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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토록 많은 사람들, 그토록 많은 부자들, 도시들, 그리고 나라들이 단 한 사람의 독재자를 견디는 일이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관해서 말이다.  독재자의 권력이란 그 권력에 종속된 다른 모든 이들이 그에게 건네준 힘일 뿐이다.  다른 모든 이들이 독재자를 참고 견디는 한, 그의 권력이 부리는 횡포는 계속될 것이다.  사람들이 독재자에게 저항하지 않더라도, 단지 견뎌내기를 멈추기만 해도, 독재자는 더 이상 그들에게 어떤 해악도 끼칠 수 없다.  에티엔 드 라보에시 / 자발적 복종

과연 그토록 많은 사람들, 그토록 많은 부자들, 도시들, 그리고 나라들이 단 한 사람의 독재자를 견디는 일이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관해서 말이다. 독재자의 권력이란 그 권력에 종속된 다른 모든 이들이 그에게 건네준 힘일 뿐이다. 다른 모든 이들이 독재자를 참고 견디는 한, 그의 권력이 부리는 횡포는 계속될 것이다. 사람들이 독재자에게 저항하지 않더라도, 단지 견뎌내기를 멈추기만 해도, 독재자는 더 이상 그들에게 어떤 해악도 끼칠 수 없다. 에티엔 드 라보에시 / 자발적 복종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우리는 요구하고 부탁한다. 평범한 사랑은 일종의 구걸이다. 그런 사랑은 '내게 조금만 더 달라'고 조른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나에게 더 많이 가져가라'고 말한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우리는 요구하고 부탁한다. 평범한 사랑은 일종의 구걸이다. 그런 사랑은 '내게 조금만 더 달라'고 조른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나에게 더 많이 가져가라'고 말한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우리의 영혼만이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으며, 아름다움과 함께 살고 성장할 수 있다. 
아름다움은 우리의 마음을 종잡을 수 없게 하며, 우리는 그것을 어떠한 말로도 묘사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의 느낌이며, 깨달은 사람과 존경받는 사람에게서 우러나는 느낌이다. 
참된 아름다움은 영혼의 지성소에서 솟아나는 한 줄기 빛이다. 
그것은 마치 대지의 심연에서 솟아나는 생기가 한 송이 꽃에게 빛깔과 향기를 주는 것처럼 육신에 광채를 더해준다. 
참된 아름다움은 한 남자와 한 여인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사랑이라 불리는 영혼의 일치 속에 깃들여 있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우리의 영혼만이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으며, 아름다움과 함께 살고 성장할 수 있다. 아름다움은 우리의 마음을 종잡을 수 없게 하며, 우리는 그것을 어떠한 말로도 묘사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의 느낌이며, 깨달은 사람과 존경받는 사람에게서 우러나는 느낌이다. 참된 아름다움은 영혼의 지성소에서 솟아나는 한 줄기 빛이다. 그것은 마치 대지의 심연에서 솟아나는 생기가 한 송이 꽃에게 빛깔과 향기를 주는 것처럼 육신에 광채를 더해준다. 참된 아름다움은 한 남자와 한 여인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사랑이라 불리는 영혼의 일치 속에 깃들여 있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나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선언한 대로 대한민국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정통성있는 민주공화국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제헌헌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 질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다 지불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손에 넣은 일종의 ‘후불제 헌법'이었고, 
그 '후불제 헌법'이 규정한 민주주의 역시 나중에라도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하는 '후불제 민주주의'였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나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선언한 대로 대한민국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정통성있는 민주공화국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제헌헌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 질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다 지불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손에 넣은 일종의 ‘후불제 헌법'이었고, 그 '후불제 헌법'이 규정한 민주주의 역시 나중에라도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하는 '후불제 민주주의'였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고요하고 평온한 삶은 그대에게 종교적인 질문을 던진다. 
삶이란 무엇인가? 
살아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삶의 신비를 꿰뚫고 들어가야 한다. 
고요하고 평온한 삶은 그대를 명상적인 순간을 이끈다. 
그대는 이제 쓸모없고 더러운 잡동사니들을 던져버리게 된다. 
그러고 나면 이전의 삶 전체는 쓰레기가 되고, 오직 한 가지가 영원한 가치로 남게 된다. 
그대의 ‘깨어있는 자각'이 바로 그것이다.  #탄트라란_무엇인가 #오쇼_라즈니쉬

고요하고 평온한 삶은 그대에게 종교적인 질문을 던진다. 삶이란 무엇인가? 살아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삶의 신비를 꿰뚫고 들어가야 한다. 고요하고 평온한 삶은 그대를 명상적인 순간을 이끈다. 그대는 이제 쓸모없고 더러운 잡동사니들을 던져버리게 된다. 그러고 나면 이전의 삶 전체는 쓰레기가 되고, 오직 한 가지가 영원한 가치로 남게 된다. 그대의 ‘깨어있는 자각'이 바로 그것이다. #탄트라란_무엇인가 #오쇼_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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