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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은 있으나 돈이 없다 [2013.10.07 제980호]       [표지이야기] 기획연재 국민과 난민사이 ① 난민들의 한국살이 7월1일 시작된 ‘아시아 최초’의 난민법… ‘예산 없다’는 이 유로 지원 신청도 받지 않고, 출입국 공무원의 자의적 기 준으로 신청 거부되기도

난민법은 있으나 돈이 없다 [2013.10.07 제980호] [표지이야기] 기획연재 국민과 난민사이 ① 난민들의 한국살이 7월1일 시작된 ‘아시아 최초’의 난민법… ‘예산 없다’는 이 유로 지원 신청도 받지 않고, 출입국 공무원의 자의적 기 준으로 신청 거부되기도

‘이번엔’과 ‘그래도’의 충돌 [2014.06.02 제1013호]       [표지이야기]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적·정치적 고향 대구 르포… 당과 지역주의를  뛰어넘는 인물 김부겸으로 교체 vs 당 내부의 인물 권영진으로 교체

‘이번엔’과 ‘그래도’의 충돌 [2014.06.02 제1013호] [표지이야기]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적·정치적 고향 대구 르포… 당과 지역주의를 뛰어넘는 인물 김부겸으로 교체 vs 당 내부의 인물 권영진으로 교체

가차없고 어이없는 33m 셈법 [2014.08.04 제1022호]       [표지이야기] 선로 옆 33m 이내의 주민들에게만 보상청구권을 부여하는 송주법, 7월29일 시행…  33m 밖의 동네도 농사 안 되고 땅 매매 안 되기는 매한가지인데

가차없고 어이없는 33m 셈법 [2014.08.04 제1022호] [표지이야기] 선로 옆 33m 이내의 주민들에게만 보상청구권을 부여하는 송주법, 7월29일 시행… 33m 밖의 동네도 농사 안 되고 땅 매매 안 되기는 매한가지인데

‘증세 없는 복지’ 유체이탈 궤변의 막장극 [2013.08.26 제975호]       [표지이야기] 당·정·청 협의를 거쳐 확정한 정부안에 대해 박 대통령은 ‘원점 재검토’ 한마디로 책임 회피… 세금 파동을 계기로 ‘복지수정론’ 제기돼

‘증세 없는 복지’ 유체이탈 궤변의 막장극 [2013.08.26 제975호] [표지이야기] 당·정·청 협의를 거쳐 확정한 정부안에 대해 박 대통령은 ‘원점 재검토’ 한마디로 책임 회피… 세금 파동을 계기로 ‘복지수정론’ 제기돼

소득을 나눠갖는 세상을 상상하라 [2014.03.03 제1000호]       [표지이야기] 이제는 상식이 된 기본소득… 7인이 말하는 ‘나에게 기본소득이 필요한 이유’

소득을 나눠갖는 세상을 상상하라 [2014.03.03 제1000호] [표지이야기] 이제는 상식이 된 기본소득… 7인이 말하는 ‘나에게 기본소득이 필요한 이유’

안철수 의원 빌려주세요 [2014.01.20 제995호]       [표지이야기] 전세계 70여 개 나라에서 프로그램 운영 중  한국에선 중고등학생 진로 상담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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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귀태’ 사이클의 완성 [2013.12.09 제989호]       [표지이야기] 보수 언론이 의제 설정에 앞장서고 정부·여당이 호응  종편이 과잉 보도에 나선 사이 지상파 뉴스는 ‘무보도’와 ‘축소 보도’

언론 ‘귀태’ 사이클의 완성 [2013.12.09 제989호] [표지이야기] 보수 언론이 의제 설정에 앞장서고 정부·여당이 호응 종편이 과잉 보도에 나선 사이 지상파 뉴스는 ‘무보도’와 ‘축소 보도’

햇빛 찬란한 평등의 땅 [2014.01.06 제993호]       [표지이야기] 자부심 넘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하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협동조합 통해 사실상 완전고용, 월 2만원으로 자기 집 지을 수 있어

햇빛 찬란한 평등의 땅 [2014.01.06 제993호] [표지이야기] 자부심 넘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하는 스페인 마리날레다 협동조합 통해 사실상 완전고용, 월 2만원으로 자기 집 지을 수 있어

“단원고 친구들 저랑 동갑…  사고 이튿날까지 계속 울었어요”      ‘세월호 침몰’ 상처받은 10대 카톡 채팅   “어른들이 ‘가만히 있으라’면 반발심 들 것 같아요”

“단원고 친구들 저랑 동갑… 사고 이튿날까지 계속 울었어요” ‘세월호 침몰’ 상처받은 10대 카톡 채팅 “어른들이 ‘가만히 있으라’면 반발심 들 것 같아요”

106만원짜리 샤워용 휠체어는 어디로 갔을까 [2014.03.10 제1001호]       [표지이야기] 도비로 구입한 장비·물품 4만8974점은 공짜로 나눠줘,  국비 구입 장비들은 건물 안에 남아 있어

106만원짜리 샤워용 휠체어는 어디로 갔을까 [2014.03.10 제1001호] [표지이야기] 도비로 구입한 장비·물품 4만8974점은 공짜로 나눠줘, 국비 구입 장비들은 건물 안에 남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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