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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휴일인데도 쉬지않고 집안정리하신다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엄마.그릇정리하시다가 절 부르길래 냉큼 부엌으로 날아갔더니 초등학교때 쓰시던 밥그릇이라며 이걸 보여주시더라구요!!!저야 초등학교가 약10년전이라지만 엄마에겐 적어도 40년전일텐데 말이죠! 박물관에서만 보던 물건이 집에도 있네요 신기신기!뭐 엄마손에 들어가면 리얼빈티지가 된다는 소문이ㅋㅋ아가씨때 신던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요즘에 제가 가끔 신습니다~ 묵직한것이 도둑들면 효자(?)노릇좀 하겠어요 후라이팬대신에 ㅋㅋㅋ

@황예지 휴일인데도 쉬지않고 집안정리하신다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엄마.그릇정리하시다가 절 부르길래 냉큼 부엌으로 날아갔더니 초등학교때 쓰시던 밥그릇이라며 이걸 보여주시더라구요!!!저야 초등학교가 약10년전이라지만 엄마에겐 적어도 40년전일텐데 말이죠! 박물관에서만 보던 물건이 집에도 있네요 신기신기!뭐 엄마손에 들어가면 리얼빈티지가 된다는 소문이ㅋㅋ아가씨때 신던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요즘에 제가 가끔 신습니다~ 묵직한것이 도둑들면 효자(?)노릇좀 하겠어요 후라이팬대신에 ㅋㅋㅋ

살아있는 자연

살아있는 자연

@김미래 몸에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해진 기분 ... ^^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더 뜻깊은 하루였어욧 ! 골골 거려서 죄송; 걱정해준 몬타나일행들 고마워요~

@김미래 몸에 좋은 음식 먹고 건강해진 기분 ... ^^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더 뜻깊은 하루였어욧 ! 골골 거려서 죄송; 걱정해준 몬타나일행들 고마워요~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and a new spirit will I put within you: and I will take away the stony heart . . . . " ~Ezekiel 36:26

Many Reds of Love Original Photograph Romance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and a new spirit will I put within you: and I will take away the stony heart . . . . " ~Ezekiel 36:26

@최지훈 연애란 꽃의 생애와 같다. 형형색색 그 자태를 강렬하게 드러내며 빛을 발하는 전성기가 있기 마련이다. 봄이 가면 언젠가 그 강렬함이 아득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낙화가 있기에 그 때의 아름다움이 더 찬란할 수 있는 것처럼, 연애도 마찬가지다.     '수연산방'의 꽃을 담아 찬란했던 그 때를 추억하다.

@최지훈 연애란 꽃의 생애와 같다. 형형색색 그 자태를 강렬하게 드러내며 빛을 발하는 전성기가 있기 마련이다. 봄이 가면 언젠가 그 강렬함이 아득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낙화가 있기에 그 때의 아름다움이 더 찬란할 수 있는 것처럼, 연애도 마찬가지다. '수연산방'의 꽃을 담아 찬란했던 그 때를 추억하다.

@황예지 화장실청소를 한 두번 한게 아닌데. 오늘따라 전 아래서 본 저것이 왜 모자쓴 외눈박이 외계인으로 보일까요 히히히 ㅇㅈㅇ 이런 상태여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축축 쳐지지만 오늘 하루도 (´・Д・)」힘내보렵니다! 아뵤옹~

@황예지 화장실청소를 한 두번 한게 아닌데. 오늘따라 전 아래서 본 저것이 왜 모자쓴 외눈박이 외계인으로 보일까요 히히히 ㅇㅈㅇ 이런 상태여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축축 쳐지지만 오늘 하루도 (´・Д・)」힘내보렵니다! 아뵤옹~

기억에 잠긴 남빛 바다는 아드윽하고  이를 그리는 정열은 걷잡지 못한 채  낯선 하늘 머언 뭍 우에서  오늘도 떠가는 구름으로 마음을 달래보다    지금쯤 바다 저편엔 칠월의 태양이 물 우에 빛나고  기인 항해에 지친 배의 육중스런 몸뚱이는  집시—의 퇴색한 꿈을 안고 푸른 요 우에 뒹굴며  닟익은 섬들의 기억을 뒤적거리며........    푸른 밭을 갈아 흰 이랑을 뒤에 남기며  장엄한 출범은 이 아침에도 있었으리........  늠실거리는 파도— 바다의 호흡— 흰물새—  오늘도 내 마음을 차지하다—  – 노천명, '바다에의 향수'

기억에 잠긴 남빛 바다는 아드윽하고 이를 그리는 정열은 걷잡지 못한 채 낯선 하늘 머언 뭍 우에서 오늘도 떠가는 구름으로 마음을 달래보다 지금쯤 바다 저편엔 칠월의 태양이 물 우에 빛나고 기인 항해에 지친 배의 육중스런 몸뚱이는 집시—의 퇴색한 꿈을 안고 푸른 요 우에 뒹굴며 닟익은 섬들의 기억을 뒤적거리며........ 푸른 밭을 갈아 흰 이랑을 뒤에 남기며 장엄한 출범은 이 아침에도 있었으리........ 늠실거리는 파도— 바다의 호흡— 흰물새— 오늘도 내 마음을 차지하다— – 노천명, '바다에의 향수'

नमस्ते ɲคɱค§tƹ नमस्ते

नमस्ते ɲคɱค§tƹ नमस्ते

돌담을 타고 오르던 조그만 손

돌담을 타고 오르던 조그만 손

@최지훈 콩돌해변. 여느 백사장과는 달리, 콩알 모양의 돌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는 곳.   억겁의 세월에 걸쳐 모난 돌에 부드러운 곡면을 선사한 파도에게 땡큐. 예쁜 돌 위에 붓펜으로 '슬로우워크'를 새겨준 시크한 작가님에게 땡큐. 슬로우워크와 연을 맺은 콩돌을 멋스럽게 사진에 담아준 하영이에게 땡큐.     천연기념물인 콩돌에 낙서한 죄로 법적책임의 올가미에 묶일까 두려워 콩돌에 스며든 잉크를 바닷물로 빡빡 지워내려 했으나, 나의 미약한 손놀림으로는 한없이 부족했는지 아직 슬로우워크는 콩돌해변에 남아 있다. 어쩌지하며, 오늘 밤 꿈에서라도 계속 닦아내리라 다짐(?)을 해보지만, 한편으론 뾰족함을 둥그스름으로 탈바꿈시키는 파도의 재주에 기대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최지훈 콩돌해변. 여느 백사장과는 달리, 콩알 모양의 돌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는 곳. 억겁의 세월에 걸쳐 모난 돌에 부드러운 곡면을 선사한 파도에게 땡큐. 예쁜 돌 위에 붓펜으로 '슬로우워크'를 새겨준 시크한 작가님에게 땡큐. 슬로우워크와 연을 맺은 콩돌을 멋스럽게 사진에 담아준 하영이에게 땡큐. 천연기념물인 콩돌에 낙서한 죄로 법적책임의 올가미에 묶일까 두려워 콩돌에 스며든 잉크를 바닷물로 빡빡 지워내려 했으나, 나의 미약한 손놀림으로는 한없이 부족했는지 아직 슬로우워크는 콩돌해변에 남아 있다. 어쩌지하며, 오늘 밤 꿈에서라도 계속 닦아내리라 다짐(?)을 해보지만, 한편으론 뾰족함을 둥그스름으로 탈바꿈시키는 파도의 재주에 기대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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