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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밖에 남은 게 없기에 [2013.08.05 제972호]       [주간 고공21] 희망버스를 떠나보낸 뒤

절박함밖에 남은 게 없기에 [2013.08.05 제972호] [주간 고공21] 희망버스를 떠나보낸 뒤

발명의 결정판 ‘드라이아이스 에어컨’   [2013.07.29 제971호]  [주간 고공21] 대여름 투쟁법

발명의 결정판 ‘드라이아이스 에어컨’ [2013.07.29 제971호] [주간 고공21] 대여름 투쟁법

하늘을 응원해주십시오, 폐간을 앞당겨주십시오 [2013.07.22 제970호]  [주간 고공21] 창간사

하늘을 응원해주십시오, 폐간을 앞당겨주십시오 [2013.07.22 제970호] [주간 고공21] 창간사

여기 원래 사람이 살았던 것처럼 [2013.07.22 제970호]  [주간 고공21] 하늘에서 온 편지

여기 원래 사람이 살았던 것처럼 [2013.07.22 제970호] [주간 고공21] 하늘에서 온 편지

“요즘 해가 너무 뜨거워요. 아침엔 해 뜨는 반대쪽에서 해를 피하는데 한낮이 되면 그늘이 사라져 숨을 데가 없어요. 언젠가 너무 힘들어 굴뚝 20여m 지점의 중간 난간에서 쉬다 온 적이 있어요. 난간 폭이 50cm쯤 넓어지니까 운동장 같더라고요. 한나절을 보내고 꼭대기로 돌아왔는데 처음 굴뚝에 올랐을 때처럼 어지러웠어요. 무서웠어요. 이젠 아무리 더워도 안 내려갑니다.” ‪#‎차광호‬ ‪#‎스타케미칼‬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대표의 말입니다.

“요즘 해가 너무 뜨거워요. 아침엔 해 뜨는 반대쪽에서 해를 피하는데 한낮이 되면 그늘이 사라져 숨을 데가 없어요. 언젠가 너무 힘들어 굴뚝 20여m 지점의 중간 난간에서 쉬다 온 적이 있어요. 난간 폭이 50cm쯤 넓어지니까 운동장 같더라고요. 한나절을 보내고 꼭대기로 돌아왔는데 처음 굴뚝에 올랐을 때처럼 어지러웠어요. 무서웠어요. 이젠 아무리 더워도 안 내려갑니다.” ‪#‎차광호‬ ‪#‎스타케미칼‬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대표의 말입니다.

“가난한 자 죽지 마라, 괴로워도 억울해도”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SNS로 본 최병승·천의봉의 296일

“가난한 자 죽지 마라, 괴로워도 억울해도”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SNS로 본 최병승·천의봉의 296일

“울지 마…잘 다녀와”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296일 만에 내려온 두 사람… 법은 왜 노동자에게만 가혹한가

“울지 마…잘 다녀와”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296일 만에 내려온 두 사람… 법은 왜 노동자에게만 가혹한가

5월26일 차광호(‪#‎스타케미칼‬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대표)는 끝내 하늘에서 ‪#‎굴뚝농성_1년‬ 을 채운다. 그는 말했다. “1년이 됐다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 하루아침에 끝날 싸움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과 동지, 친구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5월26일 차광호(‪#‎스타케미칼‬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대표)는 끝내 하늘에서 ‪#‎굴뚝농성_1년‬ 을 채운다. 그는 말했다. “1년이 됐다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 하루아침에 끝날 싸움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과 동지, 친구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그들의 296일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그들의 296일 [2013.08.19 제974호] [주간 고공21]

“희망지하철·희망시내버스는 어때요?” [2013.08.05 제972호]       [주간 고공21] 철탑에 온 종탑

“희망지하철·희망시내버스는 어때요?” [2013.08.05 제972호] [주간 고공21] 철탑에 온 종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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