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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테러리즘, 강탈, 세뇌는 사람들이 기꺼이 병사가 되고자 하는 상황을 조성한다.  병사들은 국가에 권력을 부여하고, 국가가 사람들을 처벌하고 정신적으로 마비시키고 그들의 돈을 강탈하고(또 강탈한 돈으로 관리를 매수할 수 있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병사로 징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새로 병사가 된 사람들을 통해 국가의 권력은 더욱 증대된다.  폭력의 체계는 완성되었고, 따라서 무력으로 여기서 벗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국가는 폭력이다 / 레프 톨스토이

국가의 테러리즘, 강탈, 세뇌는 사람들이 기꺼이 병사가 되고자 하는 상황을 조성한다. 병사들은 국가에 권력을 부여하고, 국가가 사람들을 처벌하고 정신적으로 마비시키고 그들의 돈을 강탈하고(또 강탈한 돈으로 관리를 매수할 수 있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병사로 징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새로 병사가 된 사람들을 통해 국가의 권력은 더욱 증대된다. 폭력의 체계는 완성되었고, 따라서 무력으로 여기서 벗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국가는 폭력이다 / 레프 톨스토이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내가 보기에는 남자한테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창조해내는 것도  일종의 출산인 셈이어서,  남자가 깊은 내면의 충만함 가운데 뭔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것이 바로 출산입니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이너 마리아 릴케

내가 보기에는 남자한테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모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창조해내는 것도 일종의 출산인 셈이어서, 남자가 깊은 내면의 충만함 가운데 뭔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것이 바로 출산입니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이너 마리아 릴케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는 먼저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가 떠맡을 권리가 있는 나의 유일한 책무는, 어떤 때이고 간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일이다. 
단체에는 양심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들이 모인 단체는 양심을 가진 단체이다. 
법이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정의로운 인간으로 만든 적은 없다. 
오히려 법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조차도 매일매일 불의의 하수인이 되고 있다.  #시민의_불복종 #헨리_데이빗_소로우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는 먼저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가 떠맡을 권리가 있는 나의 유일한 책무는, 어떤 때이고 간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일이다. 단체에는 양심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들이 모인 단체는 양심을 가진 단체이다. 법이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정의로운 인간으로 만든 적은 없다. 오히려 법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조차도 매일매일 불의의 하수인이 되고 있다. #시민의_불복종 #헨리_데이빗_소로우

그대들이 언덕 가운데 백양목의 시원한 그늘 아래 앉아 먼 들판과 초원의 고요와 평화를 맛보며 있을 때에는 가슴으로 하여금 고요 가운데 말하게 하라. 
“신은 이성 안에서 쉬신다.” 
그리고 폭풍이 불어오고 큰 바람이 숲을 뒤흔들고 천둥 번개가 하늘의 위엄을 드러낼 때에는 그대들의 가슴이 경외함으로 말하게 하라. 
“신은 감정 안에서 일하신다.” 
그대들은 신의 하늘 아래 한 숨결이고, 
신의 숲 안에 있는 한 나뭇잎이므로 
그대들 역시 이성 안에서 쉬고 감정 안에서 일하여야 하리라.  #예언자 #칼릴_지브란

그대들이 언덕 가운데 백양목의 시원한 그늘 아래 앉아 먼 들판과 초원의 고요와 평화를 맛보며 있을 때에는 가슴으로 하여금 고요 가운데 말하게 하라. “신은 이성 안에서 쉬신다.” 그리고 폭풍이 불어오고 큰 바람이 숲을 뒤흔들고 천둥 번개가 하늘의 위엄을 드러낼 때에는 그대들의 가슴이 경외함으로 말하게 하라. “신은 감정 안에서 일하신다.” 그대들은 신의 하늘 아래 한 숨결이고, 신의 숲 안에 있는 한 나뭇잎이므로 그대들 역시 이성 안에서 쉬고 감정 안에서 일하여야 하리라. #예언자 #칼릴_지브란

철학자들이 부귀를 경멸하는 것은 
운명이 그들에게서 빼앗아 간 부귀를 경멸함으로써 운명의 부당함에 복수하겠다는 감추어진 욕망의 발로였다. 
또한 가난의 초라함을 변명하는 비결이었으며, 
그들이 부귀로써 얻지 못한 존경을 세상에서 구하기 위한 책략이었다. 
#잠언과_성찰 #라_로슈푸코

철학자들이 부귀를 경멸하는 것은 운명이 그들에게서 빼앗아 간 부귀를 경멸함으로써 운명의 부당함에 복수하겠다는 감추어진 욕망의 발로였다. 또한 가난의 초라함을 변명하는 비결이었으며, 그들이 부귀로써 얻지 못한 존경을 세상에서 구하기 위한 책략이었다. #잠언과_성찰 #라_로슈푸코

고독은 부드럽고 비단 같은 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매서운 손가락으로 가슴을 움켜잡기 때문에 가슴은 슬픔으로 고통스러워한다. 
고독은 고귀한 영혼의 반려자일 뿐만 아니라 슬픔의 동료이기도 하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고독은 부드럽고 비단 같은 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매서운 손가락으로 가슴을 움켜잡기 때문에 가슴은 슬픔으로 고통스러워한다. 고독은 고귀한 영혼의 반려자일 뿐만 아니라 슬픔의 동료이기도 하다. #부러진_날개 #칼릴_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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