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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_[필요조건] 어떤 명제가 성립하는 데 필요한 조건. 명제 ‘A이면 B이다.’가 성립할 때, A에 대하여 B를 이르는 말이다.  ex)'고양이는 포유류이다.'  위의 문장의 의미를 조금 더 뜯어보자면, '이 짐승이 고양이이다. 그렇다면 이 짐승은 포유류이다.' 인데요. 'A이면 B이다'의 구조를 취하고 있어요. 이 관계를 도식화하면,    A → B 가 됩니다.    이 때 A는 B의 충분조건이라 하고, B는 A의 필요조건이라고 합니다.  개념 상 더 넓은 범위를 지칭하는 것이 필요조건이고, 최소한 그 조건은 필요하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같은 상황에서, 짐승이 고양이라는 사실은 짐승이 포유류라는 사실의 충분조건입니다. (수학에서) 집합으로 치자면 부분집합이 바로 충분조건이지요.    아참. 한 가지 주의할 사실은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이라는 용어는 두 가지 명제의 관계를 지칭하는 말이므로 독립적인 명제만으로는 사용할 수 는 없는 말이라는 것.

4월 13일_[필요조건] 어떤 명제가 성립하는 데 필요한 조건. 명제 ‘A이면 B이다.’가 성립할 때, A에 대하여 B를 이르는 말이다. ex)'고양이는 포유류이다.' 위의 문장의 의미를 조금 더 뜯어보자면, '이 짐승이 고양이이다. 그렇다면 이 짐승은 포유류이다.' 인데요. 'A이면 B이다'의 구조를 취하고 있어요. 이 관계를 도식화하면, A → B 가 됩니다. 이 때 A는 B의 충분조건이라 하고, B는 A의 필요조건이라고 합니다. 개념 상 더 넓은 범위를 지칭하는 것이 필요조건이고, 최소한 그 조건은 필요하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같은 상황에서, 짐승이 고양이라는 사실은 짐승이 포유류라는 사실의 충분조건입니다. (수학에서) 집합으로 치자면 부분집합이 바로 충분조건이지요. 아참. 한 가지 주의할 사실은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이라는 용어는 두 가지 명제의 관계를 지칭하는 말이므로 독립적인 명제만으로는 사용할 수 는 없는 말이라는 것.

4월 12일_[비판]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리어 판단하거나 밝힘.  [비난]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비판'이란 '비평할 비' ...'판단할 판'을 씁니다. '옳고 그름을 바로잡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난'은 '아닐 비' '꺼릴 난'을 씁니다. '상대의 의견이 옳고 그름을 떠나 상대의 의견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마다 다 경험이 다르고, 생각이 다릅니다. 의견도 다르고, 추구하는 가치의 우선순위도 다르지요. 어찌 나와 의견이 다르다 하여 상대방이 뭣도 모른다 주장할까요? 상대방의 수준과 의견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4월 12일_[비판]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리어 판단하거나 밝힘. [비난]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비판'이란 '비평할 비' ...'판단할 판'을 씁니다. '옳고 그름을 바로잡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난'은 '아닐 비' '꺼릴 난'을 씁니다. '상대의 의견이 옳고 그름을 떠나 상대의 의견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마다 다 경험이 다르고, 생각이 다릅니다. 의견도 다르고, 추구하는 가치의 우선순위도 다르지요. 어찌 나와 의견이 다르다 하여 상대방이 뭣도 모른다 주장할까요? 상대방의 수준과 의견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3월 18일_  [고즈넉하다:다소곳하다]    고즈넉하다 : 말없이 다소곳하거나 잠잠하다.  다소곳하다 : 고개를 조금 숙이고 온순한 태도로 말이 없다.  ...   '다소곳하다'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고개를 '조금' 숙인다는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고개를 많이 숙이거나 아니면 불량한 태도로 조용히 말이 없는 상태의 경우엔 '다소곳하다'라고 쓰시면 아니됩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도 잠깐 살펴보자면,    가만하다 : 몸이나 움직임이 조용하다.  차분하다 : 마음이 가라앉아 조용한 상태.  그윽하다 : 깊이 가라앉아 있다는 침잠(沈潛)의 의미가 강조됨.  아늑하다 : 어머니의 품처럼 편안하고 포근하다는 뜻이 앞선다.  괴괴하다 : 쓸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고요한 분위기.  후미지다 : 아주 구석지고 깊숙해서 아주 조용하다. (=으슥하다, 호젓하다)

3월 18일_ [고즈넉하다:다소곳하다] 고즈넉하다 : 말없이 다소곳하거나 잠잠하다. 다소곳하다 : 고개를 조금 숙이고 온순한 태도로 말이 없다. ... '다소곳하다'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고개를 '조금' 숙인다는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고개를 많이 숙이거나 아니면 불량한 태도로 조용히 말이 없는 상태의 경우엔 '다소곳하다'라고 쓰시면 아니됩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도 잠깐 살펴보자면, 가만하다 : 몸이나 움직임이 조용하다. 차분하다 : 마음이 가라앉아 조용한 상태. 그윽하다 : 깊이 가라앉아 있다는 침잠(沈潛)의 의미가 강조됨. 아늑하다 : 어머니의 품처럼 편안하고 포근하다는 뜻이 앞선다. 괴괴하다 : 쓸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고요한 분위기. 후미지다 : 아주 구석지고 깊숙해서 아주 조용하다. (=으슥하다, 호젓하다)

5월 10일_[국어] 국어는 한 나라에서 공용어(共用語)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 즉 국가어(國家語). 우리나라의 언어. ‘한국어’를 우리나라 사람이 이르는 말이다.  '국어'는 '나라 국' '말씀 어'를 쓰는 한자어입니다. 즉, '한 나라의 언어'를 뜻하는 것이지요. 즉, 한 나라의 국민이 사용하는 말이 '국어'입니다. 이에 더해, '국어'는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즉, '한국어'를 한국인이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반면 '한글'은 '훈민정음'의 현대적 명칭입니다. 1910년초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한글학자들이 '한글'이라 쓰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한'이라는 것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여 '큰 글'이라는 의미를 담는다고 볼 수 있지요.

5월 10일_[국어] 국어는 한 나라에서 공용어(共用語)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 즉 국가어(國家語). 우리나라의 언어. ‘한국어’를 우리나라 사람이 이르는 말이다. '국어'는 '나라 국' '말씀 어'를 쓰는 한자어입니다. 즉, '한 나라의 언어'를 뜻하는 것이지요. 즉, 한 나라의 국민이 사용하는 말이 '국어'입니다. 이에 더해, '국어'는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즉, '한국어'를 한국인이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반면 '한글'은 '훈민정음'의 현대적 명칭입니다. 1910년초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한글학자들이 '한글'이라 쓰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한'이라는 것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여 '큰 글'이라는 의미를 담는다고 볼 수 있지요.

5월 7일_[배알] ‘창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속마음(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실제의 마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배짱’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배알이 꼴리다' 등의 표현으로 어디선가 만나본 적이 있는 단어입니다. '배알'은 순우리말로, '창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입니다.   '배알이 꼴리다'는 말은 '(겉으로는 그렇지 않아도 속마음은) 비위에 거슬려 아니꼽다'라는 뜻입니다. 창자가 꼬이는 모습이 겉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속마음이 뒤틀리는 것을 그에 빗대 표현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네요.  한편, '배알'은 '배짱'이라는 의미도 가집니다. 재밌는 것은 경상도 사투리 중에 '니는 밸도 없나?'라는 표현이 있는데, 여기서 '밸'이 '배알'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예문1) 그가 빈정대던 소리를 생각하면 할수록 배알이 꼴리고 열이 올랐다.  (예문2) 궁지에 몰린 적장이지만 그래도 한 가닥의 배알은 있는지 순순히 항복하지 않았다.

5월 7일_[배알] ‘창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속마음(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실제의 마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배짱’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배알이 꼴리다' 등의 표현으로 어디선가 만나본 적이 있는 단어입니다. '배알'은 순우리말로, '창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입니다. '배알이 꼴리다'는 말은 '(겉으로는 그렇지 않아도 속마음은) 비위에 거슬려 아니꼽다'라는 뜻입니다. 창자가 꼬이는 모습이 겉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속마음이 뒤틀리는 것을 그에 빗대 표현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네요. 한편, '배알'은 '배짱'이라는 의미도 가집니다. 재밌는 것은 경상도 사투리 중에 '니는 밸도 없나?'라는 표현이 있는데, 여기서 '밸'이 '배알'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예문1) 그가 빈정대던 소리를 생각하면 할수록 배알이 꼴리고 열이 올랐다. (예문2) 궁지에 몰린 적장이지만 그래도 한 가닥의 배알은 있는지 순순히 항복하지 않았다.

[베타테스트] 회사가 제품을 론칭하기 이전, 고객의 만족도 및 사업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미리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평가받기 위하여 서비스를 공개하는 방법.  베타테스트(Betatest)는 영어고, 베타는 그리스어 알파벳의 두 번째 문자입니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도 많이 나왔었죠? 알파, 베타, 감마...근과 계수와의 관계가 생각나는군요-.-) 아무튼 베타테스트는 위에 제시된 것처럼 '제품 출시 이전 사용자들에게 해당 제품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서비스를 공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어떤 서비스든 서비스를 만든 후 내부 전문가들이 한 번 검증을 거치는데 그것을 알파테스트,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후 실제 사용자들의 검증을 한 번 더 거치는데 이것을 베타테스트라고 하는 것이죠. 그리스어 알파벳 순서가 알파, 베타 순이라는 점을 상기해주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네요. (게임에 한정된 용어가 아니라는 점 다시 한 번 기억해주시구요.)

[베타테스트] 회사가 제품을 론칭하기 이전, 고객의 만족도 및 사업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미리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평가받기 위하여 서비스를 공개하는 방법. 베타테스트(Betatest)는 영어고, 베타는 그리스어 알파벳의 두 번째 문자입니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도 많이 나왔었죠? 알파, 베타, 감마...근과 계수와의 관계가 생각나는군요-.-) 아무튼 베타테스트는 위에 제시된 것처럼 '제품 출시 이전 사용자들에게 해당 제품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서비스를 공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어떤 서비스든 서비스를 만든 후 내부 전문가들이 한 번 검증을 거치는데 그것을 알파테스트,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후 실제 사용자들의 검증을 한 번 더 거치는데 이것을 베타테스트라고 하는 것이죠. 그리스어 알파벳 순서가 알파, 베타 순이라는 점을 상기해주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네요. (게임에 한정된 용어가 아니라는 점 다시 한 번 기억해주시구요.)

5월 4일_[굽실굽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는 모양.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비굴하게 자꾸 행동하는 모양.오늘은 '굽실굽실'이라는 의태어를 캐스팅해왔습니다. 왜냐! 요즘... '굽신굽신'이라는 말이 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굽실굽실'만 표준어로 인정되고 '굽신굽신'은 잘못된 사용입니다.  (예문1) 영감은 한자리에 서서 허리만 굽실굽실 바라보며 웃는다. 출처:김사량,낙조  (예문2) 머리를 굽실굽실 숙이는 것이 저열하기 짝이 없었다.

5월 4일_[굽실굽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는 모양.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비굴하게 자꾸 행동하는 모양.오늘은 '굽실굽실'이라는 의태어를 캐스팅해왔습니다. 왜냐! 요즘... '굽신굽신'이라는 말이 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굽실굽실'만 표준어로 인정되고 '굽신굽신'은 잘못된 사용입니다. (예문1) 영감은 한자리에 서서 허리만 굽실굽실 바라보며 웃는다. 출처:김사량,낙조 (예문2) 머리를 굽실굽실 숙이는 것이 저열하기 짝이 없었다.

4월 3일_[주룩주룩]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의태어와 의성어는 문장의 의미를 풍성하고 또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지요. 하지만 단지 재미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모양을 설명하는 의태어로는 '주룩주룩'과 '추적추적'이 있습니다. '주룩주룩'은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표현할 때, '추적추적'은 '비나 진눈깨비가 자꾸 축축하게 내리는 모양'을 표현할 때 씁니다.

4월 3일_[주룩주룩]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의태어와 의성어는 문장의 의미를 풍성하고 또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지요. 하지만 단지 재미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모양을 설명하는 의태어로는 '주룩주룩'과 '추적추적'이 있습니다. '주룩주룩'은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표현할 때, '추적추적'은 '비나 진눈깨비가 자꾸 축축하게 내리는 모양'을 표현할 때 씁니다.

4월 29일_[부리나케] 서둘러서 아주 급하게.    부리나케는 '매우 서두르는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불이나케' '불이나게' '부리나게' 등으로 잘못 쓰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부리나케'가 맞습니다. '불이나게'에서 '부리나케'가 유래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이 나면 '앗 뜨거'하고 팔딱팔딱 뛰면서 재빨리 도망가는데서 나왔다나 어쨌다나. 이건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예문1) 아이는 학교에 늦을까 봐 부리나케 뛰어갔다.  (예문2) 영호는 별안간 무엇이 시키는 것처럼, 영자의 손목을 잡고 끌면서, 부리나케 그 일행의 뒤를 쫓아갔다. 출처:채만식,소년은 자란다

4월 29일_[부리나케] 서둘러서 아주 급하게. 부리나케는 '매우 서두르는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불이나케' '불이나게' '부리나게' 등으로 잘못 쓰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부리나케'가 맞습니다. '불이나게'에서 '부리나케'가 유래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이 나면 '앗 뜨거'하고 팔딱팔딱 뛰면서 재빨리 도망가는데서 나왔다나 어쨌다나. 이건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예문1) 아이는 학교에 늦을까 봐 부리나케 뛰어갔다. (예문2) 영호는 별안간 무엇이 시키는 것처럼, 영자의 손목을 잡고 끌면서, 부리나케 그 일행의 뒤를 쫓아갔다. 출처:채만식,소년은 자란다

[뉴비;늅] 인터넷을 처음 접하여 여러 기능에 익숙하지 않거나, 통신 예절을 알지 못하여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    (예문1) 게시판에서 눈팅(구경)만 1개월 한 뉴비(늅)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문2) 신조어 좀 모른다고 뉴비취급 당하니 서럽습니다.  (예문3)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는 ‘늅늅’하고 웁니다.    오늘의 단어는 ‘뉴비’입니다. 더 짧게는 ‘늅’이라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엔 워낙에 많은 신조어들이 등장해서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곤 하는데요, ‘뉴비’라는 단어 역시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인터넷기사나 댓글들을 자주 보시는 분들께는 낯설지 않은 단어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 단어는 영어의 ‘Newbi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Newbie’는 ‘New’와 ‘Beginner’의 합성어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좋은 의미보다 특정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처지는 초보나 미숙한 사람에게 사용됩니다.

[뉴비;늅] 인터넷을 처음 접하여 여러 기능에 익숙하지 않거나, 통신 예절을 알지 못하여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 (예문1) 게시판에서 눈팅(구경)만 1개월 한 뉴비(늅)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문2) 신조어 좀 모른다고 뉴비취급 당하니 서럽습니다. (예문3)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는 ‘늅늅’하고 웁니다. 오늘의 단어는 ‘뉴비’입니다. 더 짧게는 ‘늅’이라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엔 워낙에 많은 신조어들이 등장해서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곤 하는데요, ‘뉴비’라는 단어 역시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인터넷기사나 댓글들을 자주 보시는 분들께는 낯설지 않은 단어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 단어는 영어의 ‘Newbi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Newbie’는 ‘New’와 ‘Beginner’의 합성어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좋은 의미보다 특정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처지는 초보나 미숙한 사람에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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