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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힙합씬 '코드 쿤스트' 아닌 조성우

[이뉴스투데이 김채린 기자] 늦은 시작에도 불구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조성우)가 자신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대장이라 좋다”… 프로듀서의 매력군대 가기 전 20대 초반 꿈이 없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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