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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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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지 않은 날은 없었다 어떤 불운속에서도 너는 미치도록 환했고 고통스러웠다. 허연/오십 미터

그립지 않은 날은 없었다 어떤 불운속에서도 너는 미치도록 환했고 고통스러웠다. 허연/오십 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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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내가 너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내가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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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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