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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법정 스님 옮김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나는 언제쯤이면 나 혼자, 친구도 없고, 기쁨도 슬픔도 없고, 오직 모든 일이 꿈이라는 신성한 확신 하나만으로 고독 속에 있을 수 있을까? 언제가 되면 내 육신이 단지 병이며 죄악이고 늙음이며 죽음이라는 확신을 얻고 두려움 없이 숲에 은거할 수 있을까? 오, 언제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진정으로 웃을 때 그대는 잠깐 동안 깊은 명상 상태 속에 있다. 생각이 멈춘다. 웃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마음은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은 지나가버린 온갖 경험과 기억들의 축적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그 자취만이 기억의 필름 속에서 남겨져 있을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를 이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만약 털끝만큼이라도 어떤 동기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교활한 정욕일 뿐이다.” The Book/오쇼 라즈니쉬

나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선언한 대로 대한민국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정통성있는 민주공화국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제헌헌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 질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다 지불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손에 넣은 일종의 ‘후불제 헌법'이었고, 
그 '후불제 헌법'이 규정한 민주주의 역시 나중에라도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하는 '후불제 민주주의'였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나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선언한 대로 대한민국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정통성있는 민주공화국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제헌헌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 질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다 지불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은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손에 넣은 일종의 ‘후불제 헌법'이었고, 그 '후불제 헌법'이 규정한 민주주의 역시 나중에라도 반드시 그 값을 치러야 하는 '후불제 민주주의'였다. #후불제_민주주의 #유시민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타인의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해 전횡적인 권력을 갖지 못 하며, 
단지 자연법이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허용하는 한에서만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을 따름이다. 
따라서 국가와 입법기구에 위임할 수 있는 권력도 그 정도에 그치며, 
입법기구는 그 이상의 권력을 행사할 수 없다. 
이 권력은 최대한으로 확장되어도 사회의 공익을 넘어서지는 못 한다. 
이 권력은 단지 국민을 보호하는 목적만 가지고 있으므로 국민을 파괴하고 예속하고 빈곤하게 만들 권리는 결코 가지지 못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타인의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해 전횡적인 권력을 갖지 못 하며, 단지 자연법이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허용하는 한에서만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을 따름이다. 따라서 국가와 입법기구에 위임할 수 있는 권력도 그 정도에 그치며, 입법기구는 그 이상의 권력을 행사할 수 없다. 이 권력은 최대한으로 확장되어도 사회의 공익을 넘어서지는 못 한다. 이 권력은 단지 국민을 보호하는 목적만 가지고 있으므로 국민을 파괴하고 예속하고 빈곤하게 만들 권리는 결코 가지지 못 한다. #존_로크_시민정부 #존_로크

확실히 희망과 욕심은
동전의 양면처럼 한 줄기에서 뻗어나간
두 개의 잎사귀다.
희망과 욕심을 구별하는 것은
피아를 구별할 수 없는 전쟁터처럼
혼란스러운 일이라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이 아닌 ‘정당한’ 희망을 가지는 일은 여간 어렵지 않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이미 나름대로 희망과 욕심에 대한 인식의 틀이 너무나 확고하기 때문이다. 사람 VS 사람/정혜신

확실히 희망과 욕심은 동전의 양면처럼 한 줄기에서 뻗어나간 두 개의 잎사귀다. 희망과 욕심을 구별하는 것은 피아를 구별할 수 없는 전쟁터처럼 혼란스러운 일이라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이 아닌 ‘정당한’ 희망을 가지는 일은 여간 어렵지 않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이미 나름대로 희망과 욕심에 대한 인식의 틀이 너무나 확고하기 때문이다. 사람 VS 사람/정혜신

나는 지난 인생을 회상했다. 
지난 인생은 흐리멍덩하고 모순과 망설임 따위로 점철된 꿈같은 반생이었다. 
나는 허무한 기분으로 지난 일을 떠올렸다. 
공중에서 내 인생은 바람을 맞은 구름 한 조각처럼 끊임없이 모습이 바뀌었다. 
그것은 흩어졌다가는 다시 모였고 모였다가는 다시 변하여 차례로 백조,개,악마,전갈,원숭이가 되었다. 
구름은 하늘의 바람과 무지개에 쫓겨 다니며 언제나 흩날리고 찢기는 존재였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나는 지난 인생을 회상했다. 지난 인생은 흐리멍덩하고 모순과 망설임 따위로 점철된 꿈같은 반생이었다. 나는 허무한 기분으로 지난 일을 떠올렸다. 공중에서 내 인생은 바람을 맞은 구름 한 조각처럼 끊임없이 모습이 바뀌었다. 그것은 흩어졌다가는 다시 모였고 모였다가는 다시 변하여 차례로 백조,개,악마,전갈,원숭이가 되었다. 구름은 하늘의 바람과 무지개에 쫓겨 다니며 언제나 흩날리고 찢기는 존재였다. #그리스인_조르바 #니코스_카잔차키스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숫타니파타 #그물에_걸리지_않는_바람처럼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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