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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지배자가 사회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권력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러한 제한이야말로 자유의 본질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제한을 가하려고 했다.  첫 번째 방법은 정치적 자유, 또는 권리라고 불리는 일종의 면책조항을 지배자가 승인토록 하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면책조항을 침해하는 것은 지배자로서의 의무 불이행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그가 실제로 침해할 경우 특수한 반항이나 일반적인 반란은 정당화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두 번째 방법은 일반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에 나타나는 것으로 헌법에 의한 억제였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입헌적 제약을 확립하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비교적 중대한 통치권의 발동에는 사회의 동의, 혹은 사회의 이해를 대표한다고 간주되는 일종의 단체의 동의가 필수적인 조건으로 되었다.  #자유론 #존_스튜어트_밀

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지배자가 사회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권력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러한 제한이야말로 자유의 본질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제한을 가하려고 했다. 첫 번째 방법은 정치적 자유, 또는 권리라고 불리는 일종의 면책조항을 지배자가 승인토록 하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면책조항을 침해하는 것은 지배자로서의 의무 불이행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그가 실제로 침해할 경우 특수한 반항이나 일반적인 반란은 정당화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두 번째 방법은 일반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에 나타나는 것으로 헌법에 의한 억제였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입헌적 제약을 확립하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비교적 중대한 통치권의 발동에는 사회의 동의, 혹은 사회의 이해를 대표한다고 간주되는 일종의 단체의 동의가 필수적인 조건으로 되었다. #자유론 #존_스튜어트_밀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인간에게는 통치자로 있을 때나 시민으로 있을 때나  자신의 의견이나 기호를 행위의 준칙으로서 타인에게 무리하게 강제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러한 성향은 인간의 본성에 부수되는 일종의 최선과 최악의 감정에 의해서 강력하게 지탱되므로 아예 권력을 없애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수단도 이것을 억제할 수 없을 것 같다.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인간에게는 통치자로 있을 때나 시민으로 있을 때나 자신의 의견이나 기호를 행위의 준칙으로서 타인에게 무리하게 강제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러한 성향은 인간의 본성에 부수되는 일종의 최선과 최악의 감정에 의해서 강력하게 지탱되므로 아예 권력을 없애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수단도 이것을 억제할 수 없을 것 같다.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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