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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3.7 곰팡이 걷어내고 재세팅한 날..(걷어낸 곰팡이)

2014.3.7 곰팡이 걷어내고 재세팅한 날..(걷어낸 곰팡이)

2014.4.15 51일째.... 이제 더 놀라지 않게 되었다.

2014.4.15 51일째.... 이제 더 놀라지 않게 되었다.

2014.4.30 66일째. 장가르는날

2014.4.30 66일째. 장가르는날

2014. 2. 24  장 담근날

2014. 2. 24 장 담근날

2014.4.28 64일째. 이제 죽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멈춰있다. 산막효모와 곰팡이층이 두터운 느낌이 난다..

2014.4.28 64일째. 이제 죽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멈춰있다. 산막효모와 곰팡이층이 두터운 느낌이 난다..

2014.3.31 36일째. 공기가 통하는 곳으로 옮기니 곰팡이가 덜 피었다.

2014.3.31 36일째. 공기가 통하는 곳으로 옮기니 곰팡이가 덜 피었다.

2014.2.28 4일째 afternoon 시큼한 냄새도 덜나고 하얗게 떠 있는 것도 줄었다.

2014.2.28 4일째 afternoon 시큼한 냄새도 덜나고 하얗게 떠 있는 것도 줄었다.

2014.3.7 곰팡이 걷어내고 재세팅한 날..(재세팅하고 물 위로 올라온 메주에 뿌린 소금)

2014.3.7 곰팡이 걷어내고 재세팅한 날..(재세팅하고 물 위로 올라온 메주에 뿌린 소금)

2014.2.28 4일째 morning 전날보다 냄새는 덜 나다

2014.2.28 4일째 morning 전날보다 냄새는 덜 나다

2014.2.27 3일째 morning 시큼한 냄새가 전날보다 심해졌다.

2014.2.27 3일째 morning 시큼한 냄새가 전날보다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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