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인류는 폭력의 규범에 따라 살아왔다.  다른 것은 몰랐다.  하지만 진보적인 인류의 지도자가 전 인류에게 공통적인 새로운 상호 협력의 규범을 공표했다.  인간은 이 규범을 받아들였지만, 완전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는 못 했다.  사람들은 이 규범을 따르려 애썼지만, 여전히 폭력의 규범에 따라 살았다.  기독교는 인류에게 최대의 행복을 줄 수 있는 만인 공통의 규범은 단 하나라는 진리를 확인시켜주었다.  그것은 상호 협력의 규범이다.  기독교는 또한 이 규범이 왜 실현되지 못 했는지도 가르쳐 주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정당한 목적을 위해서라면 폭력의 사용을 필요하고 유익한 것으로 여기는 동시에 징벌의 규범을 정당한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국가는 폭력이다 / 레프 톨스토이

인류는 폭력의 규범에 따라 살아왔다. 다른 것은 몰랐다. 하지만 진보적인 인류의 지도자가 전 인류에게 공통적인 새로운 상호 협력의 규범을 공표했다. 인간은 이 규범을 받아들였지만, 완전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는 못 했다. 사람들은 이 규범을 따르려 애썼지만, 여전히 폭력의 규범에 따라 살았다. 기독교는 인류에게 최대의 행복을 줄 수 있는 만인 공통의 규범은 단 하나라는 진리를 확인시켜주었다. 그것은 상호 협력의 규범이다. 기독교는 또한 이 규범이 왜 실현되지 못 했는지도 가르쳐 주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정당한 목적을 위해서라면 폭력의 사용을 필요하고 유익한 것으로 여기는 동시에 징벌의 규범을 정당한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국가는 폭력이다 / 레프 톨스토이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우리는 요구하고 부탁한다. 평범한 사랑은 일종의 구걸이다. 그런 사랑은 '내게 조금만 더 달라'고 조른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나에게 더 많이 가져가라'고 말한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우리는 요구하고 부탁한다. 평범한 사랑은 일종의 구걸이다. 그런 사랑은 '내게 조금만 더 달라'고 조른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나에게 더 많이 가져가라'고 말한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숨겨진 사랑  기억하세요 
당신은 내게 하나의 영혼이었음을 
당신이 던지는 그림자마저도 
내 얼굴엔 빛이었음을  나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는지 
다만 우리의 사랑은 말이 없었을 뿐 
너울에 가려져 있었을 뿐 
하지만 지금 사랑, 그것은 큰소리로 울부짖으며 
당신 앞에 활짝 열려 있습니다  사랑, 그것은 이별의 시간이 오기까지는 
그 자신의 깊이를 모르는가 봅니다  #아주_깊이_사랑하다 #칼릴_지브란 #숨겨진_사랑

숨겨진 사랑 기억하세요 당신은 내게 하나의 영혼이었음을 당신이 던지는 그림자마저도 내 얼굴엔 빛이었음을 나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는지 다만 우리의 사랑은 말이 없었을 뿐 너울에 가려져 있었을 뿐 하지만 지금 사랑, 그것은 큰소리로 울부짖으며 당신 앞에 활짝 열려 있습니다 사랑, 그것은 이별의 시간이 오기까지는 그 자신의 깊이를 모르는가 봅니다 #아주_깊이_사랑하다 #칼릴_지브란 #숨겨진_사랑

#청년에게_고함 #크로포트킨

#청년에게_고함 #크로포트킨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눈을 아래로 두고, 두리번거리거나 헤매지 말고, 모든 감각을 억제하여 마음을 지키라. 번뇌에 휩쓸리지 말고 번뇌에 불타지도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조르바가 방으로 들어와 죽은 여자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벨벳 리본을 목에 두른 채 팔을 포개고 누워있는 그녀는 비록 얼굴은 누렇게 뜨고 파리 떼로 뒤덮여 있었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조르바는 생각했다. 
‘한 줌의 흙일 뿐이야. 
배도 고프고, 웃기도 하고, 키스도 했던 한 줌의 흙. 
한 줌의 흙이면서도 지금은 사람을 울리는 것. 
대체 우리를 이 땅에 데려다 놓은 악마는 어떤 놈이고, 이 땅에서 데려가는 악마는 또 어떤 놈일까?’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조르바가 방으로 들어와 죽은 여자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벨벳 리본을 목에 두른 채 팔을 포개고 누워있는 그녀는 비록 얼굴은 누렇게 뜨고 파리 떼로 뒤덮여 있었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조르바는 생각했다. ‘한 줌의 흙일 뿐이야. 배도 고프고, 웃기도 하고, 키스도 했던 한 줌의 흙. 한 줌의 흙이면서도 지금은 사람을 울리는 것. 대체 우리를 이 땅에 데려다 놓은 악마는 어떤 놈이고, 이 땅에서 데려가는 악마는 또 어떤 놈일까?’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만약 누가 나의 동의없이 나를 자신의 권력 밑을 끌어들이려 한다면, 
그는 나를 자기 마음대로 부리려 하는 것이고 자신이 원하면 나를 죽일 수도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누구든 내 자유의 권리를 짓밟고 힘으로 나를 누르지 않고서는 나를 자신의 절대 권력 밑에 둘 수 없고 나를 노예로 삼을 수 없다. 
그런 힘으로부터 벗어나는 것만이 나를 보호하는 길이다. 
이성은 나를 보호해주는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라고 내게 명한다. 
따라서 나를 노예화하려는 사람은 나와 전쟁 상태에 놓이게 된다. 
자연 상태에서 남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도 빼앗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자유는 다른 모든 것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회 상태에서 사회나 국가 구성원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의도를 가진 것을 간주되어야 하며, 그런 상태는 전쟁 상태로 보아야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만약 누가 나의 동의없이 나를 자신의 권력 밑을 끌어들이려 한다면, 그는 나를 자기 마음대로 부리려 하는 것이고 자신이 원하면 나를 죽일 수도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누구든 내 자유의 권리를 짓밟고 힘으로 나를 누르지 않고서는 나를 자신의 절대 권력 밑에 둘 수 없고 나를 노예로 삼을 수 없다. 그런 힘으로부터 벗어나는 것만이 나를 보호하는 길이다. 이성은 나를 보호해주는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라고 내게 명한다. 따라서 나를 노예화하려는 사람은 나와 전쟁 상태에 놓이게 된다. 자연 상태에서 남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도 빼앗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자유는 다른 모든 것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회 상태에서 사회나 국가 구성원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의도를 가진 것을 간주되어야 하며, 그런 상태는 전쟁 상태로 보아야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