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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손책이란? 초 틈색 주제, 초 짧은 컨텐츠도 환영하는 그런 손책.

우리가 원하는 손책이란? 초 틈색 주제, 초 짧은 컨텐츠도 환영하는 그런 손책.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는 것, 그게 가장 빠른 마이크로 브랜딩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는 것, 그게 가장 빠른 마이크로 브랜딩

2012년 6월 29일 - 묵묵히 쌓아가는 것

2012년 6월 29일 - 묵묵히 쌓아가는 것

컨셉은 분명 비슷한데 서로 기웃거리기만 했던 먹컴과 집밥. 드디어 뭉쳤습니다. 먹컴은 페이스북에서 '협업을 빙자한 먹는 모임'이란 그룹을 운영하고 있어요. 줄여서 '협빙모'라고 해요. 우선 협빙모 모임을 앞으로 집밥을 통해 열게 될거에요. 협업도 차근차근.

컨셉은 분명 비슷한데 서로 기웃거리기만 했던 먹컴과 집밥. 드디어 뭉쳤습니다. 먹컴은 페이스북에서 '협업을 빙자한 먹는 모임'이란 그룹을 운영하고 있어요. 줄여서 '협빙모'라고 해요. 우선 협빙모 모임을 앞으로 집밥을 통해 열게 될거에요. 협업도 차근차근.

제가 건국대 출신입니다. 작년부터 중소기업론을 가르치시는 전태열 겸임교수님을 중심으로 결성된 KUCEO라는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나름 부회장이라는... 하하핫.

제가 건국대 출신입니다. 작년부터 중소기업론을 가르치시는 전태열 겸임교수님을 중심으로 결성된 KUCEO라는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나름 부회장이라는... 하하핫.

손책은 멀티유즈할 원형이거나 다른형태의 컨텐츠 원형을 책형태로 담는 것의 브랜드입니다.

손책은 멀티유즈할 원형이거나 다른형태의 컨텐츠 원형을 책형태로 담는 것의 브랜드입니다.

후이즈 회장님의 강연 ^^

후이즈 회장님의 강연 ^^

손책이 생각하는 멀티유즈는 이렇습니다. 컨텐츠가 있으면 그걸 원본으로 하여 강의, 웹툰, 비디오, 오디오 등으로 멀티유즈를 할 것입니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책이 생각하는 멀티유즈는 이렇습니다. 컨텐츠가 있으면 그걸 원본으로 하여 강의, 웹툰, 비디오, 오디오 등으로 멀티유즈를 할 것입니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먹는언니컴퍼니 :: 감성토크 36.5 - 소셜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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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튜디오 사랑비 대표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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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1일 - 팜토리

2012년 7월 21일 - 팜토리

2012년 5월 29일 - Flyground

2012년 5월 29일 - Flyground

이번에는 손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드릴께요. 우선, 손책은 어떤 개인의 사업이 아닙니다. 공동의 사업이며 공동의 브랜드입니다.   손책의 시작을 이야기하기 위해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먹는언니와 협빙모(협업을 빙자한 먹고 노는 모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먹는언니는 일단 블로거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그것으로 먹고 사는 일은 녹록치 않았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늙어서도 글을 쓰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다는겁니다. 그래서 환갑 전까지 미니북을 100권 써보자, 일단 질보단 양이다~~ 라는 생각으로 나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했지만 먹고 사는 일에 바빠 한 권의 미니책도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손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드릴께요. 우선, 손책은 어떤 개인의 사업이 아닙니다. 공동의 사업이며 공동의 브랜드입니다. 손책의 시작을 이야기하기 위해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먹는언니와 협빙모(협업을 빙자한 먹고 노는 모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먹는언니는 일단 블로거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그것으로 먹고 사는 일은 녹록치 않았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늙어서도 글을 쓰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다는겁니다. 그래서 환갑 전까지 미니북을 100권 써보자, 일단 질보단 양이다~~ 라는 생각으로 나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했지만 먹고 사는 일에 바빠 한 권의 미니책도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40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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