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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Vietnamese Women's Museum  (베트남 남부지역 박물관)  학생들이 단체관람을 하러 왔었나보다. 관람을 끝내고 지도교수의 말을 듣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Southern Vietnamese Women's Museum (베트남 남부지역 박물관) 학생들이 단체관람을 하러 왔었나보다. 관람을 끝내고 지도교수의 말을 듣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박물관 가는길!  한참 뜨거울 시간 오후 2시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사진 찍는걸 보고  진한 갈색 티셔츠를 입은 아저씨가 손을 들어 "V"자를 만들어 주셨다. 센스있는 아저씨^^

박물관 가는길! 한참 뜨거울 시간 오후 2시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사진 찍는걸 보고 진한 갈색 티셔츠를 입은 아저씨가 손을 들어 "V"자를 만들어 주셨다. 센스있는 아저씨^^

연말과 설이 다가와서인지 그동안 동네에서 볼 수 없었던 길거리에서 셔츠를 파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예전엔 버스에서도 팔았는데 (당시 장당 한화로 500원) 종종 한글이름이 박힌 교복도 팔았었고,이젠 길거리에서 설특수를 누릴 상인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될것이다. . Bán áo sơ mi trên đường bộ. Gần cuối năm mới thầy mấy người bán đồ trên đường bộ. Hình như ta chuẩn bị đón Tết Đinh Dậu

연말과 설이 다가와서인지 그동안 동네에서 볼 수 없었던 길거리에서 셔츠를 파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예전엔 버스에서도 팔았는데 (당시 장당 한화로 500원) 종종 한글이름이 박힌 교복도 팔았었고,이젠 길거리에서 설특수를 누릴 상인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될것이다. . Bán áo sơ mi trên đường bộ. Gần cuối năm mới thầy mấy người bán đồ trên đường bộ. Hình như ta chuẩn bị đón Tết Đinh Dậu

An ordinary scene on an ordinary day.

An ordinary scene on an ordinary day.

베트남안의 또다른 베트남

베트남안의 또다른 베트남

Nha Trang..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예쁜 그곳...   바다 한가운데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그곳... (와인은 맛이 없다는게;;) 수영을 못해도 좋다. 즐길 수 있으면 과감하게 바다로 뛰어들어라!

Nha Trang..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예쁜 그곳... 바다 한가운데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그곳... (와인은 맛이 없다는게;;) 수영을 못해도 좋다. 즐길 수 있으면 과감하게 바다로 뛰어들어라!

병파는 가게. 한국과 중국에서 수입한 병과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병을 판매. 같이오신분들은 인삼주를 담그기 위해 병을 사러오신건데 비싸지만 한국게 좋가며 Made In Korea로 구입. 구입수량을 보면 인삼주 담가서 팔려고 하는듯. (인삼주 담가서 진열하려고 하는거래요. 인삼주를 많이 담가 진열하는 이유는 일종의 부의 상징이래요. 베트남에도 인삼이 있지만 “인삼”하면 “한국”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 한국인삼을 사기때문이죠. 인삼은 비싸니까요 ^^) 참! 양주공병도 팔아요 #Vietnam #한국산이최고 #여기는베트남

병파는 가게. 한국과 중국에서 수입한 병과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병을 판매. 같이오신분들은 인삼주를 담그기 위해 병을 사러오신건데 비싸지만 한국게 좋가며 Made In Korea로 구입. 구입수량을 보면 인삼주 담가서 팔려고 하는듯. (인삼주 담가서 진열하려고 하는거래요. 인삼주를 많이 담가 진열하는 이유는 일종의 부의 상징이래요. 베트남에도 인삼이 있지만 “인삼”하면 “한국”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 한국인삼을 사기때문이죠. 인삼은 비싸니까요 ^^) 참! 양주공병도 팔아요 #Vietnam #한국산이최고 #여기는베트남

한바탕 비가 온뒤의 모습. 같은 호찌민시라고 해도 중심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조금만 일찍 셔터를 눌렀더라면 논 라 (Non la)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가는 아낙의 모습도 찍을 수 있었는데 못내 아쉽다.

한바탕 비가 온뒤의 모습. 같은 호찌민시라고 해도 중심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조금만 일찍 셔터를 눌렀더라면 논 라 (Non la)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가는 아낙의 모습도 찍을 수 있었는데 못내 아쉽다.

눈내리는 성공회 성당

눈내리는 성공회 성당

Ready to steamed c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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