바래 가는 자신의 배내옷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의식은 늘 유동적이다. #미하일_나이미 #미르다드의_서

정여립이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으며, 열녀는 두 지아비를 바꾸지 않는다"고 한 유가의 윤리관을 일필로 말살하고 "인민에게 해가 되는 임금은 죽여도 되며, 의를 행하지 않는 지아비는 버려도 된다"고 하면서, "하늘의 뜻과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주나라에서 떠나갔는데도 주나라를 존중해야 한다니, 이 무슨 말이며, 사람들의 무리들과 땅이 벌써 조조와 사마의에게로 돌아갔는데도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유덕현이 정통이라니, 이게 다 무슨 말이냐!"고 하면서 공구와 주자의 역사 필법을 반대하였다.  조선상고사/단재 신채호

정여립이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으며, 열녀는 두 지아비를 바꾸지 않는다"고 한 유가의 윤리관을 일필로 말살하고 "인민에게 해가 되는 임금은 죽여도 되며, 의를 행하지 않는 지아비는 버려도 된다"고 하면서, "하늘의 뜻과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주나라에서 떠나갔는데도 주나라를 존중해야 한다니, 이 무슨 말이며, 사람들의 무리들과 땅이 벌써 조조와 사마의에게로 돌아갔는데도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유덕현이 정통이라니, 이게 다 무슨 말이냐!"고 하면서 공구와 주자의 역사 필법을 반대하였다. 조선상고사/단재 신채호

여기서 한 가지 평범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군주나 입법기구가 위탁에 어긋나게 행동하는지를 누가 판단하는가?” 
물론 군주가 정당한 왕권을 행사하고 있다면, 그런 의문은 불만과 파벌주의에 물든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퍼뜨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국민이 판단할 것이다.” 
군주의 측근이나 부하가 처신을 잘 하고 있는지, 
주어진 위탁에 따라 제대로 행동하고 있는지 판단할 사람이라면, 
그에게 권한을 위임했고 그랬기 때문에 그가 위탁에 어긋나면 그를 해임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사람 이외에 또 누가 있겠는가? 
이것이 개인의 특별한 경우에 적용된다면, 
수백만 명의 복지가 걸린 중대한 사안, 
혹은 막지 않고 놔두면 대단히 곤란하고 값비싸고 위험한 대가를 치를 만한 중대한 해악이 연관된 사안에도 적용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여기서 한 가지 평범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군주나 입법기구가 위탁에 어긋나게 행동하는지를 누가 판단하는가?” 물론 군주가 정당한 왕권을 행사하고 있다면, 그런 의문은 불만과 파벌주의에 물든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퍼뜨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국민이 판단할 것이다.” 군주의 측근이나 부하가 처신을 잘 하고 있는지, 주어진 위탁에 따라 제대로 행동하고 있는지 판단할 사람이라면, 그에게 권한을 위임했고 그랬기 때문에 그가 위탁에 어긋나면 그를 해임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사람 이외에 또 누가 있겠는가? 이것이 개인의 특별한 경우에 적용된다면, 수백만 명의 복지가 걸린 중대한 사안, 혹은 막지 않고 놔두면 대단히 곤란하고 값비싸고 위험한 대가를 치를 만한 중대한 해악이 연관된 사안에도 적용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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