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_물뿌리개를 든 소녀> 사실 인상파 화가들에 대하여 별다른 관심이 많이 없었던 나는 이번 수업을 통하여 르누아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큐레이션을 하기 위해서 작품을 찾아보면서 르누아르가 매우 유명한 화가임을 알았다. 특히 이 작품은 우리 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져있고, 어린 아이들이 모사를 많이 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라웠다. 파란색의 드레스를 입고 물뿌리개를 들고 있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 굉장히 순수해보이고, 발랄하다. 마치 인형 같아 보이는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어린 아이들의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르누아르_물뿌리개를 든 소녀> 사실 인상파 화가들에 대하여 별다른 관심이 많이 없었던 나는 이번 수업을 통하여 르누아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큐레이션을 하기 위해서 작품을 찾아보면서 르누아르가 매우 유명한 화가임을 알았다. 특히 이 작품은 우리 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져있고, 어린 아이들이 모사를 많이 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라웠다. 파란색의 드레스를 입고 물뿌리개를 들고 있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 굉장히 순수해보이고, 발랄하다. 마치 인형 같아 보이는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어린 아이들의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르누아르 - 로멘느 라코양의 초상   이 그림은 아마 르누아르가 그린 작품 중 가장 처음으로 사인과 날짜를 써넣은 그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르누아르는 막 23세가 되던 해에 이 초상화를 그렸다. 그가 바르비종의 작가 거주지에 머물면서  여러가지 양식을 실험하고 있을 때, 휴가를 이쪽으로 와있던 라코 가에서 딸의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주문했다. 여전히 그림을 배우고 있던 그는 이 작품에서 머리카락은 루벤스를 모방하고, 뚜렷한 윤곽의 얼굴과 레이스의 옷 윤곽은 앵그르의 기법을 따랐다. 흰 색의 터치는 쿠르베의 느낌이 나고, 부드러운 꽃 모양의 배경은 코로에 대한 경의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지금 이 그림은 배경이나 색감 톤 자체가 어둡게 표현되긴 하였지만 이것은 그의 초기 작품인 까닭이다. 후기에 그의 작품은 밝은 색과 톤을 추구하게 된다.

르누아르 - 로멘느 라코양의 초상 이 그림은 아마 르누아르가 그린 작품 중 가장 처음으로 사인과 날짜를 써넣은 그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르누아르는 막 23세가 되던 해에 이 초상화를 그렸다. 그가 바르비종의 작가 거주지에 머물면서 여러가지 양식을 실험하고 있을 때, 휴가를 이쪽으로 와있던 라코 가에서 딸의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주문했다. 여전히 그림을 배우고 있던 그는 이 작품에서 머리카락은 루벤스를 모방하고, 뚜렷한 윤곽의 얼굴과 레이스의 옷 윤곽은 앵그르의 기법을 따랐다. 흰 색의 터치는 쿠르베의 느낌이 나고, 부드러운 꽃 모양의 배경은 코로에 대한 경의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지금 이 그림은 배경이나 색감 톤 자체가 어둡게 표현되긴 하였지만 이것은 그의 초기 작품인 까닭이다. 후기에 그의 작품은 밝은 색과 톤을 추구하게 된다.

르누아르 - 르그랑양의 초상  이작품은 르누아르의 초기작품으로 초상화의 주인공은 여덟살 아델핀 르그랑이다. 르누아르가 어떤 인연으로 르그랑의 초상화를 그렸는지는 알수없으나 그당시 소시민 계급에 속해있던 르그랑의 부모가 몇몇의 예술가들과 친분관계가 있었다고 전해지고있다. 훗날 이 소녀의 결혼식에 참석할 만큼 르누아르가 돈독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음에 분명하다. 풍성한 금발고 수줍은 듯한 시선, 밋밋한 배경 덕분에 돋보이는 스카프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르누아르 - 르그랑양의 초상 이작품은 르누아르의 초기작품으로 초상화의 주인공은 여덟살 아델핀 르그랑이다. 르누아르가 어떤 인연으로 르그랑의 초상화를 그렸는지는 알수없으나 그당시 소시민 계급에 속해있던 르그랑의 부모가 몇몇의 예술가들과 친분관계가 있었다고 전해지고있다. 훗날 이 소녀의 결혼식에 참석할 만큼 르누아르가 돈독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음에 분명하다. 풍성한 금발고 수줍은 듯한 시선, 밋밋한 배경 덕분에 돋보이는 스카프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초원의 소녀들 -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품해설: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1890년대 작품으로 인상주의의 표면에서 아련하게 스며 나오는 형언하기 힘든 빛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화폭에 물감을 그렸다는 느낌보다 색채가 스스로 베어들어들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르누아르적 기법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모네와 더불어 르누아르도 프랑스적인 색채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감상평: 소녀들의 배경이 되는 숲의 모습이 마치 물 흐르듯이 유동적으로 보이고 어딘가로 빨려가는 듯하다. 또한 숲을 표현한 색깔이 다양하여 화려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몽환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소녀들의 모습이 더 부각되는 것 같다.

초원의 소녀들 -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품해설: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1890년대 작품으로 인상주의의 표면에서 아련하게 스며 나오는 형언하기 힘든 빛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화폭에 물감을 그렸다는 느낌보다 색채가 스스로 베어들어들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르누아르적 기법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모네와 더불어 르누아르도 프랑스적인 색채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감상평: 소녀들의 배경이 되는 숲의 모습이 마치 물 흐르듯이 유동적으로 보이고 어딘가로 빨려가는 듯하다. 또한 숲을 표현한 색깔이 다양하여 화려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몽환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소녀들의 모습이 더 부각되는 것 같다.

“The boating party lunch” August Renoir 1881  사랑하는 알린느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르누아르, 그리고 그녀가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그녀의 강아지! 르누아르의 작품 중 가장 행복한 작품이라고 평가될 만하다:  )

“The boating party lunch” August Renoir 1881 사랑하는 알린느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르누아르, 그리고 그녀가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그녀의 강아지! 르누아르의 작품 중 가장 행복한 작품이라고 평가될 만하다: )

< 르누아르 ‘잔느 사마리의 초상’ (1878) > 이 작품의 주인공인 잔느 사마리는 프랑스 연극원의 여배우로써 르누아르는 얼굴 표정과 태도, 색의 표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붓놀림이 굉장히 빠르고 가볍게 느껴지는데 이것은 여인의 얼굴빛과 하늘거리는 옷감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 르누아르 ‘잔느 사마리의 초상’ (1878) > 이 작품의 주인공인 잔느 사마리는 프랑스 연극원의 여배우로써 르누아르는 얼굴 표정과 태도, 색의 표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붓놀림이 굉장히 빠르고 가볍게 느껴지는데 이것은 여인의 얼굴빛과 하늘거리는 옷감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르누아르_꽃을 따는 여인> 이 작품 역시 카미유의 모습을 그린 르누아르의 작품이다. 르누아르가 카미유를 그린 작품이 여러개 있는데 특징이 모두 카미유가 하늘색 풍의 밝은 옷을 입은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르누아르의 작품에 등장하는 카미유는 밝고 경쾌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도 꽃을 따고 있는 카미유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르누아르_꽃을 따는 여인> 이 작품 역시 카미유의 모습을 그린 르누아르의 작품이다. 르누아르가 카미유를 그린 작품이 여러개 있는데 특징이 모두 카미유가 하늘색 풍의 밝은 옷을 입은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르누아르의 작품에 등장하는 카미유는 밝고 경쾌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도 꽃을 따고 있는 카미유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가브리엘과 장(Gabrielle et Jean)>   르누아르, 19세기경  오랑주리 미술관 소장 - 이 작품은 르느와르의 아들 장과 하녀 가브리엘이 다정히 놀이를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가브리엘과 장(Gabrielle et Jean)> 르누아르, 19세기경 오랑주리 미술관 소장 - 이 작품은 르느와르의 아들 장과 하녀 가브리엘이 다정히 놀이를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Pierre Auguste Renoir ~ Portrait

Pierre Auguste Renoir ~ Portrait

*잔 사마리의 초상*   (르누아르 /1877. Oil on canvas)  이 작품의 모델은 르누아르의 옛 연인이자 코메디프랑세스 여배우인 잔 사마리라는 여인이다.

*잔 사마리의 초상* (르누아르 /1877. Oil on canvas) 이 작품의 모델은 르누아르의 옛 연인이자 코메디프랑세스 여배우인 잔 사마리라는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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